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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찐 겨울참새 보고 어린 연인 생각이 난 엔데버. 아조씨.. 은근히 돌직구로 애정 표현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덕분에 죄 없는 호크스만 심장이 덜컹덜컹할듯. 사이드킥들 화이팅. 토코야미도 화이팅.
[미야마스자카 고등학고 1-A] 코하네 “좋은 아침, 미노리쨩!” 미노리 “아, 코하네쨩! 좋은 아침” 코하네 “요전에 상담에 응해 줘서 고마워.”코하네 “미노리쨩이 어드바이스 해준 후로 확실히 모두에게 상담했어.” 미노리 “그랬구나! 그래서, 어떻게 됐어?” 코하네 “모두 힘이 되어 줬어!”코하네 “거기에다, 부모님들의 오해도 잘 풀리고, 지금까지와 같이...
진앙영술원 들어온지도 이제 2달 하고도 2주가 지나고 있었다. " 키라 미안한 얘기인데 이제 슬슬 졸업시험 준비하려 하는데 절차를 어떻게 밟으면 되? " " 아~벌써 그리됐나요? 그런거라면 신청서 작성만 하시면 되요. 신청서는 잠시만.. 여기 있을텐데.. 아! 여기있다. 이대로 작성해서 졸업시험 부에 내시면 되요" " 어어 알겠어 . 고마워~ " 키라가 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뱌쿠야 시점 얼마전 3번대 대사로 가니 쇼파에 다리를 뻗어 자고 있는 그를 발견했다. 너무 곤히 자고 있기에 그를 안아들었다. 안아들어보니 마른 체형에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냉정한 내가 마치 내가 아닌듯 .. 다른 사람 모르게 한숨 쉬며 이부자리 위에 눕히고 나왔다. 영술원과 대장직 임무 수행하니 피곤할만도 할테지.. 피곤해하던 쿠로...
마침표 화평 창가에 팔 한쪽을 기대어 누워서 손바닥 안으로 쏟아지는 햇살이 잘게 부셔져 반짝이는 것을 보고 있었다.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눈부시구나. 손안에 가득 담긴 햇살을 움켜잡아 보기도하고 조금씩 손가락을 펴 흘려 보내도 보았다. 아무리 꽉 쥐어도 붙잡아 지지 않는 것조차 그를 닮았다. 미동조차 없는 레이스 속 커튼을 괜스레 툭 쳐본다. 그림자가...
"아, 비 오네"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였다. 항상 일기예보를 확인하던 형준이었지만 오늘은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는 게 화근이었다. 안 그래도 찝찝한 여름에 비까지 온다니 정말 최악이었다. 이 시간 까지 학교에 남아있는 사람은 없을 텐데... 라고 생각하던 순간 익숙하고도 불편한, 그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산 없어?" "없는데, 네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 ...
보통 어린 시절 생각하면 공부하고 뛰어놀고 그런걸 생각하겠지. 뭐 나도 그렇긴 한데 조금 특별? 한 기억이 있어. 옛날 초등학생일 때 눈 오면 밖에 나가서 온몸에 눈 묻히고 집에 오는 거 다들 한 번씩 해봤잖아. 그날도 눈이 막 내리고 있었어. 형이 날 데리고 놀이터로 나갔어. 그때 시간이 5~6시쯤이라 애들도 별로 없고 다른 사람들은 추운가 집에 있는지 ...
그 때로 돌아가 시간이 멈춘다면... 자신의 의식을 모아 눈꺼풀을 들어 올려 눈을 겨우 떠 보인다. 눈으로 쏟아져 나오는 강렬한 태양 빛에 얼굴을 잔뜩 찌푸린다. 그때와 같은 따스함이다. 잔잔하면서도 즐거웠던 웃음소리가 문득 귀에 들려오면 잠에서 깨어나 무거운 발걸음을 나가는 문 쪽으로 들어 올린다. 저택에서 홀로 제 몸을 이끌고 나오게 된다.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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