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 후, 주문한 피자가 도착해 둘은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했다. 식사 후에 스레이가 와인을 꺼내왔다. "와인 괜찮으세요?“ "응. 괜찮아요. 근데 일하다가 바로 와서 우선 씻었으면 좋겠는데 샤워 좀 빌려도 돼요?" "그럼요." 스레이는 거실 끝에 있는 욕실로 위쩐을 안내했다. 세면대 위에 있는 수납장에서 새 수건과 새 칫솔을 꺼내서 건넸다. "수건이랑 칫솔은...
강의하는 사람은 외계풀벌레 입니다.^^ 글구 이 만화는 성인물(이 될거같습니다) 잼게 봐주세용^^
살인, 폭력, 비윤리적 묘사 장면 주의신체절단 및 신체개조 설정을 포함비도덕, 비윤리, 폭력, 유혈 등 강압적인 관계 주의치트와 패치의 과거편(모종의 사건으로 부상 입기 전)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센티넬 세계관으로 수호대는 센티넬과 가이드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치트는 센티넬로 마인드 컨트롤(정신조정)과 사이코키네시스(염동력) 을 지니고 있습니다패치는 가이...
단짝 소꿉친구 불알친구 평생지기 이런 말들로 묶이기 시작한 건 태어나기도 훨씬 이전부터였다. 진짜 아득히 먼 날부터 인연이 시작되었다는 게 확실했다. 우선 그 녀석 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가 동네친구였다고 했다. 6.25시절 부모를 잃고 부산 길거리 시장에서 전전하며 살아가던 과정에서 만났다고 했다. 흥남 철수 작전으로 폐허가 된 고향을 등진 채 부모와 생...
태구는 원하는 걸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적이 없었다. '원하다 = 갖는다'는 태구의 불변의 공식이었다. 자신의 뒤를 이을 소중한 외아들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모기범 회장은 언제나 그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태구의 손에 쥐여주었다. 그러므로 얻지 못한다는 게 어떤 기분인지 상상조차 못했다. 화평을 볼 때마다 짜증 나고 심장을 꼭꼭 쑤셔지는 게, 최윤을 보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한. 자네가 좀 다녀 오게." "네. 전하 께서 떠나신다면 이 미한. 이 한 몸 바쳐서 전하를 보필하겠습니다." "아니. 내가 가겠다는게 아니고. 나를 대신해서 베른까지 좀 다녀와 달라는 말이야." "... 저 혼자요?" "또 다시 발탄이 나타났다지 않는가. 내가 직접 가야지. 나 이래뵈도, 에스더 루테란의 후예란 말일세. 그럼 자네가 발탄을 마주하러 ...
Kill This Fate 두 번째 장, 그림자게임 어둠에 파묻힌 밤의 해안도로를 바이크 한 대가 질주해 나갔다. 바이크는 늘 멈추는 곳에서 멈추었다. 가파른 바위 사이를 날쌔게 지나 박건은 탁 트인 바다 앞에서 헬멧을 벗었다. 달빛을 쓸데없이 환하고, 바다는 지나치게 잔잔했다.
오늘 날씨는 나처럼 우중충하고 기분나쁜날씨다. 일어나자마자 그 아이들이 놀리는 목소리가 생생히 들리는듯 했다. '기분나빠..' 물론 항상 일어날때마다 그랬지만 오늘은 특히 기분이 나쁘고, 더러웠다. - "다.." "다녀올께요, 엄마아빠!!" 물론 내 목소리가 묻혔다. 항상 있는 일이지만, 오늘은 특히 운이 나쁜것같았다. 평소엔 '다녀올..'까진 말할수 있었...
좆 까 라 주딩이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허언증 악플러들아. 무려 참고 사진 화일이 5만장이 넘어. 원작자 어딨냐? 그 존재여부가 불투명한 원작자 늬네 뇌내망상은 아니고? 남이 낳은 소중한 자식을 어디 맘대로 족보까지 바꿔. 글쓰는 작가 실력만도 못하면 죽어야지. 소위 '전공자'도둑년들아. 그림보다 도둑질부터 배웠냐? ㅋㅋㅋ (원모델: 모 미 영화 여배우) ...
XXXXX체벌요소 있습니다XXXXX *시점 변화가 종종 나옵니다. 꽤 시간이 지나고 진정이 됐지만 바로 대표님에게 갈수 없었다. 대표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했고, 혼날건 예상 가능하기 때문에 말을 잘 들어서 대수라도 줄여야했다. 어떻게 말을 할지 충분히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서재 문을 두드렸다. '똑똑' "들어와" 대표님을 보면서 얘기를 시작했다. 계단에...
소파 위에 커다란 몸을 드러눕고 곤히 잠든 얼굴을 내려다봤다. 어린 나이에도 완연한 성인의 모습을 갖춘 소년은 늘씬하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었다. 품이 꽤 넉넉한 셔츠였는데도 단단하게 불거진 근육으로 천이 팽팽하게 차있다. 불그스름한 구리빛 피부가 비치기라도 하듯 에드워드는 눈을 떼지 못했다. 시간이 이미 늦었다. 겉모습이 어찌 됐든 어린 소년이니 서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