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붕옥." 그래. 그것이 내 이름이었다. * 내가 존재하기 시작했을 무렵. 나는 그저 이름만 머릿속에 맴돌뿐, 그 어떤 것도 인지하지 못했다. 어떤 목적으로 나는 존재하는지. 무엇을,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면 되는지. 영문도 모른 채 쿠치키 루키아라는 여자의 몸에서 오랜 시간 있었다. 그 여자의 몸에 있으면서 대충 세계에 대한 지식을 이해했지만 아직까지도 스...
※약간의 츠루이치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현대AU주의 1 꽤나 느지막한 밤의 시작점이었다. 조명의 대부분은 바와 테이블, 그리고 반짝반짝 장식처럼 놓인 술병들과 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시계는 충분했다. 음악은 서로의 은밀한 대화가 들릴 만큼 그러나 다른 테이블의 대화가 흐릿한, 딱 그 정도로 흘렀고, 분위기 또한 농익은 과육처럼 적당히 달고 농익어 갔다...
SKAM 에반x이삭 / 어느샌가부터 ‘크리스마스 스타(Reisen til julestjernen)’는, 적어도 노르웨이에서 만큼은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 버금갈 만큼 크리스마스에 상징적인 영화가 되어 있음은 분명했다. 특히 NRK에서 매 이브마다 이 영화를 빼먹지 않고 스케줄링 하였기 때문이다. 허나, 크리스마스가 한 달을 훌쩍 넘어선 이 시점에 이 영...
시완과의 키스에 열중하던 형식은 문득 이 순간이 꿈이 아닌 현실임을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시완이 보통의 꿈을 꿀 때와 다르게 자의적으로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형식의 움직임에 완전히 수동적으로 리드당하고 있었고, 시완의 혀가 닿는 촉감이 매우 생생했기 때문이다. 몹시 황홀하고 느낌이 좋았다. 형식은 현실에서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성...
1117 🐥 하! 나! 진!짜! 어이가 없네;! 🐯 아 졍귻아.... 박스나는 민프리의 황당한 책 추천 도서 목록을 보고 어안이 벙벙.. 반면 김텽은 입을 틀어말고 브이앱 시청중; 🐰 제가... 오늘은 우리 팬분들이 너무 보고싶어서..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있었어요... 갑자기 감성팔이 시작하는 길마님.. 1118 🐰 우리 팬분들 보면 제가 좀 마음이 괜찮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스압 주의 고3때 팠던 장르라 그림이 엄청 많은데(왜) 아이디는 계폭해서 검색해도 안나옵니다 (2020. 12.15 추가공지) 원작이 아동상해 암시, 개인에 따라 크리피한 요소를 품고 있어 그려진 아동만화에 맞지않는 연성들은 일부 비공개로 전환, 하단의 소액 결재 칸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성의 상해 요소들은 언제까지나 2D에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이 책은 원작 『ハイキュー!!』와는 무관한 비공식 2차 창작물이며, 엄격한 신분증 확인 후 배포 되었습니다. 기준 연령(15세 이상 관람가) 미만자가 이 책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그 책임은 온전히 소지자와 2차 배포자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또한 이 책은 우울증, 자살시도, 과호흡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재와 관련한 의학적 검증을 거치지 않...
※Trigger Warnning : 신체절단, 사망, 인신매매, 폭력 저택의 천장이 높다. 불빛이 없어도 샹들리에는 둔하게 빛난다. 마티어스는 공기보다, 무거운 웅성이는 소리를 들으며 벽에 등을 기대고 앉는다. 마음이 뒤숭숭하지만 어쨌든 자야했다. 요사이 식사가 빈곤했는데 잠까지 생략하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테니까. 지금 잠깐 자고, 다른 이들이 ...
가을이 가까워지고 있었다. 이제 김해일은 다시 긴바지를 입고 운동장을 돌았고, 황철범도 긴 팔 춘추복을 꺼내입었다. 이번 여름이 역대급 무더위였으니 이번 겨울도 역대급 강추위일 거라고 떠드는 일기예보를 들으며 황철범은 느긋하게 가방을 챙겼다. 여름이 더웠었나. 여름에 매미가 울었던가. 다 지나간 계절을 반추해보아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기억 속에는 김...
루카스는 엘리엇과 헤어지는 순간부터 엘리엇을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이별 후에 홀로 이별을 반복했다. 모든 걸 버리고 치우면서도 끝내 기다리고 마는 어리석음을 반복했다. 조금 더 젊었던, 그래서 좁힐 수 있었던 간격들이 이제는 너무 벌어지다 못해 다른 범주로 나아가는 중이었다. 엘리엇과 루카스가 다른 궤도에 서 있었다. “네가 왜 여기 있어?” 그래서 루카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