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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 애는 비밀이 참 많았다. “이건 사실 비밀인데....” 그리고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도 참 많았다. “그러니까 너만 알고 있어야 돼?” 그러면서도 꼭 이 말을 덧붙이고는 했다. D-6 “이건 사실 비밀인데....그러니까 너만 알고 있어야 돼?” 그렇게 말하면서 그 애는 짧은 머리칼을 귀 뒤로 한번 넘겼다. 이건 그 애가 나에게만 말하는 비밀을 전할 때마...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평범한 대학원생이다. 국문과로 학부를 졸업한 그는 딱히 성적이 나쁘지도 않았고 딱히 취직을 하고 싶지도 않아서 대충 건네진 교수의 추천을 받아 자대의 대학원에 진학했다. 어른이 되기를 또 다시 조금 더 연기한 것이다. 아쿠타가와의 하루도 그 자신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기 그지없었다. 학교 근처의 작은 방에서 자취를 하는 그는, 아침에 일어...
《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아름다인'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 캡처 등을 금지합니다. 》 "손부터 떼시죠." "뭐?" "싫다는데 왜 손을 댑니까." "야, 도경수 너 갑자기..." "술 많이 마시던데, 이만 들어가세요." 영식 선배의 말을 끊었다. 그것도 도경수가. "괜히 사람 건드리면서 안 좋은 모습 보이지 말고." 나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
'무사히 끝난 특검을 기념하며 한잔 합시다! 오늘 오후 8시 장소는 껍데기집' 여진이 정본에게 온 문자를 보고 싱겁다는 듯 웃었다. '난 이번 특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웬 문자야' 통화버튼을 누르자 단조로운 연결 음이 들리더니 이내 -아 경감님 이라며 말하는 정본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본씨, 특검 수고했어요." '아니요 뭐 시목이...가 아니고 검사님이 ...
발밑이 가벼웠다, 에드워드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그런 생각에 그는 아래를 내려다봤다. 그를 지탱하고 있는 바닥이 금이 가 무너졌고, 그는 별다른 저항도 없이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에드워드는 생각했다. 아 이대로 지옥에 떨어지는 건가, 그게 나에게 걸맞은 결말인 걸까. '그때 일'에 대한 벌을 이제서야 받게 되는 걸까… 형―! 근처에서 알폰스가 에드워드...
하늘에는 가느다란 빗방울이 조금씩 거리 위로 쏟아지고 있었다.막 방금 연구소에서 나온 하이드리히는 우산을 들고 오길 잘했다 생각하며 우산을 쓰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미야옹, 작게 고양이가 우는 소리가 들렸다. 하이드리히는 그 울음소리를 쫓아갔다."고양이…?"쫓아가자 보인 건 종이 상자 안에 넣어져 있는 금빛 털을 가진 작은 고양이였다. 하이드리히는 비에...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젠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이제 더는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혼자서 죽음을 기다리던 그때, 네가 찾아왔어.죽은 내 동생과 같은 얼굴을 한 너를 보며처음엔 동생이 살아 돌아온 건지, 내가 죽은 건지 헷갈렸었지.하지만 너로 인해 난 다시금 살아갈 수 있었어.그렇지만 만약 널 잃게 된다면?너마저 내 곁을 떠나게 된다면?그때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그러고 ...
*우시히나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텐도(왼,른과 무관한)가 우시지마를 짝사랑하는 소설입니다. さらば : (동사) 안녕(=さよなら。), 작별하다 さらば : (명사) 절교, 이별, 작별 모든 것이 끝났다. 텐도는 뻐근했던 어깨를 풀기 위해 기지개를 폈다. 위를 향해 쭉 뻗은 긴 팔이 당장이라도 천장에 닿을 것 같았다. “어라? 와카토시, 별일이네.” 텐도는...
지훈은 출근한 내내 기분이 나빴다. 연락도 하지 않고 외박을 한것은 다니엘이고, 자신에 계속 보낸 메세지에 답변이 없었던 것도 다니엘인데 집에와서 출근할때 까지 다니엘은 자신의 말에 반응이 늦었고, 신경을 쓰지 않는 태도였다. 단순히 술에 취해 그런것이 아닌 넋이 빠져버린 느낌. 안그래도 어제 다니엘을 기다리는 동안 또, 전화가 왔던 대휘덕에 이번 주말엔 ...
* 한동근-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를 들으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0" 오늘도.. 안나왔네.. "민현이 재환을 위한 버스킹을 하고 일주일쯤 지났을까,재환은 불현듯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매일같이 나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그 장소에서 기다렸지만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 세시간이 지나도 재환은 오지 않았다.그렇게 3주의 시간이 흘렀다...
* <프리즘 파티>리5b에서 나오는 코우히로 소설 신간 'Home Sweet Home'에 포함될 글입니다. * 행사인포: rerie.postype.com/post/944286 “코우지, 수건 문 앞에 뒀다?” “아, 고마워 히로.” 소리가 웅웅 울리는 좁은 욕실 문 너머로 들리는 히로의 목소리에 코우지는 샴푸를 하다 실눈을 뜨고 대답했다. 히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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