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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거품 같은 사랑>에서 이어짐 링크 https://posty.pe/t11gih '사랑이 나를 구하고,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할거야.' 이 문장을 보고 아이는 자신에게 찾아온 한 노을을 생각했어. 문득 찾아온 노을이 물에 빠진 별을 건지고, 바다가 흐르는 아이를 일으키고, 노을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고. 마치 아이를 위해 쓰인 문장인 것만 같았어...
16년에 배포한 쿠라사와 가벼운 로코 망가예용 포타에 카툰형 글 형식이 추가되었길래 테스트 삼아 올려봅니다
이탤릭체는 ‘엑소 - 첫 눈’의 노래 가사입니다. 말해줘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 잘 지내는 거지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침, 재원은 휴대폰을 들고 한참 고민에 빠졌다. 재원의 휴대폰 화면은 강혁의 메신저 프로필을 띄워주고 있었다. 프로필 사진과 배경사진 모두 기본배경. 작년 크리스마스 이후 계속 이 상태였다. 재원은 머뭇거리며 채팅창에 한 자 한 자 천천히...
81 마당으로 연결된 계단을 오르며 그는 평정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숨을 몰아쉬었다. 창에서 번진 말간 빛이 마당에 보슬보슬 자라난 잔디께에 어른거렸다. 그는 이 순간이 자신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지를 실감했다. 이미 여러번 기회를 놓쳤고 알면서도 실수했지만 번번히 그는 자신의 곁에 있어주었다. 하지만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는것을 본능적으로 느꼈...
라네즈님께서 주최하신 뜰팁 상황극x크리스마스 합작 제출물입니다. 아빠가 다섯으로 참여했습니다. 오래된 크리스마스 영화 속에서 나올 법한, 흰 눈이 내리는 12월 23일의 아침이었다. 크리스마스 당일이 아닌 그 전전날 눈이 내리는 것은 다소 아쉬운 점이었으나, 그대로 두어도 그냥저냥 완벽한 그런 날이었다. 그렇게 멈출 줄 모르고 내리는 눈 사이에 파묻힌 작은...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요청이 들어온대로 보고 있어요. 나름 산타아줌마 된 기분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재툥 일반 궁합 서로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커플입니다. 이런 예쁜 카드가 나오면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그런데 재씨가 지금 좀 여유가 없이 쫓기는 상황이라고 해요. 이것을 툥씨가 감싸안아 주는 모습입니다. 둘은 우선 중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크리스마스에 전남친과 재회함. : 백혀니 준면이 인스타 보신 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같이 보내자네요. 엑소표 크리스마스 노래 듣고 싶다 ㅠㅠ 내년에 크리스마스 신곡내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엑소가 없다는 건 믿기지 않는다구 ㅠㅠㅠ - 7년 만난 남자친구와는 작년에 헤어졌다. 성격 차이라고 하면 성격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솔직히 7년이나 만났는데. 뭐가...
다음은 하루 한 마디 일상 명언 365의 10월 8일 자 명언이다. 꿈을 크게 가져라! 깨지더라도 그 조각이 크다! 딩초 시절엔 서연고 정도는 우습단 생각을 하던 놈들은 중딩따리가 되어서야 서성한으로 눈을 낮추고, 또 거기에서 교복을 한 차례 더 갈아입고 나면 내가 서성한 근처에서 서성거릴 수는 있겠구나… 깨달았다. 대학 이름에서만 큰 꿈이 깨져서 조각을 ...
전정국은 오늘도 클럽에 들렀다. 이복 형이 워낙에 잘해 주고도 있고, 저는 첩의 아들이라 늘 뒷전인 이유도 있었다. 학교 수업 따위는 쉽게 건더뛰곤, 집안 덕분에 알게 된 질 낮은 재벌 망나니만 모여 있는 모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어, 형! 오랜만이네요?" "아, 나 해외 여행 다녀왔어. 여친이랑." 모임에서 하는 건 늘 정해져 있었다. 돈지랄, 섹스...
死ぬにはいい日だった-Picon 단 한 번도, 제 얘길 꺼내 본 적이 없었다. 비루하고 초라한 이야기들로 가득해서, 그나마 향수라도 느낄 수 있던 기억은 수도 없이 꺼내 봐 닳디 닳았기에. 그런 제가 처음으로 널 위해 빛바랜 과거를 꺼내 입에 담았다, 내 안의 너는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인물이다. 단순한 세월을 넘어,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동질감을 느껴서...
재민은 내가 해산한 지 일주일 만에 여명당으로 찾아왔다. 산모의 건강을 위해 일주일간은 처소 앞에 금줄을 치고 궁녀와 산파 이외의 사람은 출입할 수 없게 했으므로 재민은 금족령이 풀리자마자 내게 달려온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일주일 동안 침상에서 나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쉬었으나 한 번 축난 몸은 그 짧은 새에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았다. 덕분에 ...
falling for you-exo 반복재생해주면 되... "나 폰, 폰 두고 왔나? 안에 있나? 아닌데. 들고 나왔는데." 내 옆에 앉아서 농심 신라면~ 하고 젓가락 맞대는 시늉을 나재민에 열이 올랐다. 뭐라도 손에 쥐고 있지 않는다면 참지 못하고 담벼락에라도 주먹질을 해 버릴 것 같아서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그러다 쎄한 느낌이 든 거다. 분명...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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