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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마회귀 교주자하 완결이후시점 단편 * 원작스포有 * 제1차 교자교류회 회지 그 두번째 이야기 * 조금 천천한 템포로 읽어주세요 익몰(溺沒) 군자지교(君子之交)를 기대했는데수어지교(水魚之交)가 되었다. *** 은은한 빛이 눈가를 간질여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머리도 몸도 무거워 퍽 개운한 각성은 아니었다. 눈을 여러 번 깜빡여 흐릿한 시야를 억지로 쫒아내...
살아있는 너의 밤 131
bgm. Rock with you(piano ver.) 다 모였나? 정한은 아주 오랜만에 가이드 시절처럼 전투복을 챙겨 입고는 승철을 마주 봤다. 센터 외벽을 나서지 못하도록 묶여있던 지수까지도 전장에 들어섰다. 준휘의 눈동자가 금빛으로 일렁였다. 숲처럼 피어난 환영들이 잠시나마 전투로부터 팀원들을 숨겼다. 안정제를 과다 투약 기준이 넘을 때까지 쏟아붓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보는 아이가 내 가슴팍에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을 꽂으며 꾸벅 고개를 숙였다. 검은 머리에 단정한 아이였다. 아이는 무척 사랑스러웠지만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다. 아이는 내 표정을 보며 갸우뚱하더니 다른 카네이션을 들었다. 꿈인가? 방금까지만 해도 분명 교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바로 옆 창문으로 5월의 햇살이 ...
새벽. 거실 소파에 앉아 멍하니 창밖을 보고 있다가 방으로 돌아오자, 호무라쨩이 제게 등을 보인채 책상 앞에 서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나온 모습 그대로여서 알몸입니다. 검은색 긴 머리가 골반에 걸쳐져 있는 모습은 언제 봐도 예쁩니다. 늘씬한 허리. 길고 예쁜 다리. 저를 꼭 안아주던 팔도. 머리카락에 감춰져서 때때로 드러나는 어깨도. 제 시선을 느꼈는지, ...
나다니엘 클라인, 네이트 신성제국 델크로스의 성황이다. 네이트는 언제나 바쁜 그답게 아침 정무회의를 하고 있었다. 문득 아이들이 뭔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알아볼 틈도 없이 틈새가 열렸다. 고위 마왕이었다. 언제까지 올 생각인 것인지. 지긋지긋한 것들이었다. 기도실에 들어간 네이트는 연못에 들어가며 다 끝난 뒤에 아이들을 살펴 봐야 겠다는 생각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닌니 불 꺼진 교실 안, 조명등 하나 없이 오로지 노트북 빛만을 반사하는 깨끗한 안경알 너머의 눈이 가라앉았다. 이여주, 만 17세, 이정민의 딸, 바깥에서 왔으나 거기서도 평범하겐 못 자란 아이. 동혁의 눈이 굴러 교실 뒷문 앞에 책상을 붙이고 잠든 여주에게로 향한다. 혹여나 그의 잠을 방해할까 봐 마우스 하나 두지 않은 채 터치바에 손을 올리고 있던...
-당아 나 지금 당 떨어지는데... 이동혁이 애교 있는 목소리로 웅얼거리자 신발 끈을 고쳐맸다. 실습으로 좀비처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이동혁을 보는 건 쉴 수 없었다. "당이 떨어지면 안 되지 혁아. 지금 갈게!" 그대로 병원을 뛰쳐나가 버스 정류장 쪽으로 걸음을 돌리자마자 두 팔을 벌리고 나를 바라보고 있는 이동혁이 보였다. 내가 나오기를 기다렸...
타케루는 옆을 보았다. 그는 이 상황이 매우 불편했다. 디지몬 카이저와 결판을 내야 함을 타케루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십 투사는 굉장히 도움이 된다. 디지몬 카이저가 무엇을 하려고 하든, 그들이 잡히지 않는 한, 모든 이빌 링과 이빌 스파이럴에 매인 디지몬을 지나가 아지트를 직접적으로 공격할 수 있으니까, 무엇보다, 자신들로서는 찾을...
이 얘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글 입니다 애들아 나 오늘 좀 설렜다 ID: yeo_0 | 2023.02.03 | 조회 1990 내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거기 알바생이 개존잘인데 무뚝뚝하고 차가워서 처음에 ai인가 싶었음... 내가 거기 자주 가는데 한 번도 먼저 인사 해준 적도 없고 인사 해줘도 고개만 끄덕임... 난 비 오거나 눈 오거나 그러...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LEVEL X 레벨 엑스 01. 강렬했던 마지막 기억 때문이었을까. “저 죽었나요?!” 라는 허튼소리를 우렁차게 외치며 깨어나 버린 게 내 자의는 아니었다고 믿고 싶다. 아씨 쪽팔려…. 아차 싶었을 때에는 다짜고짜 냅다 소리를 질러버린 나 때문에 본의 아니게 누군가를 소스라치게 놀라게 해버린 직후였다. 하얀 가운을 입은 남자는 차트 같은 것을 들여다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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