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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카아무입니다. -해피엔딩이 될 예정이지만 어떻게 될진 모름 -후루야씨가 아픕니다. 약해집니다. 그래도 강합니다. -천천히 추가할 예정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지금 쓴 제목은 부제입니다. 바뀔지도... D-365 설마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믿었다. 흔히 아침 드라마에서 인기를 위해 부가적 요소로 꼭 들어가는 막장요소일 뿐이라고, 후루야 레이는 생각했다...
백도 RPS / 트위터와 함께 굴러갑니다. 트위터 : https://twitter.com/wintermoon_BD (끄적인 글들이 있어요) 글을 잘 쓰는건 아니지만 읽고 쓰는걸 매우 좋아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이곳 저곳에서 참고하여 글을 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문제가 되는 경우엔 언제든 알려주세요. 빠르게 수정하도록 ...
*수정 과정에서 사진이 삭제된 상황입니다. 사진이 포함된 버전은 브런치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brunch.co.kr/@wykim/8 마드리드 근교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몇 개나 있는지 모르겠다. 톨레도, 세고비아, 엘 에스코리알까지만 해도 이미 셋인데, 여기에 쿠엥카까지 있다. 네 도시를 구글에 검색해 보면, 쿠엥카가 가장 야성적이고 음...
*최종 수정일자: 2019/1/6 2018년 6월 17일, 인천발 마드리드행 KE913편 기내. 화장실 사용중 표시등이 방금 꺼졌다. 두 번째 기내영화를 일시정지하고, 어두운 복도를 가로질러 화장실에 들어간다. 대한항공 기내 화장실의 익숙한 구조와, 더 익숙한 거울 속 형체. 까만 면바지, 까만 후드집업, 얇은 까만색 니트티 차림의 여자. 어차피 혼자 가는...
천생연분 [天生緣分] : 하늘이 마련하여 준 인연 Hisaishi Joe - 첫사랑 (태왕사신기 OST) 입맞춤 이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찬열은 여전히 이따금 산책을 나갔고, 나는 얌전히..,가 아닌 조금은 소란스럽게 그를 기다렸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놓고, 그가 좋아하는 색의 옷을 입고서 찬열을 기다린다는 것. 세살 ...
-6- 찬열의 감기가 다 떨어지고 점점 날이 따뜻해져 가기 시작할 때였다. 두꺼운 스웨터는 모두 장롱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얇은 셔츠가 점점 눈에 잘 보이는 곳으로 나와 잘 개어져 있었다. 찬열은 좋아하던 옅은 하늘색의 셔츠를 꺼내 입으며 저도 모르게 콧노래를 불렀다. 날이 좋은 늦봄과 초여름의 중간, 그 어느 즈음이었다. 거울을 보니 멀끔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새장 속 0. 나라가 개국되었다. 왕은 스스로를 황제로 칭하며 제국을 선포하였다. 새로이 황관을 쓴 그는 서양의 계급 제도를 따라 관료들에게 5등작을 내렸다. 일찍이 고위 관료로서 나라에 오래도록 충성을 바쳐 왔던 옹가家는 황제로부터 후작위를 하사받았다. 후작侯爵은 왕의 바로 아래 단계인 공작 다음가는 계급이었다. 현재 황실의 정식 혈통을 인정받은 사람들만...
밤 산책이야 평소에도 소소하게들 많이 하는 편이었지만, 이토록 꽤나 큰 행렬이 된 것은 퍽이나 오랜만의 일이었다. 오늘따라 다들 시간이라도 맞았던 것인지, 평소라면 네다섯쯤 모였을 것이 앞에서 보면 저어 멀리 꼬리는 보이지도 않을 만치 늘어졌던 것이다. 그 때문인지 백귀야행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라며 서넛씩 모여 수근대는 꼴이 보이기도 했다. 뭐, 어찌...
1. 월록 알렉산더의 외양은 제진님의 멋진 그림에서 따왔습니다. 너무 잘생겼으니 다들 꼭 봐주시라.. (제진님의 허락을 받고 링크 가져왔습니다) 2. 원작설정과 빗나가는 부분이 있지만 소설적 허용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매그너스 총 사용) 룬을 새기지 않은 무기는 악마에게 효과가 없는데, 총기에 룬을 새기면 화약에 불이 안 붙는다네요. 웨어울프를 상대할 ...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화통을 삶아 먹은 듯한 큰 목소리의 향연이 시작되었다. 또 시작이다. 일주일 전부터 학교 행사인 것처럼 여겨지던 당신의 생일이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에게 어울리는 향수, 꽃을 포함한 온갖 선물 리스트가 귓가를 때렸다. 그렇게까지 구애하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웃기지도 않는 소리다. 그렇게 이루고 싶...
그저 그런 날들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었다. 어느새 추워진 날씨.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코 끝을 가볍게 스쳐 지난다.지나가는 사람들의 꼭꼭 여민 코트 자락, 작게 숨을 내뱉으면 공기 중으로 뽀얗게 흩어지는 입김.그런 사소한 광경들이 이제는 정말 겨울이 찾아 왔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하아-.한숨이 터져 나온다.차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들은 늘 비슷하다...
피터는 많이 바란 적은 없었다. 단 하나만을 바랐을 뿐. 그냥 그런거.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연애. 손을 잡고 가로수길을 거닐고, 식사자리에서 서로 메뉴를 고르다 떠넘겨 버리고는 나온 음식을 보고 투덜거리다 또 맛있게 먹어버리고, 아니면 주말에 뭘할지 고민하는거. 야근하다 피곤하게 들어온 연인의 그날 있던 힘든일들을 들어주는거."미안, 난 우리가 그런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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