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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NCP이긴 하지만 CP라 보셔도 무관합니다. *윤종이 구화산으로 갑니다. *날조가 포함된 글이며 본 원작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설정 날조가 가득합니다.) *무협 장르가 미숙합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내공에 대한 것들 모두 온전히 뇌피셜이자 날조입니다. (브금은 제가 작업하며 들은 브금이기 때문에 안 트셔도 상관없습니다.) 누군가 청명의 침소를 ...
무기력하다. 내가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 나는 침대 구석에 한껏 웅크린 채, 이불 속에 파묻혔다. 너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동안 끝없이 너를 증오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닌 것 같아. 계속해서 네 표정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때의 너와 마주할 때마다 나는, ‘난 그거면 충분하니까....
이른 아침부터 소란스러운 저택의 분위기가 카에데의 방까지 흘러 들어왔다. 이리저리 움직이는 사람들과 자세한 내용은 들리지 않지만 곤란한 목소리로 계속 소통을 하는 하인들. 모두가 들떠있는 축제 당일 날이라면 모를까 축제도 끝난 마당에, 어수선한 가문 분위기에 카에데는 의문을 가지며 방을 나섰다. 방을 나선 카에데는 곧바로 곤란한 얼굴을 띄며 우왕좌왕하는 시...
2023. 05. 07(일) 04:00~22:00까지 2시간 간격으로 사이노x콜레이(사이콜레) cp 합작을 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장난식으로 시작한 일이었는데 다른 분들의 멋진 연성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닼ㅋㅋㅋ 이대로 보내기는 아쉬워서 저 보려고 합작 작품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참가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 04:00 @im...
무더운 여름날, 숨이 턱 막히는 기분 나쁜 바람은 가고 왠지 모르게 시원하게 느껴지는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너와 함께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던 그 곳으로 갔다. 무성한 풀들 사이로 피어있는 민들레 홀씨. 그때도 이 홀씨가 있던 것 같은데. "재현아, 민들레 홀씨 꽃말이 뭔 줄 알아?" "뭔데?" "이별이래. 노란 민들레 꽃잎이 다 떨어지고 홀씨가 되어 ...
. 끝이 붉게 물든 노란색 머리카락, 혁신적인 눈썹 모양, 스카웃 따위는 단호히 거절할 것 같은 눈매, 불타오르는 붉은 두 눈동자, 자기 주장 강할 것 같은 삐죽 머리. 무엇보다 괴물 두개골 정도는 손쉽게 부술 것 같은 몸과 씩씩하고 당찬 얼굴. 그야말로 카에데가 전생에서 본 만화 영화의 등장인물이었다. 하지만, 그건 말이 되지 않았다. 그 등장인물은 아직...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자기야 뭐했어? 난 지금 방 들어왔어 " " 쏘니 골! 완전 멋졌어!! 나 소윤이 주차장까지 배웅하고 왔지, 차 여기 대고 경기장 같이 갔어! " " 다리는 괜찮아? " " 응 나쁘지 않은 것 같긴해..? 오빤 몸은 어때? 경기때 막 넘어지더만 나 심장 쫄렸다구.. " " 괜찮아 이정도는. 우리 내일은 오전 오픈트레이닝, 오후 휴식에 낼모레 서울 갈껀데...
Mr.채구리와 임공주 02 (완) _ by.루나 자신의 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반응을 감추지 못하는 창균이 귀엽다는듯 형원은 푸흐흐- 하고 웃으며 계속해서 손가락으로 테이블을 톡톡톡톡 쳤다. 이걸 더 놀려? 말아? 형원이 속으로 생각했다. 형원이 얇은 미소를 지어보인 뒤 앞에 놓인 맥주를 들이켰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보던 창균이 나 잠깐 화장실좀-...
Perfectly Imperfect You're the flower in the concrete 넌 콘크리트 틈 사이에 피어난 꽃이야.Find your way into the light 모든 곳에서 희망을 찾거든.I wanna show you what you can't see 네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보여주고 싶어.You're keeping me u...
BGM: Evelyn stein- Quiet resource 끼익- 쾅! 순간이었다. 이 또한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것은 필연이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내게 주는 신의 경고.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다. 첫 단추를 끼우는 것도 어렵고, 첫 시험도 잘 치기는 어렵다. 그리고 첫사랑을 이루기도 어렵다. 애지욕기생 집에 가자는 말에 아쉬워하던 너를...
*후기에 소액 결제 걸어뒀습니다. 슬램덩크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캐릭터 해석한 글로 34-35화 내용은 작중에선 일어나지 않은 사건이라는 설정인 걸 감안하고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집에 왜 왔니? “술은… 내 전문이 아니다.” 쓸데없이 없이 심각한 목소리였다. 정대만은 식탁 앞에 앉아 깍지 낀 손으로 입을 가리고 앉아 있었다. 술잔을 내려다보는 눈길이 ...
Shoot for love “안녕하세요. 스포츠 티비 리포터 전여주입니다” 나는 왜 이 직업을 선택했을까. 손흥민 오빠는 왜 잘나고 멋져서, 내가 축구를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공 하나를 놓고 22명이 와다다 뛰어다니는 축구는 왜 재밌어서, 현장에서 일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한 걸까?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 하나로 택한 리포터의 길은 꽤 빡셌다. 연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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