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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날조주의 세계적인 명탐정 엘 로우라이트에게 자신이 태어난 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그에게 생일이란 평소와 별다를 것 없이 증거품과 진술서, 보고서를 읽는 날에 불과했다. 1년 365일 내내 사건에 몰두하다 보니 생일이 지난 것도 잊어버릴 때가 자주 있었고 본인도 자신의 생일을 신경 쓰지 않았다. 사적으로 교류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굳이 생일을 남들에...
[대괄호 안에 들어있는 말은] 한국어입니다. 린도 군을 처음 만난 건 아파트 복도에서였다. 그가 턱에 땀방울을 위태롭게 매달고 옮기고 있던 것은 수납공간이 많고 사면이 유리로 된 시디 진열장이었다. 진열장을 들고 앞서 걷는 린도 군을 따라 걸었다. 들고 가는 것까진 좋았는데 자꾸 시디가 바닥으로 하나씩 툭툭 떨어졌다. 나는 린도 군이 떨어뜨린 시디를 줍고 ...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15, +17)퇴고 안 함|결말 없는 썰들 주의 !트위터 계정 @ELIXER_0F_LOVE란, 린도, 산즈 위주 #1 범천 애들한테 kiss or slap 하는 거 보고싶다. 드림주 평소에도 인스타(비공개) 에 올릴 용도로 이것저것 많이 찍음. 아무리 반사 조직이라 해도 다들 각자 나름의 청춘이 있기도 했고‥ 이런 거 아니면 언제...
목이 메였으나 곰방대 연기의 탓은 아니었다. 때 아닌 열대야로 들끓는 교토의 공기는 에도보다 끈적거리고, 한 없이 불쾌하다. 그의 턱선을 따라 내려간 땀 한 방울이 목을 타고 화려한 유카타에 스며들었다. 10년 간의 급격한 개발로 인해 급격하게 진행된 지구 온난화도 그렇지만 지금은 자업자득이라고나 할까, 그런 복잡한 이유는 아니었다. 타카스기가 꺼멓게 그을...
外 09 "린도." 새들도 비몽사몽한 아침. 지새운 기색이 역력한 눈으로 주차장까지 마중 나온 린도. 이번에도 안 잤구나. 다가가 안기는 몸. 재킷 섬유 깊은 곳까지 들어찬 아침 냉기. 씨발, 누가 보면 만나지도 못하게 한 줄 알겠다. 빈둥거리며 뒤따르다 말하는 산즈. 뭐라 반박하려던 찰나, 주차장에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손으로 뒤...
비싼 차. 비싼 차다. 검은 색 세단을 보고 든 생각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짙게 썬팅된 창문이 내려가자, 보이는 건 하이타니 란님이었습니다. 하이타니 란님? 지금 오전인데? 그것도 이른 오전인데? 하이타니 란님이 여기 왜 계세요? 상황을 따라 갈 수 없어 멀뚱히 서 있는 내 모습을 하이타니 란님은 조용히 훑어보았다. 마치 물건을 구입하기 전에 가성...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큰일났다. "일, 십, 백, 천, 만, 십만...." 통장 잔고 뒷자리 0이 또 줄었다. 그 말은...이번달 생활비를 내고 나면 땡전 한 푼도 없는 거지가 된다는 소리다. 이건 진짜로 큰일이야. 발로 밀어 멀리 치워두었던 밥상을 다시 끌어왔다. 그 위에는 일주일 전에 쓰고 올려둔 노트북이 그대로 있었다. 구직 사이트 돌다가 진짜 일할 곳 없다며 노트북 탁 ...
블랙자칼 위주 카톡 드림 미야 아츠무, 사쿠사 키요오미, 히나타 쇼요, 보쿠토 코타로, 아드리아 토마스, 오리버 번즈, 이누나키 시온, 메이안 슈고, 히루가미 사치로, 호시우미 코라이, 코즈메 켄마, 후타쿠치 켄지 01. 그러게나 말입니다... 02. 03. 3-1. 그리고 황당한 호시우미 코라이 (23, 슈바이덴 애들러스) 04. 05. 06. 07. 0...
*약 27, 716자* 첫 번째 백업이네요! 지금까지 올린 썰은 몇개 안되지만 그래도 쫌쫌따리 정리해보려고 합니다~지금까지 결말을 못적었던 드림을 마무리 지어서 올려서 조금의 소액결제를 걸었습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하게. 부족한 글 많이 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1. 도만 산즈 첫사랑 드림 비가 내렸다. 거세게 흘러넘쳐서 ...
* 소장용 결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방에 있는 거울 속 세계는 다른 곳이었습니다 W. 티본 학교 수업이 끝나고 피곤해 죽을 것 같았다. 집에 도착한 나는 씻자마자 침대에 누워버렸고 바로 잠이 들었다. 하지만 잠이 든 지 얼마 되지 않아 잠에서 깰 수밖에 없었다. “야, 일어나 봐.” “…….” 잠결에 들린 목소리가 생생했지만 방에서 모르는 남자의 ...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며칠만에 보는 새파란 하늘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하아," "바람 시원하지?" 언제나처럼 청량한 향기를 두르고 있는 그 애는 처음 안겨 날았던 그 날로부터 한 치의 변함도 없다. 몸은 자라고, 목소리를 낮아졌을지언정 하늘하늘 녹아내린 눈동자나 시원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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