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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번역부터 '프와프 아일랜드'를 정발명인 '프워프 아일랜드'로 표기합니다. 이전 번역본은 천천히 수정할 예정입니다.)
로보토미 프세카 원더쇼 커스터마이징+에고리텍 배포합니다! (에무는 쇼의상과 커마 모두 존재하고 네네는 커마만이 존재합니다!) 다운로드⬇⬇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cv7CsFWUSO-MAXehhyXtfsB7LwMbOSX 적용샷 ⬇⬇ 적용방법(이미 아시면 스루하셔도 무방)⬇⬇ -커스텀 SteamLibrary\s...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삼쵸니-하원을 한 아이를 데리고 승철의 카페로 왔다. 승철은 대학시절부터 친하게 지냈던 선배로 이혼 후 힘찬이 뱃속에 있을 때 많은 도움을 준 승관의 얼마없는 지인이다. 아이는 승철을 보곤 승관의 손을 놓고 삼촌이라며 달려갔다 “ 힘찬이 왔어?” 달려오는 것을 본 승철은 허리를 굽혀 달려오는 아이를 안아올렸다. 꼬물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묵직하게 안겨오는 ...
1. Q. 마지막에 교실에 있던 인물들(일반인들)에 대해 A. 권우빈이 마지막에 교실에 투척한... 물건은 단순 수면유도, 환각제 입니다. 일반인 분들은 모두 멀쩡하십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기억은 잃게 조치를 취해서 특수부대,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한 모든 기억은 잃고 살아가게 됩니다. 2. Q. 정부 특수 팀과 특수부대 팀의 차이점 A. 정부 특수 팀은...
흰 눈발이 마치 성자의 사리처럼 쏟아진다. 순백이며 가까이 들여다보면 투명하고 또 혀가 닿으면 순식간에 녹아내리는 그것은 퀘벡의 온 동네를 덮어 단순히 성가신 폭설이었을 뿐이지만, 그게 또 누군가에게는 죄책감을 씻어내 주기 위한 요량이 아니겠는가. 캐나다 도처에 유통되는 마약의 8할이 그의 손을 거쳐 간다 했다. 호프만 씨의 집은 겨울의 모든 고요를 품은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건우 형.” 핸드폰을 하며 학식을 먹고 있던 류건우 건너편에 신재현 님이 앉으며 가볍게 인사를 건넸다. 된장국을 떠먹던 류건우는 귀찮다는 표정을 숨기지 않은 채 적당히 대꾸했다. 신재현 님은 자신이 그의 꿈을 이뤄줄 생각에 부풀어 조금 기분이 좋았는지 괜찮은 사회성을 선보였다. 지금도 내 말에 별 반응을 안 보이는 것을 보니 이 정도는 참을...
· 미라벨 마드리갈 / Mirabel Madrigal 마리님 · 이사벨라 마드리갈 / Isabela Madrigal 또하님 · 루이사 마드리갈 / Luisa Madrigal 프항님 · 돌로레스 마드리갈 / Dolores Madrigal 미노님 · 카밀로 마드리갈 / Camilo Madrigal 민트님
* 본 책은 체리츠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 '수상한 메신저' 707루트 굿엔딩이후의 세븐여주위주 2차 창작물입니다. * 2018~2020년 11월까지 트위터에 그렸던 작업물들을 모아둔 재록본으로 재판계획이 없기에 무료공개합니다. * 작업한 년도가 년도인지라 지금의 생각들과 거리가 있는 대사와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혹여나 있을 불법방지로...
이번 편은 게임 채팅 형식이 분량의 반입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대신 다음 편 빨리 가져오겠습니다!본 글은 pc로 작성됐기 때문에, 모바일은 밀림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대표 키워드 : 동갑, 랜선 연애,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배틀 호모본 글에서 서술되는 게임 방식은 실재 게임들을 모티브로 했을 뿐 실재 게임이 아니며, 제가 임의로 만든 게임입니다....
한층 쌀쌀해진 바람에 옷을 여미며 카페에 들어섰다. 이제 정말 가을인가 보다. 전 타임 알바생과 같이 퇴근해버린 듯 한순간 빠져버린 손님들로 인해 고요해진 카페에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딸랑 들리는 문소리에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하고 일어섰다. 오랜만에 보는 단골손님이었다. 내가 일하는 카페는 동네의 외진 곳에 있어 아는 사람만 찾아...
잠을 설쳤다. 벌써 이틀 째였다. 잠드는 것 자체에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그는 군인이었고, 전쟁에도 나가 봤다. 그들은 원하는 때에 빠르게 잠드는 법과 깨어나서 빠르게 정신을 차리는 법을 알아야 했다. 그래서 자박하게 깔린 두통에도 불구하고 제이크는 로봇처럼 침대에 누운 지 얼마 되지 않아 수마를 가장한 피로함에 사로잡혔지만, 수면의 재질은 그닥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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