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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피 흘리는 꽃이 있음에 바람이 좁고 긴 관을 조심스레 통과하는 것 같은 가느다란 소리가 허공에 맴돌았다. 그 소리는 작은 목관 악기가 내는 높은 소리와도 닮아 있었고, 동그랗게 만 혀끝을 지나 입술에서 새어나오는 휘파람과도 비슷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방 어딘가에서 딱, 딱, 하는 나무가 갈라지는 듯 한 소리가 불규칙적으로 터져 나왔다. 아오미네는...
SIDE / NATSUME “그래서 대체 나는 여기 왜 데리고 온거냐, 나츠메.” 가려면 혼자 갈 것이지. 뚱한 목소리가 밤공기를 갈랐다. 짧은 다리로 나츠메의 뒤를 쫄래쫄래 쫓으면서도 얼굴엔 못마땅함이 가득했다. 앞장서는 나츠메는 냥코선생의 투정을 한귀로 흘려버렸다. 괜히 데리고 나온 건가. 그래도 혼자보다는 나을 듯 싶어 데리고 나왔는데 오히려 더 귀찮...
'이야기가 있는 문학 전문지' <뉴스페이퍼>에 저희 앤솔로지 제작 소식이 소개되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0 지난 『해적 앤솔로지』 이야기도 같이 소개되었네요. 한편 앤솔로지 작품 모집 관련 정보는 이쪽 포스팅을 같이 봐 주세요 :)
크툴루 TRPG로는 두 번째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진행했던 독스프는 이제 로그 저장하는 법을 알았기 때문에 차후에 리뷰를 쓰도록 하고... 시나리오 스포일러는 가급적 쓰지 않을 생각이지만 혹시 모르니까 주의 부탁드립니다. TRPG는 이걸로 두 번째였지만 제가 먼저 하자고 권유했었어요. 지난 번에 했던 독스프가 재미있었기도 하고 함께 참여했던 율무가 관심있...
본 축제는 19일의 금요일을 맞아 탐라를 맥한조의 떡으로 도배하기 위한 의도에서 계획되었으며 맥한조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소비러연성러 모두 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축제입니다 기간: 8/19 금 밤 11시~익일 새벽까지 주최자의 사정(개인알바) 로 인해 연성 올리기는 밤 11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밤 11시 시작~ 새벽 2시 종료 (차후 올리는 것 가능하지...
당신의 진실보다는 거짓말이 인상깊었다.¹ 아슬란은 울대를 밀어젖히며 치고오르려는 울음을 삼켰다. 꽤 오랜만에 겪는 일이었다. 눈앞에 내팽개쳐진 죽음들에 어린아이의 몸은 무력하기 그지없어서, 그래서 스스로를 향한 분노에 몸을 태우는 것 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어 서러움에 엉엉 울음을 터트리고 싶었음에도 그보다 어린 것들과 눈을 마주치는 순간 그리했던 것처럼. ...
- 논 히어로 세계관입니다. 클락이 슈퍼맨이 아닌 평범한 사람입니다. - 커플링은 클락브루스(클락뱃) 입니다. - 스크롤의 압박으로 1,2부로 나누어 판매됩니다. 2부는 수위가 있습니다. 미성년자분들께서는 2부 구매를 하실 수 없으니 구매에 참고하세요ㅠㅠ 1 구름이 달을 가린 하늘아래 까만 그림자를 닮은 어두운 형태가 빛 한 점 없는 낡은 폐건물위에 바위처...
희미한 목소리 / 다자이 오사무 믿는 것 말고 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고지식하게도 믿는다. 로맨티시즘에, 꿈의 힘에 따라서 난관을 돌파하고자 마음먹고 있을 때, 관 둬라 관 둬, 허리끈이 풀리고 있잖아, 하는 등의 나쁜 충고는 하는 것이 아니다. 신뢰하고, 따라가는 것이 제일 올바르다. 운명과 함께하는 것이다. 한 가정(家庭)에 있어서도,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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