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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화산귀환 718화 스포 -청진 생존 if물 청명이 청진을 안아들고 처소로 돌아왔다. 도가의 내력을 가진 덕에 청진의 몸에 핀 마화가 저문다. 마화가 스러질수록 청진의 호흡이 고르게 변해 청명은 자신의 손에 얹힌 무게를 짐작했다. ‘사형도 내가 돌아가면….’ 청진을 의료처소에 올려두었다. 저 산등에서 빠른 경공으로 달려온 이가 화산의 매화검존임을 알자 정파...
“이봐, 진흙괴물” 얼척없는 말이겠지만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땐, 한 순간 뒤로 나자빠진 것 같았다. 뇌를 통해갔어야 할 총탄이 오발로 귀를 스쳐가고 그 바람에 먹이 잡은 매처럼 그렇게 한 순간 기우뚱 넘어진 듯한 얼얼한 충격이었다. 그 말을 듣고 조금 울기도 했는데 진짜로 내가 진흙 괴물이어서는 아니다. 나는 사실 꿈이 없다. 실업고에 가면 어쩄든 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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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차를 기록하는 걸 건너뛰었넹,, 머 암튼 바쁘고 무난한 2주가 지났고 그간의 기분이랑 상담은 어떤지 물어보시구 나서 보조약을 끊기로 했다. 트라린정50mg 1.00 (아침)트라린정100mg 1.00 (저녁) 그래서 요렇게. 그란닥신정이 빠졌당! 괜찮으면 점점 조절하면서 단약할 타이밍이 됐나 싶기두 하고.. 쫌 설레면서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면 어쩌나 ...
천진난만한 아가씨를 걱정해준 당신께, 어머니는 늘 저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매일 아침 다섯 시 반에 일어나 출근을 하시고, 전화를 받을 땐 입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각국의 언어들이 나오고, 그렇게 성공해서 번 돈을 남을 위해 기부하시기도 했죠. 비록 본인의 딸에겐 출근할 때 다정한 입맞춤, 다녀온다는 말 하나 해주지 않으셨지만, 그럼에도 전 어머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신혁은 아무말 하지 않고 세진의 뒤를 따랐다. 둘 다 울고 난 뒤라 얼굴이 붉게 물들어있었고, 부은 듯한 얼굴을 했다. "....신혁아" 세진이 어렵사리 말을 꺼냈다. "...." "...너는 내가 안...원망스러웠어..?" 터벅터벅. 사람을 피해 걸어가던 둘의 발걸음이 멈췄다. 물론 피하지는 않아도 부딛칠 일은 없지만. 신혁은 대답하기를 망설이는 듯 했다...
일단 대충 상황을 수습하고 반에 들어왔는데 그새 반에 소문이 났는지 반 아이들은 수군거리면서 날 쳐다봤다. 진짜 지들인생이나 잘 살 것이지 이렇게 남한테 관심이 많아요 우리 나라 국민들은. "야 김태형 뭐야 어떻게 됐어?" "뭘 어떻게 돼? 잘 끝났지" "이야 멋지다 존나 백마탄 왕자님 아니냐" "그 백마에 치이고 싶지않으면 입 좀 다물어 주지않으련" 정말...
국룰 섹못방 한번 나와주고.... 대충 둘 사이는 살아 나와서 아는 얼굴이긴 한데 강대진은 졸라 이상하고 빡대가리 없는 새끼긴 한데 사상 신념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해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오 이걸 진짜... 하고 주먹까진 안 내지르는 입장이고 태준기는..... 그냥.... 도와줬어 좋긴 하고 무사해서 다행인데 이 남조선 간나 새끼가.....
형님? 김준 매니저 형님 아니세요? 형님, 형님? 잠시만... 진정하시고. 굳은 머리를 굴려가며 꺼낸 달변에 일이 그나마 잘 풀려간다고 생각하던 때였다. 쾅, 하고 미처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몸이 속절없이 밀려 한 쪽으로 쳐박혔다. 유리에 머리를 제대로 들이박은 건지 뎅하니 왼쪽 머리가 욱신거렸다. 손을 뻗어 상처 부위를 부여잡은 채로 다들 다친 곳은 없는...
츠무 머리 몰래 잘라주는 매니저 (-), 발 동상걸린 (-) × 시라부, 후타쿠치가 돼지라고 불러서 삐진 여자친구 (-), 친한 오빠 사쿠사 키요오미 × (-), (-) 때문에 조급해하는 아카아시 -츠무 머리 몰래 잘라주는 매니저 (-) 츠무의 눈썹을 아슬아슬하게 덮는 저 앞머리가 신경쓰였던 배구부 매니저 (-)"츠무, 머리 그러면 불편하지않아? 너 머리 ...
* 오프라인 만남일 때는 글만 들어갈 떄도 있습니다. 사진과 움짤을 넣을 예정이나 포스타입의 모함으로 짤의 갯수가 정해져 있어 길게 넣지 못해 편수가 나누어 질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윽, 하는 단말의 신음으로 태형은 눈을 떴다. 알싸하게 허리서부터 펴지는 통증은 반갑지 않았지만, 덕분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헙,”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윤기의 잠든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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