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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는 것은 목숨을 그저 한 마리의 개미로도 취급하지 못하는 잔인한 것이었다. 그리고 특별히 사랑하는 존재가 많다면 더더욱 개 같은 것이 전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가 전쟁에 참여하고 그들이 여린 꽃잎처럼 비를 맞고 뜯겨 나간다면 더더욱 그 죽음은 잔인한 것이다. 생명이라는 것은 무언가의 대가로도 좋았다. 너희가 물러가면 이 포로를 ...
세상의 많은 학자들은 유토피아의 실존에 대해 서로 토의한다. 유토피아가 실존하는가? 수많은 학자들은 그렇다고 대답한다. 수많은 다른 학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그 수많은 다른 학자들에게 묻는다. 유토피아가 왜 실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가? 그들은 이 질문에 대해 모두 일관성있는 대답을 한다. 유토피아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 프레드릭, 저런 잡소리는 듣지 마. ” 이름 /Eugene L. Verdi_유진 L. 베르디/나이/27세/성별/XY/진영/카스토르/ 직업 /베르디가의 가주, 부업으로 동네 돌아다니면서 정원도 돌봐줌/혈통 /순혈/ 외관최근에는 안대를 벗고 다닌다/붉은색 머리칼 사이로 드문드문 청록색 머리칼이 보인다./그 밖에는 댓글 외관 참고 키/몸무게188/정상지팡이단...
“ 유르유르가 해낸거다~ 이말이야! ” 밝은 애쉬브라운 계열에 끝단이 연분홍색인 투톤의 머리칼을 트윈테일로 높게 묶은 것이 기본. 캐릭터 기준 우측 눈가에 세로로 점이 두 개, 좌측 눈 아래에 점이 하나 있다. 품을 크게 맞춘 아카데미 체육복을 즐겨 입는다. 이름: 유르 C. 프우나 / Yurr Cotonie Fauna 🌱 본명은 유르 프우나. 미들 네임은...
삑 한 유튜버가 고양이 헤드셋을 쓰고 방송을 켰다. - 오, 누나 오서오고 - 언니! 나 오늘 언니 기다리는라 죽는 줄 알았어요 ㅜㅜ ' 안녕하세요! 모두들 ^^ 오늘은 인스타랑 똑같이 라방을 할 생각이에요! ' - 근데, 누나. 누나 영상이 뉴스에 나온거 암? ' 영상이요? ' - ㅇㅇ, 오늘 뉴스에 뜨던데? (-)는 시청자들의 말에 유튜브에 들어가서 뉴...
윤은 우주를 유영하길 바랐다. 나는 그를 바라보았다. 윤의 눈동자에 우주가 비쳐보였다. 유영 사람에 따라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쓰던걸 발견해서 후반은 편하게 음슴체로 적었습니다^__^ 공주님은 거짓말쟁이 "조금 시간이걸릴테니 거실에서 기다려주세요." "진짜 혼자해도 괜찮아요?" "네, 당신 전에 겐타로 나 칼질은 자신있어요!라고 하더니 3초 뒤에 엄지 손가락을 베었던걸 벌써 잊었나요? 겐타로는 허리께에 닿을락말락한 길이의 소매로 입을 가리며 얼핏 들으면 진짜 여자라고 착각할 정도의...
나는 남자를 지하철 밖으로 끌어냈다. 남자는 싸구려 중국제 휴대용 안마기 상자가 가득한 대형마트 장바구니를 양 손에 붙든 상태였다. 잡상인이었다. 여러 호선을 갈아타고 무수한 칸들을 돌아다니며 한 놈만 걸려라, 하는 식으로 장사하는 인간들 말이다. 사회복무요원인 나의 두 손은 거침없었다. 한 번만 눈감아주면 안 되겠느냐고, 안마기를 공짜로 둬 개 준다고도 ...
이름: 한 유 원 恨 有 願 :: 원망하더라도, 언제든 바라는 일을 만들어 모두 이루란 뜻을 가졌습니다. 성별: xx 외관: 성격: 찌질한, 눈물많은, 목소리 작은, 소심한 그녀는 항상 눈물이 많아 울고있습니다. 잘 때는 울진 않지만, 악몽을 꾼다면 베개를 홀딱 적실 정도로 울곤 합니다. 게다가 찌질한 성격 덕에 미련을 쉽게 놓지 못하며, 목소리가 작고 소...
오늘도 어김 시작되었다. [실험체 057. 저 몬스터를 죽여라.] 유리창 너머 사람이 마이크를 이용해 내게 명령하였다. 내 두 눈앞에 있는 몬스터를 죽이라는 명령을. 선택지라는 건 내가 이 시설에 들어오고 나서 사라진 지 이미 오래였다. "···아르카네." 이름을 부르자 드리우는 익숙한 칠흑색 그림자가 내 뒤로 나타났다. 나는 뒤돌아서서 말했다. "···부...
가시 돋은 유리 조각은 보석과 다름없니 빛나더라. 그 반짝임은 여전히 나를 자르고 그 날카로움은 여전히 나를 붙이고 그 유리는 여전히 너를 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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