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이별은 일방적으로 끝났다. 일방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자, 이제 확실한 끝이다. 여지없는 끝이여야만 해야 했다. 그의 가슴을 후벼파는 말을 또 다시 하고 싶지는 않았다. 무딘 칼로 가슴을 찔러도 아픈 건 마찬가지니까. 상처 받았겠지. 상처 하나 받지 않을 것 같은 그는 유달리 슬아의 한마디에 종종 상처를 받곤 했다. 슬아...
☆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 (바로 글로 넘어가도 상관없어요!) ☆ 1. 크립톤 카이메이가 아닙니다! (저 스스로도 '자캐를 만들어버린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이메이가 전혀 노래 부르지 않습니다..! 카이메이가 나오는 새로운 세계관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나이 (카이메이가 성인이 아닙니다!) - 메이코: 17세 - 카이토...
*현대 AU *날조가 범벅됐습니다. *검존 배우와 결혼하고 싶다는 망상에서 출발한 썰입니다. "가진통이 점점 심해져요." 출산에 임박할수록 배가 뭉치는 느낌인 가진통이 오는 주기가 짧아지며 강도가 점점 강해지는데 아내님에게도 가진통이 찾아왔음. 가끔은 너무 아파서 입술 깨물고 주먹 쥐고 버티는데 검존 배우가 할 수 있는 건 옆으로 누워서 새우처럼 몸을 동그...
제노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자기요? 이 전개 뭐죠 ㄴ뭐긴 커플이지 네? 갑ㄱ자기 동혁이요? 그렇습니다... 방학때 너무 바빴던 재민이와 인준이와 제노땜에 둘이서만 놀다가.. 그렇게 됐다네요 과연 진짜로 다른 친구들일지 언니는 도정이 믿는다 남친보다 엽떡인편 동놀모인가요? 애들 도착하자마자 태세전환ㅋㅋㅋㅋ 오늘도 억울한 동혁이 "야 황인중!! 동혁이 ...
※ 썰 백업이라 썰체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슈 일어났는데 루카 품에 안겨있고 루카가 다정하게 웃으면서 깼어? 하는 거 보고 잠깐 얼어붙었다가, 떨리는 눈으로 빙긋 웃으면서 인사는? 하고 되묻자 사랑해. 하면서 입맞추는 루카 목에 매달리면서 - 꿈이네. 하고 중얼거렸으면 좋겠다. 슈가 살을 맞고 눈을 감은 뒤에 벌어진 일이었음. 슈가 루카를...
“결혼 축하드립니다 형님. 신혼여행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오냐. 결혼식 날 여주 챙기느라 고생 많았다 재현아“ ”아닙니다 형님“ ”이따 집에 와서 많이 먹고 가. 여주가 오늘 준비 많이 했어“ ”예 형님“ 재현이 깍듯하게 인사했다. 재현은 오늘 여주를 또 볼 생각에 마음이 잠시 설렜지만 이러면 안된다고 스스로를 달랬다. 결혼식 날 드레스를 입은 여주의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확답은 못드려요 내 아까운 등록금 꺼이꺼이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동기는 제노밖에 없을 것 너는 이해가 안가도 돼 지금의 내가 행복하니깐. 도비서가 요즘 김여주만 보면 피한다 분명 눈이 마주쳤는데 모른 척 시전하네 와 이건 좀ㅋㅋ 정확히 4분 후 결국 열받은 도비서님 너무한 거 아니냐고ㅠ 도비서님 이 악물고 부정하는거 개웃기다 부들부들 특명 : 보스의 ...
일월지가(日月之歌) BGM: Various Artists - Snow Field (드라마 왕이 된 남자 OST) “상위복, 상위복, 상위복.” 근정전 앞마당에 대신들의 곡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리고 상복을 입은 세자가 그 사이로 걸어들어왔다. 세자의 걸음이 근정전 앞에 멈췄다. 그리고 여전히 곡소리를 내며 우는 대신들을 돌...
2.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렌은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다. 답답한 방에서 수많은 어른들에게 둘러싸이고, 수없이 질문을 받으며 차가운 눈초리를 견뎌내야만 했다. 이쪽을 향해 묻는 형사에게 렌은 입을 열었지만 어떤 말을 했는지는 몰랐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어제 만났던 선배와 죽은 선배의 얼굴이 눈앞에 어른거렸다. 차라리 그때 자신이 괜찮은지 물어보기...
아침만 해도 분명 날이 좋았는데. 오후가 되니 날이 점점 흐려졌다. 마리언니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사무실에 나오지 않았고, 진이는 외부미팅이 있어 나간 참이라 사무실에는 나 혼자였다. 몇 시지. 시간을 보니 아직 5시였다. 오늘 아침에 날씨 확인했을 때 비 온단 말은 없었어. 믿는다 기상청. 어차피 오늘 끝내야 할 분량도 남은 상태였고, 그냥 흐리...
. . . 볶음밥에 대한 답례로 형원 씨는 커피를 내렸고, 기현 씨는 설거지를 했다. 아침 운동을 다녀온 현우 오빠는 곧장 샤워하러 방으로 올라갔고, “와- 커피 향 좋다.” 곧이어 연주 씨가 1층으로 내려왔다. “연주 씨, 굿모닝.” 식탁에 앉아있던 나는 연주 씨에게 손을 흔들었다. “좋은아침이용.” “커피, 드실래요?” “네, 좋아요.” 찰나...
각자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8명은 모두 1층 거실에 모여 서로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느라 바빴다. “오랜만에 영화 보니까 재밌었어요.” “나도. 분명 전에 봤던 거였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새롭더라고ㅋㅋ” “누나도 그랬어요? 난 나만 그런 줄 알았네.” “기현 오빠네는 저녁 뭐 먹었어요?” “우리는 닭갈비 먹고 왔어.” “이번이 취향데이트1 이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