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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실 진짜 영화난무는 쓰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고 트위터에서는 뭘 써도 네타가 되니까 블로그에 써야지라고 생각만 했다(좌절) 개봉일(1월 18일)에 두 번 보고 언제...더라... 암튼 세 번 더 봤을 것. 1회차는 오전 무대인사 뷰잉으로 보고 2회차는 개봉일 저녁에 라님이랑 봄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61...
아니 세상에 내일이면 마츠스테 3 기념 1, 2 상영회(추가 영상 있음) 선행 발표잖아... 사람아...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3999853779181568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084025143649652736 https://twitter.com/Celes...
어김없이 아침임을 알려주는 눈부신 햇살이 어제의 한바탕 비와의 전쟁을 치룬 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침대와 소파 바닥에 널부러저 잠이든 민주와 객식구를 들을 피추었다. 정작 집주인인 민주는 제 침대를 빼앗기고 바닥에서 잠든 까닭에 온몸 여기 저기 안아픈 곳이 없어 아침 밥을 먹으며 연신 허리를 두둘기며 말했다. “더 이상은 이렇게 같이 살 순 없어요” 민...
의도한 건 아니었다. 내가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유학. 이게 내 다음 목표였다. 졸업을 하고 그냥 한국을 뜨고 싶었다. 일주일 내내 하루에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었다. 3년을 그렇게 살았다. 수업 끝나면 과제 어느 날은 레슨, 연습, 그리고 알바. 주말에도 다를 건 없었다. 그래서 그런 건지 내 학교생활의 기억이 별로 없다...
옆집 남자 11 (完) : 뜻하지 않은 만남의 결실 “종현 씨, 우리 소풍 가요?” “아잇… 너무 많아요?” “음, 적진 않죠?” “…더 뺄 게 없는데.” 식탁에 앉아 턱을 두드리던 민현이 오버 조금 보태 산을 쌓을 듯한 선물 꾸러미 앞에 섰다. 이건 서준이가 잘 먹던 거고, 이건 서준이 입힌다고 사뒀던 옷이고, 이건…, 이건 뭐예요? 쇼핑백과 상자들을 하...
노멀커플 온리전 설레임에서 위탁판매했던 소나미 러프북입니다.마감을 급하게 하느라 컷 나눔도 엉성하고 결말도 급하게 내서 부끄럽 ※전기, 후기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본 후기는 오만원 본편 및 후일담 외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TMI 가득 <오만원>이, 선해일과 온우주가 내 손을 벗어났다. 본편을 마무리 지을 적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후일담 외전 교정을 마친 후에는 저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오만원이, 온우주와 선해일이라는 두 캐릭터가 살아가는 일상을 이제는 내 머릿속에서나 내 손으로...
오만원 후일담을 담은 추가 외전이 리디북스에서 선출간 되었습니다.
※ 디스커버리 1시즌까지 스포일러 포함 [1시즌] * 선저우라는 이름은 신의 배라는 뜻이라고 얘기해주는 조지우 함장이랑 아직 함장님한테 새침하던 버넘이 비논리의 정점인 신을 논리와 과학의 총집판인 스타쉽 이름으로 붙이다니 안 어울린다고 퉁퉁대는 거 보고싶다. 함장님 은은히 웃으면서 신은 모르겠지만 우주에서 지내다보면 그 비슷한 무언가를 느끼게 될 거라고 하...
Killing Softly ::: 11-2. 지이잉, 지이잉- 요란한 진동소리가 울렸다. 잔뜩 부어올라 잘 떠지지 않는 눈을 힘겹게 뜬 뒤, 나는 이불을 부스럭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반쯤 열린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은 벌써 아침이 다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윤기방에서 이대로 아침까지 잤구나. 머릿속이 멍했다. 기나긴 섹스를 마친 다음날...
오프닝 크레딧 (Opening Credit) 11.
골이. 반으로. 쫙. 딱 세 단어로 모든 게 설명되었다. 끄어어, 좀비 소리를 내면서 머리를 부여잡고 몸을 일으켰다. 아프다. 들이마신 숨이, 깨어나는 꿈이. 심연 속에서 언뜻 재환을 본 것 같았다. 웃으면서 가만히 서있는 그 아이의 팔을 타고 피가 뚝뚝 울고 있던가. 찰나 아른거리던 허상이 사라지고 한바탕 위가 뒤집어지려 들썩댔다. 어딨더라. 더듬더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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