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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위너카페전문점 안녕하세요. 저는 위너카페전문점 바리스타 강승윤입니다~ 헤헤. 사실 아직은 바리스타는 아니구요, 이곳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바리스타의 기본기를 배우고 있어요. 그렇게 지리적으로 위치가 좋은 것도 아니고, 가게가 크지도 않지만 언제나 손님들로 홀을 꽉 채우고 있는 이곳은 SNS상에서 엄청나게 유명하답니다! 이곳은 특히 알바생을 두지 ...
BGM : Lauv - Never Not (Cover. Amy Wilcox) 훈련 중에 항상 정신을 차리면 의무실이었다. 몸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건 익숙했고, 점점 한계치 또한 높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한계에 도달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무리하면 무리할 수록 그 강도는 익숙해졌고, 이전보다 에너지를 오래, 혹은 단기간에 밀도 높게 사용할 수 있...
" 으음.. 그냥 시골이 좋지 않아요? " 이름 한희린 학년 3학년 동화/인물(물건) 서울쥐와 시골쥐 / 시골쥐 옆집에 사는 다람쥐 능력 길가에 떨어진 나무열매를 대충 보고도 안이 썩었는지 괜찮은지 알 수 있어요. 성별 여성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적갈색 머리카락과 갈색의 눈을 가졌어요. 잘 관리해온 머리카락에선 엉킴이나 헝크러짐은 찾아볼 수 없죠. 웃을 ...
입장 정리도 못 했는데, 빨간불 없이 들어오는 거죠. 그럼 난 별수 없이 직진이고. 2016년 2월 10일 한국대학병원 1층 카페 “나 결혼해.” “형.” “한국 뜨면, 다시 안 올 거야.” 예상치 못한 이별의 범람이다. 차가운 에어컨 바람과 달리 시뻘겋게 달아오른 눈가는 마냥 무르기만 하다. 소리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에 앞을 보기가 쉽지 않았다. 같잖은...
20p / 4컷만화 형식 / 가격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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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우하림 내가 더 많이 사랑하지. 저 어린애가 시꺼먼 속을 알게되면 깜짝 놀랄까봐, 너무 놀라서 도망칠까봐 참고 참아도 이런데. 난 쟤 없으면 죽어.
“우리 기획팀은 A 기획안 기준으로 계속 수정, 보고합니다. 다들 피드백 계속 올려주시고, 경쟁사 프로모션에 초점 맞춰주세요. 새 프로젝트 지시 있을 거니까 다들 준비해주시고요.” 오전 회의가 그렇게 끝이 났다. 회의실에서 빠져나오는 직원들 틈에 신입사원인 수영 씨가 나에게로 바짝 붙어오며 말을 붙였다. “주임님, 저희 원래 이렇게 아침마다 회의하나요? 이...
(중간에 페퍼톤스 폴더는 제외하고) <곰은 달을 그린다>를 쓰면서 들은 노동요 폴더. 자주 들었던 노래 위주로 소개합니다. 묘하게 특정 가수 노래가 많은 것 같지만 기분 탓입니다. 1. 은겸과 원재가 아직 썸만 타던 단계 <밥을 먹어요> - 장재인 사실상 <곰은 달을 그린다> 초반부의 메인 테마곡이라고도 볼 수 있는 장재인의...
원작에는 성 뭉고 병원에 정신과가 없습니다. 원작에 없는 인물이 나옵니다. 긴장하지 말고 네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돼. 자, 여기 진실의 약을 좀 먹으렴. 아주 효과가 약하니 숨기고 싶은 건 숨길 수 있단다. 1.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할까요. 나는 사람이 무서워요. 원래부터 그랬어요. 몇 년 동안 학교에 가기 싫다고 외쳐왔고, 그렇게 제 입학은 2년...
이블린은 마을에 들린 두 방문객을 보기 위해 어머니의 등 뒤에 숨어 얼굴만 살짝 내밀었다. 가까운 마을과도 마차를 타고 열흘은 잡아야 할 만큼 깊은 산골에 있는 이 작은 마을에, 외부인은 정말 오랜만이라고 그랬다. 실제로도 이블린은 살면서 외지인이라고는 마차를 타고 나간 다른 마을에서 본 게 전부였다. 한 쪽은 요정이 분명하다는 듯, 화려하게 펼쳐진 날개가...
'누구보다 충실하고 행복한 70년을 보낼 것이다.' 누군가에겐 세상 보다 소중했을 이를 희생시켜 얻은 40년과, 속죄의 길을 걸어갈 남자가 이을 30년의 시간 동안,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풍족한 삶을 살아가리라 그렇게 부유한 만큼 많은 것을 이루고, 많을 이를 만나고, 많은 것을 베풀고, 여태까지완 또 다른 마음으로 사람들의 손을 잡으리라. 그렇게 한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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