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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대를 오기를 기다리오 나는 늘 이 자리에 있어요 잊지말고 날 찾아와요 햇빛이 그대를 따르듯 나는 그대를 기다려요 달이 뜨고 해가지고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어서 날 만나러 와요
그러고보니 친구들한테 제이크랑 나랑 했던 추리나 정보모은거 설명할 때,아님 뭐 친구들이 내 의견 물어볼때 제이크? 이대사만 오천번한듯. 내가 할수도 있지만 난 니 대사 한 줄이라도 더 보고 싶었어. 그도그럴게 중간에는 아주 통째로 나오지도 않잖아. 죄많은 남자야. 나 혼자 허흐흐흑 근데 또 제이크 지이름 부르면 바로 제잌제잌하고 튀어나오고. 그 짜릿함 어쩔...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엿습니다. 밑은 기억에 남는 순간을 그린것. 인기 캐릭은 첨 해봐서 사람들이 그냥 걸어만 다녀도 알아보는게 참 신기햇습니다. 누가 코코나 코스했다고 코코나 쿠키 주심.... 하아 코코나 너무 귀여우..... 진사 : 최강롯데는죽었다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저 개 숏다리인데 가리 엄청 길어보이게 찍어주심 개쩜 ;; 소품도 이상하...
눈이 떠졌다. 차가운 바다가 아닌 따뜻한 햇빛과 포근한 내 침대 위에서. 내가 드디어 미친 건가 아니면 그 남자를 아니 동혁을 살리려다 죽은 걸까? 아니면 모든 게 다 꿈인 걸까? 이 중에서 고른다면 마지막이 제일 좋을 것 같다. 이동혁이 죽은 게 그리고 나 혼자 쓸쓸히 남겨진 게, 모든 게 다 꿈이면 좋겠다. 눈을 뜨자마자 생각나는 건 동혁이가 나에게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 9월은 이래저래 바빠서 포스팅을 잘 못 올리고 이제야 찾아왔습니다 소중한 연휴가 가버려서 굉장히 슬프지만 연휴가 길었던 만큼 집에만 있기 심심했던 저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번개를 나갔습니다 내 인생 3번째 번개 썰을 풀러왔다는 소리! (*글쓴 현재 솔로임) 이별한지 얼마 안되서 사실 추석 연휴에는 집콕하면서 푹 쉬었고, 한글날이 껴있던 ...
- 오전 훈련이 끝난 후 의약당 안. " 화병입니다. " " 네? " " 화병이라고요. " " 아직 약관도 안 됐는데 화병이라고요? " " 그렇다니까요." " 아니, 그러니까……. " 도무지 대화가 끝나지 않자 나는 조걸의 뒤를 보았다. 다소곳이 줄 서 있는게 어째 전부… ' 부상이 아니라, 다 같은 걸로 온 거 같은데? ' 내 눈이 가늘어졌다. 진짜 맞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나는 점장님이 싫다. 나, 홍길동. 성별은 여성, 방년 스물셋의 대학생이다. 홍길동은 시계를 보고 한숨을 푹 쉬었다. 오늘도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를 나태하게 보낸 후, 평소처럼 밀린 일을 허겁지겁 해치우고 본 시간은 오후 6시 30분. 7시까지 편의점에 출근해야 했다. 길동은 죽을 상을 한 채 무거운 걸음을 옮겼다. 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은 날이다. 편의...
둘째는 지금도 잘 먹지만 아기 시절엔 더 잘 먹는 아기였다. 옹알이 세살 시절, 둘째는 말이 제법 빨랐는데 순전히 먹고싶은 게 많아서 말이 빨리 늘었던 것 같다. 저 위에 있는 것들은 둘째가 아기 시절 매일매일 먹고싶어했던 달콤한 것들의 목록이다. 빠방다탕- ‘빠방 사탕’이다. 어린이집에 일찍 다녔던 둘째는 감기도 빨리 옮았고, 병원도 자주 다녔다. 병원 ...
파판14 펜리르 / 톤베리 서버 새싹이 인게임 짱친 / 스샷메이트 / 자캐놀이 신명나게 해볼 예쁜이 구함! 이미 트친이지만 인게임 친구가 아닌 분들도 환영! 본캐 : 부캐 상관없어요!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성인 여성이며 직장인 입니다.보통 평일 기준 밤 12시면 자러 갑니다. 자러 갈땐 늘 말하고 사라지는 편이에요!하지만 공휴일 / 주말에는 늘 접속해 있...
새벽 2시 32분경. 아무도 없는 공원에, 혼자 조깅을 하고 있는 한 소녀. 누가 보아도 예쁘다, 라고 할 얼굴에. 신이 빗어준 양 아름다운 몸매. 이 모든 것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였을까. 숨을 가쁘게 내쉬며, 스톱워치를 확인하면. ... ... 2시간 3분. " 자긴 해야 되는데. " ... ... 10분, 딱 2시간 10분 채우고 들어가자. ...
옹알이를 시작한 둘째가 한창 집안에서 숨바꼭질하는 누나를 따라다니며 누나의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어딨지? 찾았다!!“를 따라한 말이다. 나름대로 어순과 구성이 맞춰져 있다. 말캉말캉 아장아장 아기가 커튼을 들추고 옷장 문을 열며 꼬꼬~ 어디? 따다! 를 외치는 모습은 너무나도 귀여웠다.
뜨거운 태양, 빛을 머금은 채 흔들리는 파도, 부드러운 모래사장을 밟고 지나간다. 여름의 열기를 뒤로하고 선 여인을 바라본다. 얇은 은사가 늘어지듯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이 풍경 사이사이로 흩뿌려진다. 그 아름다운 시간에 덧붙일 말은 없다. 하루의 풍경, 하루의 목소리, 그 이후의 것은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갈 것이었으므로. 파라솔 아래에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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