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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다량의 스포일러 함유, 의식의 흐름에 따른 반말과 중얼거림, 그리고 제 뇌피셜로 가득한 감상입니다;; 이거 아닌데 하셔도 전 할말이 없... 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엔 드라마 정부지간은 푸리공 일대기(?)나 다름없고, 굳이 주인공을 한명만 꼽는다면 그건 정저소우보다는 푸리공이 맞다고 봅니다... 왜 이런 얘길 하냐면 정저소우 감상편보다 푸리공 감상편이 조금 더...
빅터가 반해가지고 전전긍긍하고 있는거 이유야 뭐 자기랑 같이 말도 없는데 달라보이고 멋있어보이고 납관하는 손도 유려해서 예쁘고 편지 잘 쓸거같고 등등... 제 성격에 고백은 개뿔 말도 못 걸고 있어 눈물 뽕뽕 절망했겠지 하다하다 예언자(일라이라 보시면 됨)에게 찾아가 저쪽도 절 좋아할까요? 하구 편지 보여주고 막.... 근데 수리수리마하수리 미래를 본 예언...
오후 5시 경 에드워드 카스브랙이 인터넷에서 대여한 확실히 새것처럼은 보이지 않는 회색 유광 렌트카가 근굣길의 풀이 우거진 갈라진 틈 안으로 향했다. 외진 도로를 따라 점차 안쪽으로 들어가던 렌트카 속 일행은 도로 중간에 도달하자 팻말- 코스모스 하우스, 300m -을 보았다. 리처드 토지어의 차는 새빨간 스포츠카였다. 27년을 넘게 알아온 소꿉친구라 할 ...
야 김정우! 잠깐 서보라고! 지금 너랑 할얘기 없어 박여주. 야 니 맘대로 굴면 다야? 안서냐고 김정우! 아씨. 진짜 짜증 나게 구네? 김정우! 김정우! 김정우. 우리 정우. 정우는 내 하나뿐인 남자친구. 중학생 때부터 친구였다. 코찔찔이 돼지 김정우가 고등학교 올라오더니 살을 빼고 역변해 잘생긴 청순남이 되었다. 김정우는 나랑 있는 게 편하고 좋다며 제 ...
서랍을 뒤져 찾아낸 충전기를 넣고서야 가방을 닫았다. 가방을 메어 보니 무거운 것에 익숙한 어깨에도 꽤 부담이 느껴졌다. 다시 가방을 열어 놓고 안을 들여다보며 빼도 괜찮을 물건이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당장 먹여야 할 에너지 바, 이온음료, 손난로, 가볍고 따뜻한 겉옷, 물티슈, 갈아입을 옷, 늘 종종걸음으로 뛰어와 그거 빌려달라고 하던 충전기,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설 ’십이국기’ AU 입니다. 기본 설정은 가져왔으나 나라 이름과 등장 인물들은 원작 소설과 다릅니다. “이게 뭐야!” 거울로 비치는 영훈의 눈동자는 확실히 새까맣다. 새파란 눈동자로 태어난 탓에 세상에서 밀려난 18년의 세월이 억울할 지경으로 까맣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꿈에서나마 다른 사람처럼 살고 싶다는 무의식의 발현인가? 영훈은 기가 막혔다...
- 그린벨트 님의 머리 해주는 준소소 연성+함께 핑퐁했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용 허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충 배경은 일 학기 기말고사 전후로 잡아두고 있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선동과 날조... 주의해주세요 ~선.날과 별개로 설정오류(선생님들의 사무실 이용 기간 등...)가 있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적당히 흐린눈 해주세...
'기다릴 시간은 없다 필멸자여' 언젠가 체자렛에게 한 말 처럼 브랜든의 마음은 조급했다. 실험실에서 말라가는 꽃들처럼 윤회를 막았다곤 해도 라르곤의 영혼 또한 백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말라버리고 말테니. 라르곤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린지도 벌써 5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브랜든은 여전히 그 날의 악몽에 갇혀 비명을 지르고 있는 라르곤의 영혼의 소리를 ...
소리 없는 아우성 딩동, 딩동. 가엾은 이들을 모아 돌보는 쉼터에는 때때로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없이 가볍고, 가벼워서 애달픈 소리에 사람들의 시선이 모인다. 이번 타종은 누구의 손에서 시작되었는가. 그것만이 모두의 관심을 끈다. 누구인가, 누구일까. 종을 울린 이는 작은 소녀다. 쉼터의 이들은 소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소녀의 인생을 알았다. 끝없...
* 은혼 더 파이널 스포 주의해주세요! 타카스기 신스케가 죽었다. 죽은 줄로만 알았다. 다행히 살았다. 살았나? 타마코가 자그마한 아기를 타카스기라고 데리고 왔다. 처음엔 자신이 낳은 아이 이름에 타카스기의 이름을 붙인 줄 알았다. 어느 신사의 신령수 아래에서 발견한 진짜 타카스기란다. 막 태어난 아기는 외계인 같다. 우는 거 먹는 거 싸는 거밖에 할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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