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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성인글 W. 마룰리 - 34 - '실망'은 '기대'에서 오는 것이라 했다. 그래서 기대를 하면서 사는 건 사치 같았다. 특히 임찬균과 그녀의 관계에 대한 기대하는 것은 더욱 말이 안되는 일이라 생각했다.첫번째 만남은 친절했고, 두번째 만남은 좀 놀라웠고, 세번째 만남은 조금 불쾌했다. 그런 사람일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길래 좋...
유운, 30, f, 607호, 47cm 600g 이름의 어원 같은 것은 없다. 그냥 기억난 것이 유, 어떤 나라의 어떻게 쓰이는 말인지도 모르나 그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그다음을 얼버무려 답하니 듣는 자가 유운이라 칭해버렸을 뿐이다. 놈은 그것을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호칭은 중요하지 않았기에. 해파리, 연푸른, 독, 공허, 파도, 몽환 연푸른 머...
*짧썰이고 그냥 좋아하는 설정 끄적글입니다. *여남박 유무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맞깁니다(맘대로 즐겨욥) *탑=공, 텀=수 여공남수 진짜 맛있는데 재벌퀸카 여자탑과 어벙한 너드남텀 조합이면 더 좋음... 여자탑이랑 너드남텀 사귀는데 여자탑이 재벌2세 이런 거였음 좋겠다. 그래서 자기 짝으로 너드남텀 자선파티 같은 곳 데려가면 쫙 빼입히는데 굳이굳이 안경은 안...
마츠다의 사망을 알게된 후, 야에의 몸 상태는 이전보다 훨씬 악화되었다. 정신적 충격에 이어 하필 그날 저녁에 조직의 일까지 강제로 참여해 무리하게 움직인 탓이었다. 그래서 공안부 사람들과 후루야가 동원되어 어거지로 입원을 시켰음에도 난 멀쩡하다며 퇴원 수속을 밟으려는 야에에 그 자리에 있던 모두는 그날 처음으로 흔치 않게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화를 내는 모...
1. "베르 정도는 가벼운 편이지~" <그런거야?> "새들은 날기 위해 뼛속이 비었거든. 그러니 보이는 것보다 가벼울 수밖에." <그렇구나…> 단테는 길잡이를 제 팔에 앉히는 상상을 했다. 아니, 아무리 가벼워도 이쪽이 부러지고 말거다. 망상 종료. 하지만 새 수인에 대한 낭만은 여전했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게 그리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종수랑 뭔가 무한 배려굴레에 갇힌 드림주임 당연히 자기들만 아는 배려의 무한 열차.... 어쨌든 드림주는 이정도면 종수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종수는 드림주 엇? 친구까지는;; 이런 수준일듯 그리고 종수는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딨음 이라고 믿는애겠지 은근 꼰대일듯 드림주도 남녀칠세부동석수준이지만 종수가 날 여자로 보겠어?ㅎ 제발 친구만이라도 되주세요이기때문에 친...
오메가버스AU, 임신튀, 열성알파 송태섭과 열성오메가 정대만. 집에서 나선 뒤, 아파트 화단 모서리에 핸드폰을 박아 부쉈다. 이걸 들고 다녀봤자 송태섭이 언제든 쉽게 자신을 찾을 수 있게 만들어줄 뿐이니까. 산산이 조각나며 깨진 최신 핸드폰은 더 이상 가치는 커녕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물건이 되어버렸다. 정대만은 파편 속으로 손을 넣어 휘적거려 반토막 난...
약물의 위험성에 대한 전문가의 고증이 없는 글입니다. 또한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음. 마약 하는 인간들은 코가 헐어있는 인간들이 많다. 콧구멍으로 가루를 들이먹는 방식 때문이다. 김영훈은 한여름에도 감기에 걸린 사람처럼 추위를 타고 코를 훌쩍거렸다. 손으로 코끝을 문지르고 긁는 습관도 있었다. 이재현은 그 꼴을 볼 때마다 혀를 쯧쯧 찼다. 니 그러다 코 없...
막상 글로 적으려 하니 낯간지럽네. 말로만 하는 것보단 무엇이 좋을까 생각하다 보니 쓰게 되었어.이런 쪽에는 재주가 그다지 없어서 미리 양해를 구하고 싶다.뭐, 쉽게 말해 추억 회상 좀 하면서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 걸 느끼기도 하고, 그래. 생일 축하한다는 소리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이자, 저 마다의 삶을 살아가다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너무 오래전...
수십 개의 끝없는 길을 가리키는 수만 개의 이정표가 눈앞에 보였다. 한 발만 때면 어디로든 갈 수 있었지만 늪에 발이 빠져버린 사람처럼 어디로도 갈 수 없었다. 차가운 바람은 살을 스쳐 지나갔고 따듯한 온기는 점점 사라졌다. 유일한 버팀목인 나침반도 멈춰버린 지 오래. 계속해서 돌아가는 건 품속의 시계뿐이었다. 도대체 이 목적지 없는 여행은 언제까지 계속되...
*준댐데이에 준댐 깊생을 하는 게 뭐가 나빠! 별도 죽는다. 일생동안 핵 융합을 반복하며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다가, 더이상 작아질 수 없을 때 까지 작아진 뒤에, 그 무엇보다 밝게 빛나며 자신이 이룩한 것들을 온 세상에 흩뿌리며. 야, 준호야. 저게 북극성이야? 졸라 밝다... 저거 터진 거 아니냐? 정대만이 물어온 적이 있었다. 바보같은 질문...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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