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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노력하겠다는 말에 잠깐 당신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내가 아무런 빛도 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려나. 실상은 아니었다. 다만 아주 뿌연 빛만 가까스로 잡아낼 수 있는 것이었지만. 눈앞에 있는 이의 색만 겨우 담아내는 나의 눈은 당신의 연한 푸른빛을 담았다. 나의 아내와는 확살하게 다른, 해변의 색을 담은 당신이었건만, 그럼에도 당신을 보며 아...
권이안 27살 185 / 표준-3 구름무늬 표범 우성 오메가 몸길이 60-100cm. 표범과 비슷하지만 조금 작다. 사자, 표범, 재규어 등이 속하는 표범속과는 별도의 종으로, 현재의 고양이나 삵의 근연종이다. 건조한 태블릿 화면 너머 정자로 쓰인 글자를 오랜 시간 들여다 보았다. 그렇게 오래도록 보고 있으면 무언가 바뀌기라도 할 것처럼. 작업하던 도안은 ...
놁랍게도 페그오 최애되버림.. 트레툴 참고
:: 너를 만나고 :: 터무니 없는 이 상황을 설명해줄 단어는 없었다. 한순간에 일어난 일을 잡을리는 만무했다. 초인적인 힘이 있다해도 무리였다. 저 건너편에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제앞으로 뛰어오는 걸 두눈으로 지켜보며 헛웃음을 지었다. 지구력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 여자는 뭘까. 23년 인생 중에서 한번도 당황하지 않았던 인생이 흔들...
※주의 *주인공인 모브는 정말로 그 어떤 주술 캐릭터와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드림주가 존재합니다. 모브는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과 이어지는 걸 옆에서 보게 됩니다. *주인공인 모브가 몹시 우울합니다. *글도 우울합니다. 대리만족 절대 불가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정발된 권수까지의 주술회전 스포가 있습니다. *아우트라인 안 짜고 그냥 쓰는 글입니다. 맥락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리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들이 서 있는 건물이 매섭게 흔들렸다. 마치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요동치는 건물에 천장에서 춤을 추던 샹들리에가 바닥으로 추락해 산산조각이 났고, 파티 회장 곳곳에서 전기가 나가가 스파크가 튀었다. 빠른 속도로 빛을 잃어가는 회장 내부에 사람들이 패닉에 빠지기 시작하자 노교수는 황급히 손목에 차고 있던 통신기의 라이트를 밝혀...
본 글에 나오는 사건 사고 인물 지명 단체 등은 실제와 관련없는 픽션입니다. Five W's and one H. 육하원칙언론계 등에서 뉴스 보도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요소이다. 즉,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를 일컫는 말이다. 영어의 Who, When, Where, What, How, Why에서 머릿글자를 따 5W1H라 한다.잿빛의 ...
좀처럼 농장과 티르 코네일을 떠나는 법이 없던 밀레시안이 촌장 집에 다녀오더니 갑자기 가방에 짐을 주섬주섬 싸기 시작했다. "체인은 챙겼고... 작은 단검하고 생명력 10포션, 마나 10포션... 혹시 모르니까 활하고 화살도 가져가야겠다." 어느새 일상에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짐싸는 것을 도와주던 알터는 밀레시안이 티르 코네일에선 좀처럼 입을 일이 없는 프리...
달과 별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밤하늘. 바다에는 그런 하늘의 모습이 반사되어 비쳐서, 그곳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우주가 이런 느낌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오늘도 어김없이 자신의 아지트인 다락방에서 창가에 턱을 괴고, 창문 너머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이 가까이에 있는 해변을 바라보고 있는 펠릭스였다. 매일 보는 똑같은 풍경이지만 펠릭스에게는 언제나...
덥고, 어지럽고, 질척하고, 미끄럽고, 기분 좋고, 불편하다. 불편해? 뭐가? 재중은 질끈 감고 있던 눈을 떴다. 앉은 자세로 고개를 숙인 시야 밑으로 보이는 것은 단단한 무엇인가를 지탱하고 있는 자신의 두 손이었다. 퍼뜩 고개를 들어올리자, 아는 얼굴이 내려다보였다. 알지만, 분명히 낯선 사람이었다. 그것도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표정의. “정… 윤호...
몰겟다,,, 이게맞나...나는...난모르겟다 100원 기부하고 얼레벌레찌그래기 보고가세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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