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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0. 끈적하게 따라오는 무더위가 정공룡을 덮쳐왔다. 부채질을 휙휙 하며 눈을 붙였다. 바람 소리가 정공룡을 덮쳐와서는, 아 뭐 그렇단다. 옆을 쳐다보았다. 오늘도 없다. 하모니카 소리가 들려왔다. 오늘도 울리는 구나. 항상 여기 누우면 확인을 한다. 하모니카 소리가 들리는가, 오늘은 들린다. 항상 들려올 때면 정공룡은 피식 웃는다. 아 나 드디어 미쳐버렸구...
서은 씨가 간 후, 시간은 금방 흘렀다. 밤이라 그런지 늘 사람이 적어서 편했다. 가끔씩 사장님과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퇴근 시간까지 1시간 남았다. "우민 씨, 어제 원더풀 랜드에 떨어졌으니, 지침서나 한 번 읽어볼래요?" "네? 저야 좋죠... 근데 서고 출입... 지금은 괜찮아요? 전에는 나오려다가 그 이상한 놀이동산인지 뭔지 거기에 떨어졌...
태초의 신 ‘넬 노아’ 는 어둡고 냉기로 가득 찬 무의 공간에 자신의 입김으로 온기를 만들고, 손짓으로 빛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모든 어둠과 냉기를 없애지 못했고, 그 어둠은 밤이 되었고, 냉기는 온기와 섞여서 계절을 만들어냈다. ‘넬 노아’는 자신의 몸에 낀 모든 더러움을 씻기 위해 ‘물’ 이라는 것을 창조 했고, 그 씻어서 나온 더러움, 각질, 때 같...
언젠가는 여유있게 살 수 있을 거야.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지나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다. 학교에서, 알바에서 들들 볶일 때마다(팀플 과제, 삼겹살 집 알바) 그녀는 아무것도 안 하는 때를 상상했다. 그녀의 멋진 집에서(지금은 자는 용도로만 쓰이지만) 하늘을 바라보며 하루 종일 멍때릴 수 있을 거라고 말이다 사실 예전 친구, 그러니까 고등학교 2학...
대체로 악당은 불로불사를 좋아한다. 나는 영화로 그런 클리셰들을 보면서 도통 이해가 안 됐었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나이가 들고 흙으로 돌아갈 것이지 왜 영원히 살려 하는가? 그리고 여기 한 남자가 있다. 불로불사를 온 몸으로 실천하고 계시는 나쁜 놈이다. 그는 거의 모든(이라고 장담을 할 수는 없겠지만, 대개 그렇다는 얘기다) 악당이 선망하는 위치에 있다...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히어로 / 빌런 날 버리는 히어로 / 세상을 버리는 빌런 김기정. 빌런보다 히어로 쪽이 더 잘 어울림, 뭐랄까 세상을 버리는건 기정이에게 어울리지 않는달까.. 그래서 세상을 위해 나를 버려서라도 세상을 지키는 남자일듯.. 안타깝게도 히어로는 명예와 사랑을 동시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Q. 위 대화를 읽고 다음 보기 중 여주의 구남친을 고르시오. (100점) ① 나재민 ② 문태일 ③ 박지성 ④ 이마크 ⑤ 이제노 ⑥ 이해찬 ⑦ 정재현 정답: 해설: 여주가 재현이 보고 첫눈에 반해서 짝사랑하다 고백함 -> 재현이도 좋아서 받아줌 -> 근데 둘다 서로 첫연애. 원래 말수도 별로 없는 재현이는 여주가 좋은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름....
<꽃이 삼킨 짐승> 저자: 백묘 작가님
10년 뒤에 이유를 말해주었습니다
GARBAGE TIME - WONJOONG HIGH SCHOOL - IF 훈련 중 휴식시간 "야. 버거 사왔다." "너 이거 3개 맞냐?" "요~ 준수~ 기억하고 있었네~" "어. 받아." "준수가 사줘서 더 맛있다~~^^" "다음 훈련있으니까 빨리 먹기나 해라." "준수야 너껀 무슨맛이야? 냄새가 좋네~" "너가 안먹는 맛." "근데 준수야. 너 버거 맛...
자매는 평생 친구라는 말이 있다. 그저 태어나 같이 자라면 친구가 된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서로가 의심 없이 든든한 우정을 유지하기 위한 여정은 가족일지라도 순탄치 않다. 나는 그 과정 중 우리의 우정이 어긋날 뻔 했던 한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유령을 아주 무서워했다. 유행하던 온갖 귀신 이야기를 다 흡수해 혼자서는 문을 닫고 샤워도...
문대는 신재현을 끌어안았다. 신재현이 문대의 등을 토닥였다. 따뜻한 체온. 달큼한 살냄새. 가늘지만 단단한 몸. 모든 게 좋았다. 신재현이 문대의 머리를 쓰다듬고 볼에 쪽쪽 뽀뽀를 했다. 문대도 신재현의 볼에 뽀뽀를 돌려주고 입술에 살짝 닿았다가 떨어졌다. “오늘 즐거웠어요.” “응. 데이트해서 나도 좋았다. 앞으로도 종종 하자.” “네.” 서로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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