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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애착인형 작가님의 '악연의 굴레' 표지를 작업했습니다! 꼭 써보고 싶었던 꽃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ㅎㅎ 쓰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미지 자료들은 이상하게 쓸 일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여건이 될 때 곧장 활용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1장 공개모집 후쿠로다니 교사의 중앙현관은 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그곳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최소 한 번은 지나가야 하는 전략적 요충지다. 현관의 정가운데에 설치된 자유게시판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세하고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고수했으며, 이 양식을 지키지 않은 조잡한 종이 쪼가리들은 담당교사에 의해 뜯겨나갔다. 그러나 한 ...
가장 보통의 연애 보통 숨겨진 맛집. 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려면 가게가 좀 인적 드문 곳에 숨겨져 있어야 되는데, cafe115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대로변에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그야말로 좋은 위치. 지나가다가도 사람이 북적북적한걸 보면 뭐지? 하고 한번은 쳐다볼만한 곳. 그래서 가끔 블로그를 서치할 때 ‘서울에 숨겨진 맛집’ 이라는 수식어가 나오면 ...
근데... 어쨌든 난 안 죽었으니 괜찮은 거 아닌가? 물론 거짓말이지! 진짜인지 아닌지는 윤샛별에게 물어봐. 너희들이 알고 있는, ' 그 ' 윤샛별이잖아? 추모, 추모라. 내 평생 남의 죽음을 애도하는 짓은 하지 않을 줄 알았다. 살면서 주변 누군가가 죽어도 자신에게는 큰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저 저 사람이 죽었구나.. 정도일 뿐.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
위 글에서 이어지는 글 ----------------------------------------------------------- 어두워. 깜깜해. 물 속으로 점점 빠지는 듯한 느낌에, 홍련은 정신이 멀어져가는 것 같았다. '분명히 소중한 누군가가... 있었는데..' 멀어지는 정신 속에서 누군가가 떠올랐다. 그게 누구였더라. 기억나지 않는다. 이대로 자고 ...
날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듯 했다. 홍련은 쭈그려 앉아 가만히 무언갈 보고 있었다. 꽃 이었다. "뭐 하고 있는거지?" 스사비의 물음에 홍련이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보았다. 붉은 눈이 마치 타오르는 듯 했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사랑스러웠다. "여기, 작은 꽃이 하나 펴서요. 아무도 물을 주지 않았는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장이애 세원고 2학년 6반 이과 여성 167cm 2 달칵, 달칵, 달칵... 아씨. 장이애가 손에 들려있던 샤프를 내던진다. 되는 게 없어. 1 강우 오빠, 남들은 냉장고에 있던 간식 누가 먹었는지 가지고 싸운대. 우리랑 참 다르다. 화기애애한 가족 식사, 장이애가 폭탄을 던진다. 이애, 요즘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린다 싶더니... 수준 떨어지니까 아무나랑 ...
평안하고 한적한 날이었다. 여느 날처럼 배가 고프고 방바닥이 차가웠으나 그것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아홉 살 난 아이에게는 말이다. 아이에게는 마당을 누비는 병아리들이 귀엽다는 것이 더 중했고, 오늘 하늘이 맑아 연을 띄우기 좋다는 것은 더더욱 중했다. 바느질할 거리를 찾는 누이들에게 매달려 떼를 썼다. 일각만 나랑 놀아달라고. 함께 아부지...
지난번에 내 고민 기억나? 그 뒤에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지뭐야 자자 집중! 잘들어봐 그날 우린 원래대로라면 태형이네서 1박2일을 하기루해써 분명 그랬는데 실컷 잘 놀다가 계속 폰만 붙잡고 톡을 해대던 태형이가 사촌형이 온다고 가라는거야 그래서 저녁도 못먹고 정국이랑 같이 쫒겨나다시피 태형이네서 나와버렸어 근데에 우리 분명 쫒겨나서 게임도 못하는데 이새끼 옆...
백눈설 (30세) 여성 생일 - 12.12 (사수자리) 키 155cm에 마른 체형 (약간 비실거리게 생김. 아무튼 튼튼해보이지는 않는다...) 하얀 피부에 라벤더색 머리카락, 연한 갈색 눈동자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일할 때 방해받는걸 매우 싫어한다. -머리카락 관리하기 싫어서 커트하고 파마한 스타일을 n년째 유지 중.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예...
가장 보통의 연애 삑삑… 장마라는 말을 듣긴 했는데, 비가 이렇게 유리창을 뚫을 기세로 올지는 몰랐다. 머리맡에 있는 창문이 이대로 깨지면 어떡하지,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했다. 아까 집에 올 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맑을 수가 없더니. 삑… 덮고있는 이불을 코밑까지 끌어올렸다. 날이 좀 덥고 습해서 에어컨을 틀어놨더니 이제는 또 너무 추워진 탓이다. 하필이면...
휴턴은 꿈에 그리던 이벨린과 대화란 걸 했다. 마이어 가에서 열린 파티에 초대받았기 때문이다. “와주셔서 감사해요.” 이벨린은 아름다웠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르고 있는 값비싼 보석보다 반짝이는 두 눈이 더 눈부실 정도였다. 그녀는 귀하게 자라 언행 또한 거침이 없고 당당했다. 휴턴이 생도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로덴을 입에 담는 데도 거침이 없었다. 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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