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그림을 옆으로 넘기며 봐주세요. It's a slide. Please turn the picture over to the side.
내가 봤을 때 딕은 참 육아의 재능이 많은 것 같다. 일단 참을성이 많고 언제나 침착하며 아이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줄줄 아니까. 데미안도 배트맨이 세 번 말할 거 딕이 한 번 말하면 듣긴 했다. 딕은 웨인 저택에서 지내지 않았다. 블뤼드헤이븐이라는 곳에 사는데, 배트맨의 요청으로 여기까지 오는 거라고 했다. 위치를 검색해보니까 웨인 저택이랑 거리가 있는...
이제야 너를 이해하게 됐다는 걸 알아. 다시 만나지 않는다 해도, 우린 죽는 날까지 같은 지옥에 살 거라는 것도 알아. 나는 이런 방식으로 너를 이해하는 유일한 사람이 된 거야. _오현종, 달고 차가운 아둔하긴. 나는 당연히 사탄이지. 너희가 떨어지기를 가장 무서워하는 지옥이 나의 홈그라운드인 걸. 하데스는 원래 올림푸스에 올라가지도 않고 살아. 3주신이면...
Thanks you for waiting. Have fun! The copyright on this book is with Milkkyo, and I will take legal action if you copy, steal, sell or upload this book without permission.
늦은 밤에 엘사가 안나의 창문을 두드렸다. 안나는 말없이 침대에 앉아 있다가 창문을 열었다. "안나. 전쟁에 나간다고 들었어." "맞아. 바로 내일이야." 안나의 얼굴에 긴장감이 가득했다. 안나는 전쟁을 싫어했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걸 싫어했으니 당연히 전쟁도 싫었다. 전쟁이 한 번 일어나면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니까. 안나를 바라보는 엘사...
*'......후'라는 비밀글 중 117화에서 하인리 시점을 삭제한 이야기 입니다. ('......후'의 풀버전은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만 비밀번호를 공유해드렸습니다, 앞부분을 삭제하니 절반 이상이 날아가는군요. 껄껄. 117화를 보고 오시면 더 좋아요) *이 곳에서만 감상하시고 외부로 유출하지 말아주세요. *반복해서 확인했지만 혹시라도 오탈자가 생길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살몃 열어둔 미닫이 창문으로부터 선드러진 연풍이 솔솔 밀려 들어와 앞 머리칼에 부드럽게 엉켜오던 어느 정오였다. 높푸른 창천 한가운데에 반듯하게 걸린 태양으로부턴 상오의 희맑고 해사한 일광이 가감 없이 담뿍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창틀도, 벽지도, 커튼도, 시트도, 온통 새하얀 빛깔로 도배된 곁방이 다사롭고 풍유한 햇발을 흠씬 내리쬐어, 협소한 육면의 공간...
주요 키워드 : 가주, 사업, 예술과 문화, 수집벽, 다수의 애인. 0. 성장 전과 마찬가지로 우호관, 혐관, 다양한 관계 가리지 않습니다. 아래에 적힌 것 외에도 모두 환영이에요. 다만 캐릭터 성격상 다소 자기중심적이고 직설적인 언동 혹은 행동이 성장 이전에 비하여 조금 더 늘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불쾌감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늘 주의할 예정이나 ...
죽고 싶지 않아. 무서워. 하지만... 다시 한번 굴복하고 싶지는 않아. 현재 동조율 .......... 64%
“…….” 물속에서 피어나던 숨결조차 그대로 얼어붙은 바닥, 숨통을 옥죄듯 몸을 휘감고 살갗을 찌르는 지독한 찬 기운, 모든 게 얼려져 부는 바람 하나 없이 고요한 정적의 공간…. 왜 여기에 와있더라,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으나 눈 깜빡임 한 번에 잊히고 말 사소한 의문이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눈에 담아내던 케일은 자신의 두 손에 가득 들어찬 얼음 조각...
정확하게 완벽하게 빠르게 요리를 생각한 순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사실 나는 뭐를 몰랐고, 뭐하나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아니기에 학교도 그냥저냥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시도해볼 기회를 쥐여주는 사람도 없었기에 사실 나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당연했다.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극히 드...
그것은 거대한 하나의 공간이었고, 공간은 그 자체였다. 끝도 없이 펼쳐진 그곳은 동화책에나 나올 법한 거대한 괴수의 뱃속을 연상케 했다. 그것은 천천히 늘었다 줄기를 반복하며 제 입속으로 들어온 먹이를 소화하려는 것 같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무(無)인 공간. 바닥으로 가라앉아 있던 의식이 점차 수면 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