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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통지서 #슬리데린_프로필 [ 어그러진 별 하나 ] "불만 있으면 실력으로 승부하시지." 이름 제이비어 라스알하게 로드스타 Xavier R. Lodestar 학년 1st 성별 XY 키 / 몸무게 163cm / 47kg 혈통 혼혈 Half Blood 기숙사 슬리데린 Slytherin 외관 출처: @佩牌泥头车 (네카) 검은 곱슬머리와 준수한 외모는 가문 대...
아리아와 바안은 평범한 친구 관계다. ...겉으로 보기에는 말이다. 바안은 몰라도, 아리아는 절대로 친구 관계가 아닐 것이다. 아리아 로웰 미케일르는 항상 그래왔던 사람이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 누군가에게 버림받는. 그런 그녀의 사랑에는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운명적이거나... 기적이 있던 것도 아니다. 그저 눈이 마주쳤고,...
정신없이 시간은 흘러갔다. 이번 주 들어 세번째의 퀴즈를 마치고 강의실을 나오는 Boss가 연체동물 마냥 흐물흐물거렸다. 비단 Boss의 문제만은 아닌 듯 주변에 좀비 같은 학생들이 넘쳐났다. 3학년이 되니 수업의 강도가 달라진 게 슬슬 실감이 났다. Boss는 오늘 세번째 에너지 드링크를 입에 들이부으며 다음 강의실로 이동했다. Noeul도 사정은 마찬가...
10 드레이코가 여전히 의심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자 헤르미온느가 손에 들고 있던 약병을 살살 흔들어보였다. 그 약병을 본 드레이코가 바로 크레이브와 눈이 마주쳤고, 거기엔 크레이브의 얼굴로 로날드 위즐리의 표정을 짓는 그 누군가가 서있었다. " 지금 8분 정도 남았어. 우리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기 전에 집을 떠나야해. 서둘러." 헤르미온느가 시계를 확인하더니...
소바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이 형편 없이 보이지 않기를 간절히 빌었다. 오늘은 임무가 있는 날이고 그는 몇 주 간 제대로 된 수면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악몽에 쫓기듯이 잠을 잤던 그는 얼굴이 굉장히 거칠어지고 눈의 핏줄이 올라온 것을 볼 수 있었다. 눈 밑의 검은 줄들은 말할 것도 없었다. 정말 잠에 들기 어려울 때는 세이지에게 사정해서 받은 수면제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미겔, 넌 신을 믿어?" 제시카의 뜬금없는 질문에 내내 등을 보이던 남자가 드디어 뒤를 돌아보았다. "무슨 의미야?" "뭘, 그냥 물어본 거야. 한 번쯤은 물어볼 만한 흔한 싸구려 철학이잖아." 미겔의 관심은 빠르게 식었다. 그는 다시 시선을 스크린에 고정했다. "난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만 믿어." "허, 너무 예상했던 대답이라 실망스러운데." "무슨 대...
[리암노엘] Halter-Break 09 [ hɔ́:ltərbrèik ] 타동사 : 1. (망아지를) 고삐에 길들이다 금요일 오전 퇴근 직후 노엘은 빠르게 차를 몰았다. 집에 가면 리암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었다. 자신이 차려둔 음식을 먹고, 자신이 사둔 옷을 입고. 언제 이런 기분을 마지막으로 느껴 보았더라?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기분. 노엘...
님을 만날 수 없기에 이렇게 괴로워 하고 있으니, 이제 어찌 되어도 좋다. 차라리 이 한 몸을 바쳐도 좋으니, 님을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구나. 백인일수, 제 20번 모토요시 친왕 Side A 화실은 장미의 풍성한 향으로 가득하고, 가벼운 여름 바람이 정원의 나무들 사이에서 휘몰아칠 때, 라일락의 무거운 향기 혹은 분홍 꽃으로 만개한 가시나무의 섬세한 향이...
석진의 일상은 곧장 평소와 같이 돌아왔다. 회복 기간을 마치고 돌아왔으나 석진은 당분간 작전 투입에서는 제외되었다. 작전을 마치고 온 지친 센티넬들에게 방사 가이딩을 하는 시간이 늘었고, 석진의 체력은 따라가기 힘들 만큼 빡빡하기도 했다.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을 했다. 저녁을 먹고 방으로 들어와 석진은 가벼운 책을 찾아 읽었다. 그러...
한 편지를 보았다. 첫 운을 떼는 목소리에는 어떤 감정이 있었을까 선우에게 선우야 프랑스는 어때? 에펠탑 끝까지 올라갔어? 왜 전화는 항상 꺼놓고 다녀. 국제 전화 비싸서 그래? 혜림이랑 저번에 바다에 갔거든, 근데 술 마시던 아저씨가 여기서 이 방향으로 쭉 가면 유럽이라면서 웃으시더라고 수영해서 선우나 보러 갈 걸 하니까 혜림이가 웃었어 그리고 편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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