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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호우 님(@hou0z) '밤 산책' 리퀘스트 * 전연령가 술이 늘고 담배가 늘었다. 고작 며칠 사이에 늘어 봤자 얼마나 늘까,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줄창 부어대고 피워댔던 게 화근이었나. 침묵 속에 뿔뿔이 흩어졌던 날 이후 처음으로 합주실을 찾은 우석은 간만에 노래나 한 곡 뽑아 볼 심산으로 마이크를 잡았다가 영 예전 같지 않은 목 상태에 도리어 짜증만 ...
* 마시 님(@Mashi_B0) 규도 캠퍼스 커플 단문 리퀘스트 * 전연령가 콕. 두꺼운 전공 서적 위를 두드리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졸고 있던 도윤의 눈이 크게 뜨였다. 다행히 도서관이라는 자각 정도는 남아 있는 상태라 손등으로 입가를 닦아내며 주위를 살피는 데 그쳤지, 아니었더라면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을지도 모를 일이다. 잠을 방해한 손가...
*썰로 가볍게 풀었던 거 소설로 쓴 거라 급전개 주의~ **원작 날조 주의 첫인상은, 칙칙하던 조직에도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구나, 했다. 머리빛깔만큼 환한 미소가 그 주위에서 미미하게 풍기던 피 냄새도 지워주는 듯했다. "제가 갔어도 됐었는데, 일부러 여기까지 오시고. 미안해요, 제 이름은 아무로 토오루입니다." 잘 부탁해요, 그가 말하며 먼저 내민 손...
*날조입니다 *2천자 정도 되는 단편입니다 *리퀘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대체? 루실리카가 눈앞의 광경이 도저히 믿기지 않아 이상한 얼굴을 한 채 고개를 이리 갸웃, 저리 갸웃거렸다. 깜박깜박. 그것을 그렇게 가만히 바라보다 이내 허공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양이었다. 물론 그라고 별반 다르지 않았으나 어쨌...
그릴 때마다 방황하는 더우쉰 헤어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저 피어있는 들꽃과 같이 그저 존재하고 있다. 들꽃의 이름을 아는 이가 없듯이 그 누구도 제 이름을 불러주지 않을 테지만 그것은 그거대로 나쁘지 않다. 그야말로 깨지지 않을 것만 같은 안식쯤 되는 것이다. 비로소 평화에 잠겨 잠을 청한다. 그저 존재 할 테니, 아무도 찾지 말아라. 20201122 유리에 반사된 환상을 걷어낸다. 그제야 흐리게 보이는 것...
이름: 전해판 (獬:해태해, 判:판단할 판)나이: 40대 초반혼현: 해태(해치: 해님의 벼슬아치)혈통: 순수혈통 집안 별명: 반류세계의 정의재력: 대한민국 탑 7안에 드는 재력가(재판장 겸 재벌)- 반류세계의 재판장 역을 맡고있다.- 특히 귀족 재판, 왕실 재판 같은 상류층 재판을 맡는다.- 7명 이나 되는 재판장들 중 대재판장을 맡은 권력자.- 집안 대대...
전남편 이혼 투쟁기 Copyrightⓒ2020 by.차담 All right reserved *본 소설은 가정 폭력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구독을 삼가길 바랍니다. *수위를 조절하긴 하였으나 가해 캐릭터가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드리고 사건의 개연성을 위한 장치일 뿐 제가 그...
십일월. 기묘한 상황이었다. 눈에 띄게 얼굴을 일그러트린 한세건으로서도, 우는 건지 웃는 건지 모를 모호한 표정으로 손사래를 치는 로우 깁슨, 팬텀으로서도 예상한 적 없는 조우에 곤란함과 긴장감이 가중됐다. 온갖 인종이 섞여 거대한 파도처럼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는 바쁜 대도시 런던의 오후에, 유동인구가 많아 절친한 사람도 알아보기 어려운 리전트 스트리트에...
애초에 여지를 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니, 애초에 안혜진 말을 듣고 따라나선 내 잘못이지- 높은 힐을 신은 휘인이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유흥가 거리를 성큼성큼 지나쳐갔다. 힐을 신고 너무 무리했던 걸까, 휘인의 가녀린 발목이 한쪽으로 꺾이며 몸이 크게 휘청였다. 그런 휘인을 뒤따라오던 화려한 외모를 가진 여자가 휘인을 단숨에 잡아주고는 자세를 낮춰 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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