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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가 바이를 너무좋아해서..죽이는게 보고싶음 징크스가 총이나 화학종류의 원거리형 무기를 자주쓰기때문에 징크스가 자기를 죽일수있다는 무기가 없다고 판단해서 방심하던 찰나에 뒤에서 바이를 칼로 찔러버렸으면 좋겠음..서로 좋아하는감정때문에 못죽일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징크스는 바이앞에설수록 바이의모든걸 알고싶었기때문에 결국엔 죽일거임 진짜 바이가 살아있다는걸 못...
해가 완전히 저물고 태형이 다시 재킷을 주워입었다. 입술이 살짝 부푼 지민이 킬킬 웃으며 태형의 어깨를 토닥였다. 우리 아빠는 더 장벽이 낮다니까? 평소 유하고 팔불출인 아버지를 생각하며 지민이 걱정을 덜어주어도 태형은 침만 삼키며 긴장할 뿐이었다. “얘들아~ 아빠 오셨는데 저녁 먹을 준비 좀 도와줄래?” 다정한 부름에 태형이 지민의 손을 꼭 잡았다. 지민...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해석을 못한 부분 죄송합니다. "아르마다씨. 이 시식 메뉴 너무 맛있네요. 정식 메뉴가 된다면 매일 먹으러 오고 싶네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정식 메뉴로는 조금 어려워요." "어.... 그러니까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루메이니는 자신이 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계약을 했다. 변덕이었는지도 모른다.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에 느꼈던 계약에 대한 감상이 한 순간에 뒤집어져 제 소중한 것을 주고 계약했다. 충동적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그리 충동적인 일은 아니었다. 가치 있는 것을 잃는 것보다 저와 계약한 계약자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을 뿐. 루메이니가 가...
모든 일에는 순환이 있는 법이다. 들어오는 것이 있다면 나가는 것도 있고, 나가는 것이 있다면 들어오는 것도 있다. 모든 것은 돌고 돌아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또한 무의식중으로도 받아들일 만큼 익숙한 일이 생긴다면, 그것을 자연스레 다른 사람에게도 베풀 수 있게 되는 법이다. 루메이니에게는 그것이 사랑이었다. 루메이니는 지금까지 받아온 것이 많은 만큼...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지금껏 사랑이란 건 모르고 살았던 황현진에겐 이용복이 전부 처음이라고 이름 붙여 부를만했다. 그리고 하나뿐이었다. 지금껏 살면서 드높디 드높은 제 눈이 돌아갈 만큼 예쁜 사람은. 현진은 지금껏 매몰찬 거절을 해왔던 상대방들의 기분이 딱 지금의 자신과 같을까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용복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평생은 이해 못 했을 것이었다. 가슴 언저리가 답답하...
사내연애주의 _보리텐 (9) 김선우는 연애에 대단한 환상이 있는 건 아니었다. 해봤으니까. 연애가 별거 없단 것쯤이야 알 나이였다. 고딩 땐 같은 학원 다니던 친구도 사귀어 보고, 세상에서 제일 나대고 살았던 대학 시절엔 CC도 해봤다. CC는 절대 하는 게 아니라는 뼈저린 교훈만 얻었지. 그랬으면서도, 어쩌면 ‘사내 연애’라는 것에는 나름의 로망을 ...
W. 베이직(Basic) ※블로그에서 luci__fer.blog.me 연재. (151016~151126) ※ 공유, 배포, 오타 수정 환영입니다. ※ 2차 가공, 커플링 수정, 도용, 표절 금지합니다. ※ 이 팬픽은 저작권법 136조에 의해 보호됩니다. 추천 포인트 : 자유로운 영혼 탱 ㅎㅅㅎ .. 뒤치닥거리하는 민융기님이 보고싶은 그런날 있짜나요.. 오늘...
안녕하세요. 티클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게 된 '셩이'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티클의 앱 브랜딩에 대해서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앱스토어에서 티클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티클'이라는 이름은 이 앱의 핵심 기능과 맞닿아 있는 속담인 '티끌 모아 태산'의 티끌을 연상시킵니다. 두 글자로 앱의 정체성을 확연히 드러낼 수 있는 영리한 네...
공중에 한참 올려진 몽둥이가 바람을 가르며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는게 보인다. " 으악!" 자기도 모르게 한 팔로 머리를 가리고 두 눈을 질끈 감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그 어떤 고통이 느껴지지 않아 조심스럽게 실눈을 뜨고 목을 젖혀 위를 올려다본다. 몽둥이 끝이 머리에 닿을락말락한 높이 위에 떠 있고 왕자 수현은 여전히 찡그린 얼굴로 자신을 내려다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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