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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 fiction –5. Who wants to die first? 주차를 하고 막 건물에 들어서기 전에 피우던 담배를 끄고 나서야, 차에서 커피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돌아가서 가져올까 하다가, 얼마나 오래 걸릴까 싶어 그냥 관두고 차 키를 주머니에 찔러넣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바로 들어간 사무실에 웬일로 사람들이 별로 많지가 않다...
[A구역 지원 바란다. . .!] 무전기 너머에서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모두들 그 다급함에 속아넘어가 A구역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으흥~ 다 갔나? 흣차!" 그 위에서 느긋하게 구경을 하던 이는 모두가 이동한 것을 보고 조심스레 바닥으로 내려왔다. [조심해 다치지 않게] 그의 주머니 속에서 누군가의 말이 들려왔다. 목소리는 무뚝뚝해보였으나 다정함이...
★첫 화 보기★ #63 새하얀 벽지. 바닥을 덮은 아카시아 나무판자. 사방에서 풍기는 포름알데히드 냄새. 의사도 간호사도 환자도, 아무도 없는, 텅 빈 병원 대기실. 나는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형상을 바꾸는 병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었다. 넓은 공간 안에 도리와 하얀 토끼의 발소리만이 웅웅 울려 퍼졌다. “여기서 진료를 예약하면 되나 봐요.” 도리는 카...
최초공지에도 분명히 무단으로 퍼가거나 허락없이 유출시 저작권 침해로 현행법 위반이라 공지했습니다. 기록 다 있구요. 저 최초정보유출자가 조아라 댓글에 제 개인 저작물 갖고 있다 스스로 인정하였습니다. 조아라 모 악플러가 수만명이 보는 게시판에 불법유출된 정보로 취득한 (제 포스타입 주소를 링크타고 들어와 실컷 즐기셨다고 스스로 자백함) 타인의 개인정보와 저...
그래주려나…… 아마 나는, 그러면 좀 기쁠 것 같아서. (웃음소리 보고는 고요히 목소리 낸다.) 그러면… 나한테 약속해. 나를 진심으로 싫어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가만 응시했다.) 나는 앞으로도 그러지 못할 거라…… 응? (눈 감았다 뜨고.) 자주 말해줄 걸 그랬네…. 자주 들었을 줄 알고. 많이 웃는 사람은 원래 예뻐. (볼 콕…) 그러니까 너도 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거 전부 진짜야?" 책상위에 어지럽게 쌓여져있는 종이들을 본 연수가 멍하니 묻자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렸다. "그럴리가 있겠냐. 내가 피땀흘려 빌고 빌어서 복사해온거라구." 영인의 말에 연수는 '그럼 그렇지'라는 말과 함께 어지럽게 늘어져있는 종이 중 하나를 집었다. 종이들 위에는 하나같이 알 수 없는 지명들이 늘어진 지도가 인쇄되어 있었지...
2화 주황 카네이션, 아네모네, 리시안셔스, 프리지아, 시레네, 냉이초 3화 분홍 튤립, 에뮤페더, 유칼립투스 스토크, 아네모네, 라넌큘러스, 알스트로메리아, 시레네 4화 라넌큘러스, 리시안셔스, 연보라 스카비오사, 시레네 스토크, 아미초 7화 코랄 작약, 흰색 히아신스, 노란 버터플라이 라넌, 냉이초 8화 노란 버터플라이 라넌, 냉이초, 흰색 리시안셔스 ...
" MISS ME? " 이름 Opium Black 오피움 블랙 🍁나이 40 🍁키/몸무게 178cm (굽포183cm) / 81kg (기계팔 포함) 🍁성별 XX 🍁종족 인간(?) 🍁히어로/빌런 빌런 🍁외관 모든 설명은 오너 기준입니다. 짙은 먹구름에 달빛마저 제 일을 하지 못한 날의 그를 본 적 있는가? 주변의 빛을 집어삼키고, 그 누구보다도 찬란한 검은 빛을...
배우는 매력적인 직업이다.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의 삶을 살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하지만 이 말은 등장인물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배우의 능력을 전제로 한다. 그렇기에 이 말이 마음에 와닿느냐고 묻는다면 글쎄. 막성스는 생각했다. '진짜 남의 얘기 같아.' 그는 스캄에 캐스팅되기 전에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던 모델이었고, 배우라는 길을 생각해본적도 없...
dOuBLe 그냥 사랑이 아닌 애증 관계. 내가 첩자가 된 이유는 가난이었다. 찢어지는 가난함에 나 혼자 먹고살기도 힘든데 나만 보는 입들이 많았다. 여자라는 이유로 일자리도 잘 안 구해지는데 다 같이 내앉을 순 없었기에 마지막 수단이라 생각했던 첩자 일을 하게 되었었다. 일들은 쉬웠다. 적당한 인물에게 들러붙어 어느 정도 방심하게 만든 후 원하는 정보만 ...
칸도르에서 돌아온 루이스는 내내 트리비아의 곁을 지켰다. 아이거산 정상, 최악의 상황에서 회사의 에이스들을 상대하다 나란히 쓰러졌던 때처럼 함께 쓰러져 며칠이고 잤다. 그러는 동안 연합에서 보낸 의사와 치유 능력자들이 몇 번 다녀갔다. 이따금 몸을 일으켜 커피와 함께 간단히 식사했다. 대화는 좁힐 수 없는 간극을 선명하게 할 뿐이었으므로 오랜 연인은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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