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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냥 내맘대로 세시풍속이라 중국풍 한국풍 뭐 다 섞여 있고... 지역마다 지역 색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목: [세시풍속: 설] 웬우가 차키를 받고, 간단히 주의 할 점을 안내받는 동안, 어느새 새로운 수행원이 하나, 둘씩 뛰어 오면서 텀블러에 담긴 따뜻한 차와, 개별 포장된 고급 과자, 그리고 혹시 필요하실지도 모른다며 권총도 하나, 아니 둘, 아니 ...
첫 눈에 반한 건 언제였을까 "처음부터 내 사람이었으니까 그런 고민은 사치네. 고민할 필요도 없네!" "……부끄럽게 그런 건 왜 물어봅니까. 당연히…, 처음 봤을 때부터죠." 그거 알고 있어, 쥰군? 너를 처음 본 날은 나를 닮은 눈부신 날이었어. 보았다고 하기엔 좀 부족해. 네 목소리를 듣고 운명처럼 발걸음을 옮겼었거든. 음질도 좋지 않은 노래를 꺼내놓고...
*반복재생 평창 올림픽 강릉 선수촌의 익숙한 식당 내부, 찬이 두 눈꺼풀을 멍하니 깜빡였다. 왜? 도리어 쉬밍하오가 두 눈꺼풀을 치켜올리며 둥그런 눈망울을 천진하게 마주 해왔다. 찬의 트레이 위에는 푸짐한 육류 반찬 위주의 정갈한 한식이 먹기 좋게 한가득 놓여 있었다. 정작 그의 트레이는 지나치게 휑했다. 입가심이면 족할 듯한 작은 사과 한 알과 한 줌의 ...
https://jean-paul-sartre.tistory.com 후루야 레이, 아카이 슈이치 메인캐릭터와 대화하기 사이트 '제로의 티타임' 워드 추가 + 101개후루야 레이 +41개아카이 슈이치 +49개다른캐릭터 +10개스토리 +1개
-지난이야기- 무슨 딸기가 수박만한 크기가 있고, 내 머리보다 더 큰것도 있고, 나보다 더 큰 딸기도 있다. 저걸.... 더이상 딸기라고 부를수가 있나? 배고파... 그러고보니 나 밥은 언제 먹었지? 잠자다가 일어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있었네.장갑을 벗어서 가방에 잘 챙겨 넣고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내 머리통 만한 딸기를 하나 따서는 가방에 넣었다. 비...
동생의 긴머리를 슥슥 손으로 쓸어내리던 서윤은 이내 마치 깨달음을 얻은 듯 동생에게 말을 건냈습니다. "바누브, 머리 잘라야 하지 않니?" "갑자기 생일날 그런말 하기 있습니까? Sis. 언젠 긴머리가 좋다고 하셨으면서..." "그야 그건 네가 나 닮고 싶다고 길러서 그런 거였고. 이젠..." 내가 없을텐데... 우윤은 뒤로 삼킨 말을 예상하고 그저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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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시네마 시점 날조. *여러 이야기 모음집. 숫자마다 이어지지 않습니다. 1. -그러니깐, 게이츠. -게이츠 아니라고. 오늘만 벌써 65번. 그가 내 이름을 다르게 부른 횟수였다. 일부러 그런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부터 계속되던 그의 버릇이었다. 한숨을 쉬며 아이스크림 막대를 뺐다. -그렇지만 이쪽이 더 잘 어울린다니깐. 이참에 이름 바꾸는 건 어때? -싫...
머리 식힐 겸 단편! 분량 길어요. 천천히 읽으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연기대상 엠씨를 맡은 김정우입니다." ".. 유여주입니다. 반갑습니다." 하아아.... 가슴에 항상 삼천원과 사직서를 품고 다닌다는 직장인은 다 조까고 퇴사라도 지를 수 있지 이건 뭐 답도 없다. 한 달 전 연기대상 엠씨 캐스팅 소식에 내심 최우수상 정도는 주지 않...
'쨍그랑’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새까만 커피가 담겨있던 머그잔이 산산이 부서졌다. “시호, 괜찮아?”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시호에게 조디가 물었다. 막 자료를 건네주고 돌아가려던 길이었다. 조디는 입구를 향해 돌렸던 몸을 반대로 틀고 휴지 몇 장을 뽑아와 커피로 흥건해진 바닥을 대강 닦았다. “잠깐만, 가만히 앉아 있어. 치울 거 가져올게” 깨진 머...
김뽀와 텔레토비 친구들 06 phrase 집에 뭐있? 미모의 20대 남성. 스마트한 20대 남성 ㅇㅋ 10대 청순가련 여성도 합류.. 근데 집에 먹을거 뭐 있냐구 물은건데.. -영화관에 제일 먼저 도착할 사람을 고르시오. 1번) 보라돌이 2번) 뚜비 3번) 나나 4번)뽀 나 가는중인데 ㅠㅠ 다들 어댜? 어디로 가야돼? 나 지금 팝콘 사려고 하는데 헉 재현 ...
*・☪·̩͙ 마찬가지로 자기만족용이라 두서없고 재미없습니다. 그럼에도 봐 주시는 메자커 여러분들 사랑해요!! 그런데 이거 쓰면서 느낀 건데 관통후기가 아니라 관통후기 + 러닝후기가 되어가는 기분이에요. 제가 자캐 서사에 좀 진심인 사람이라 그래요. 이해해주십사.. 쓸 말이 없어 특별출연 2로 시작하는 관통후기 2편....... 저 2편 쓰니까 당신도 다음편...
그 날 밤 오이노네는 바로 헥토르를 찾아갔다. “이 시간에 당신이 어쩐일로? 그보다 그 몰골은 어찌된 일입니까?” “이런 일을 아뢸 사람은 당신 밖에 없다고 생각해 늦은 시간에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왔습니다.” “들어오시오.” “우선, 제가 왜 이런 꼴인지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헥토르는 오이노네에게 담요를 덮어주며 말했다. “이야기는 들어줄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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