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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본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아찔했음.. 자리 찾아가다가 빈혈오면 걍 뒤지겠구나 싶었다....배우 표정이나 손짓같은 디테일 보는걸 좋아해서 처음 자리 앉았을때는 표정 잘보일까 면봉들이 춤추는 것처럼 보이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됐었는데 막상 보니까, 얼굴도 잘 보이고 무대가 전체적으로 한눈에 잘 들어와서 보기 좋았음! 슈티비는 짤이나 유툽으로만...
본편은 5.6.7.16. 18편 읽으신 후 보시길 추천 합니다. 유진과 만난 민주가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민주는 그 날 또 악몽을 꾸었다. 어르신 제가 그런게 아니잖아요. 파괴자가 그랬잖아요. 민주가 울면서 어둠속에 대고 외치면서 시작하는 꿈. 그러면 항상 어둠속에서 사람이 하나 둘 얼굴 없는 모습을 드러내며, 민주에게 말을했다. -그것들을 불러들인 것...
* 빙추가 사랑을 합니다 * 전체이용가 * 최대한 스포를 빼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사반을 보셨든 간에 편하게 달리셔도 됩니다 ^^ (필터링도 했다구요 이만하면 스포 뺀 거지) * 절세 머시기씨의 오타쿠 느낌을 살리려고 다소 초성체와 문법파괴가 등장합니다. 봄이 지나고 비가 오는 여름이 되자, 푸르른 녹음 사이로 빗물이 떨어져 청정사는 한층 더 분위기 있는 ...
백현의 시각으로 쓰여지는 외전입니다. 폭군의 파멸에게 외전 1, 2 BGM 써니사이드 - 우리 조금만 어렸더라면(inst) 볼품없이 놓인 케익은 그저 장식에 불과했다. 해피 벌스데이 토퍼가 꽂혀 있지만 그 누구도 행복할 리 없는 형식적인 축하의 의미라는 건 이 식탁 위의 백현과 그의 모친이 더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그녀의 쉰 여덟번 째 생일을 축하하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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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신개념 폰 섹스다. 씨팔. 욕이 막 튀어나오지. 괄호 열고 곧 죽을 듯한 목소리로 괄호 닫고. 아, 아, 형. 너무 좋아. 으응... 아, 나 진짜 죽을 것 가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현이 자판 치다 말고 자기도 골 때리는지 손으로 웃었다. 아, 윽, 앙. 난 온갖 신음 소릴 문자로 봤다. [흑… 너무 커. 형.] 거기서 결국 못 참...
책상 위에 올려놓은 촛불 5개가 바람에 흩날리는 원피스라도 되는 마냥 하늘하늘 흔들린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던 세진이 문득 무언가 떠올랐는지 자신의 핸드폰을 들고는 어떤 메세지가 왔나 살펴본다. 은택은 안경의 렌즈에 뭐가 묻기라도 했는지 닦아내기에 열심이고, 신혁은 음성 채팅이라도 하는지 헤드셋을 머리에 쓰곤 이것저것 수다를 떨고 있다. 한 명은 어...
썰 뒷편이 있는데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 승민이는 머리 굴리거나 자물쇠 따는거면 좋겟고 마카오박 펩시 예니콜 잠파노는 믾황필양서 노나먹었음 좋겟는데 개인적으로 황군이 예니콜 이미지 잘맞음 잠파노는 정인이 누가 ^_^.. 이런 리퀘를 남겨주셔서.. 그냥 저 혼자 심심해서 푸는 파쿠리 썰 2.. 계속 수정되고 업데이트될예정!! 가상의 한국. 가상의 세...
#3. [야, 너 이날로 휴가 잡으면 되겠다.] 마지막으로 만났던 날, ‘네가 가는 그 산이 혹시 부산이냐’며 얄미운 말만 골라하긴 했지만 그래도 친구랍시고 걱정이 되긴 한 모양이었다. 오밤중에 울린 기계음에 씀벅씀벅한 눈을 감았다 뜨길 두어 차례, 그렇듯 얼마 되지도 않는 사이 잇달아 도착한 것은 수진의 메시지였다. [비 온대, 이날.] 친절하게도...
"오늘 눈이 많이 오네." "그러게. 오빠는 괜찮아?" "이렇게 따뜻하게 있는데 괜찮지." 최근에는 한파가 심해 꽃 가게 대신에 오빠의 빵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우리 남매는 추위를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오빠는 더욱 싫어했기에 걱정스럽게 말했으나, 오빠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 어깨를 으쓱였다. 오늘은 유독 한파가 몰려오는 날. 마법사가 아닌 자(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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