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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수위 약간 있어요. 폭력성과 강제성을 포함합니다. 싫으신 분은 피해주세요. - 기가 막히게 보이지 않는 곳만 골라 때리는 것에 우현은 혀를 찼다. 그렇게 한 차례의 폭행이 지나가고 "이제 보여줘." "그래. 약속은 지켜야지." 창훈이 불룩한 주머니에서 조그만 usb를 꺼내 우현 앞에 내보이다 이내, 툭, 바닥에 떨어뜨린다. "...이거, 어디서 났어." ...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버림받아도 좋고 매장당해도 좋으니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대신 무섭도록 고요한 침묵이 계속됐다. 끊임없이 도발하던 한 기자도, 가까이서 낮은 숨을 내쉬던 우혁도 먼 과거를 넘어 환상이 되버렸고 난 호기심 많은 주인의 애정을 받곤 대단한 뭐가 된 것마냥 우쭐대다 얼마 안 가 거리에 버려진 싫증난 장난감이 됐다...
태용의 결석은 이틀째 계속 되었다. 담임선생님은 태용이 갑작스런 열병으로 도저히 학교에 나올 수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반 친구들은 다들 태용의 안부를 걱정했다. 맨 뒷자리의 은우는 착찹한 표정을 지었다. ‘다시 태용이한테 가봐야겠어’ 그런데 어떤 말을 어떻게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태용은 나에게 마지막을 고했다. 이제 더 찾아오지 말라고 그렇게 은우를 밀어...
은우는 태용의 집 앞에 섰다. 태용이를 만나면 무슨 말부터 해야할까. 어제 일을 사과해야겠지. 그랬으면 안되는 거였어. 내가 너한테 너무 큰 상처를 주고 말았어. 은우는 기분이 착찹해졌다. 태용이 생각에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여자친구가 오늘은 꼭 봐야겠다고 선언을 한 날이었다는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은우의 휴대폰이 울려댔다. 은우는 신경질적...
언제부터였는지 설명하기 힘들지만 은우가 너무 좋아지고 말았다. 단지 좋은 친구라고 설명할 수 없는, 그 선을 넘어버린 애정, 그리고 사랑.. 태용은 마음이 괴로워졌다. 이런 태용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은우는 “민지가 나를 좋아한데 태용아~ 그래도 신사답게 고백을 받아줘야겠지?” 하면서 허허실실 태용의 앞에서 웃어댔다. 나의 첫사랑을 축하해달라며.. 그래서...
부서진 내 마음은 레몬과자 맛이 나 아름다운 너에게선 체리샴푸 맛이 나 왜 나의 맘을 부숴. 왜 나의 맘을 부숴. 그녀가 말했어 내가 널 잃어가고 있다고 부서진 마음의 조각에 널 묻어가고 있다고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왜 나를 사랑하지 않아. 자우림 "파애" 태용이가 갑자기 결석을 했다. 친구들은 모두들 의아해했다. 다른 애들이면 몰라도 가장 부지런하고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오밀조밀 들꽃이 수놓아진 앞치마는 일반적인 남고생의 이미지와는 먼 물건이었으나 에브루헨은 익숙한 모양새로 허리에 둘러메었다. 거기에 능숙하게 리본을 묶어내기까지 하더니, 한 번 더 매듭을 묶어 풀리지 않게끔 허리끈을 단단히 매듭짓는다. 뒤로 깔끔하게 머리를 쓸어 넘기고, 손이 더러워지지 않게끔 장갑을 끼고 나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이 난다. 오늘 일과는 가게...
“하나, 왼손을 숨기는 사람과는 악수하지 말 것.” “하나, 대화하는 중에 매 순간 웃는 사람에게 진실을 말하지 말 것.” “하나, 눈을 마주치지 않는 사람과, 눈만 바라보는 사람과는 대화하지 말 것.” “하나, 친절한 사람과 다정한 사람을 같이 보지 말 것.” “하나, 거절은 확실하게, 부탁은 예의 바르게.” “하나, 사람을 100% 믿지 말 것.” “하...
'무거워' 그래 이쪽이 현실이지 무언가에 짓눌려있는 쪽.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건 환상이거나 꿈이었어. 장난과 거짓의 신답게 거짓으로 만드는 행복감에 취해있었다니! 현실과도 같은 꿈은 여운으로 남아 로키의 입에서 공허한 웃음이 새어나왔어. 토르가 그럴 리 없지. 차라리 시간을 돌려 그 꿈의 시간에 갇혀 살 수 있다면. "일어났어요?" 로키는 자신의 가슴 언저...
가인찬- 그 나이 먹고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 거..?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봄 기찬우- ..인터넷에 물어보든가.. 에잇 저리가; /대답 회피 기미룬- 짓궂게.. 음.. 네 컴퓨터에 인강이라고 이름 지어놓은 폴더 들어가면 그 과정 나오지 않을까..? /착한 말투로 맥여버리기 김적분- 하하:) 아기? 귀엽지~ㅎㅎ /대답 회피 구찬아- 사실 아기는 황새가 주워오...
“함장님 취향이 그런 사람이었슴까?” 파일럿들을 대표해, 에이스 파일럿인 테토라와 순찰 스케줄에 대해 논의한 직후였다. 공에서 사로, 순찰에서 이상형으로. 급작스러운 화제 전환에도 츠카사는 당황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들을 말이라고 각오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뭐, 그렇달 수 있죠.” “진지한 검까?” “네, 진지해요.” 츠카사가 시선을 똑바로 맞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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