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4. 일요일. 아이언맨이 개봉하는 날에 맞춰 지민과 태형은 함께 시내에 나왔다. 민재랑 정국이는 점심 먹고 온다고 했으니까 우리 둘이 뭐라도 먹을까? 지갑을 열어 이번 달 용돈을 확인하니 햄버거 정도는 가능할 것 같았다. 햄버거는 버거퀸이지! 인스턴트 음식을 매우 좋아하는 태형의 추천대로 점심은 버거퀸으로 결정했다.매운 걸 좋아하는 지민은 디아블로 킹 치킨...
4년을 연애했어도 이제 막 사귄 4일차 커플 같았다. 도운을 보면 그랬다. 무표정으로 있을 땐 꽤 사나워 보이는 얼굴이 영현이 다가가면 사르르 풀리는 순간들은 4년을 봐도 질리지가 않았다. 자주 빨개지는 귀. 살이 붙지 않는 턱 선. 부끄러우면 횡설수설하는 말투. 어린애처럼 치대는 행동들. 평소엔 힘 없이 팔랑이는 몸이 드럼을 칠 때면 힘줄이 드러나는 순간...
밀크티오라버니로 리얼물 나페스.. 여주 이름은 김경민. 씨피명 밀X경임. 밀경이니까 경민이는 경북대학교 다닌다고 하자. 경민이는 동기들이랑 잘생긴 사람 얘기밖에 안 함. 잘생긴 연예인 얘기도 하긴 하지만 현실에서 마주친 사람 중에 잘생겨서 뇌리에 박힌 사람 2절, 3절, 4절까지 뇌절하는 모임임. 경민이는 4년째 한 사람 썰만 풀고 있음. 대한민국 땅에서 ...
그 차이가 뭐냐면... 주연아 입 좀 닦아라 6. 죽지 말 것. 술 먹고 옥상에서 죽겠다 난리 친 나를 기억하는지 아님 죽겠다는 말 달고 사는 나를 기억하는지 이주연은 마지막 규칙에 죽지 말 것 새겨 넣었다. 왜 죽으면 안 되는데? 죽는 게 사는 것보다 재미없으니까. 지 개논리 지껄이며 웃던 이주연. 그때부터였나. 아님 더 전. ... 엉엉 울고, 목 짓씹...
시작은, “찬성 씨, 나 요즘 모니터를 계속 봐서 그런지 눈이 뻑뻑해, 가습기 같은 게 필요하겠어요.” 라는 비타의 말이었다. 엄밀히 따지면 비타의 그 발언은 잘못이 없을 수도 있었다. 발언이 잘못을 갖게 된 건 망할 드웬 놈의 “가습기는 물때도 생기고, 화분 같은 걸 둘까?”라는 멍청한 대답 때문이었다. 그래, 정정한다. 모든 것은 저 새끼의 한심한 발상...
바쁘게 지내다 오랜만에 난 시간, 못하던 집 정리를 하다 발견한 대학 때 쓰던 옛날 캠코더. 별 생각 없이 영상 그대로 있으려나 하고 들어가본 갤러리에 보이는 대학때 만난 첫 사랑. 그냥 친구들이랑 재미로 하는, 해봤자 아이스크림 내기인 그 농구를 꼭 이기고 오겠다며 새끼 손가락까지 걸었는데 첫 판 아쉽게 지고 이마 긁적이며 날 향해 걸어와서는 멋쩍게 허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PLAY: UMI - Remember me https://youtu.be/gS3x6OBe6a4 2학년이 되기 전, 너는 자퇴를 했다. 이유는 1학년 때 내게 말해준 이유와 같았다. “과연 내가 이 학교에서 내 3년을 온전히 쓸 수 있을까?” 라고 말했었다. 고민한 그 끝에 너는 결국 자퇴를 선택했다. 너와 함께한 15년이 이렇게 또 무너지는가 싶었다. 자...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홍반장, 홍두식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천사님도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오전 시간보다는 오후(저녁)~새벽 시간대에 연락이 잘 될 것 같아 천사님도 저와 비슷한 시간에 연락이 원활히 되시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답장 텀은 크게 신경 쓰지는 않지만 대화...
파이널 판타지14 신생~칠흑까지 스토리 스포 주의 글을 너무 난잡하게 써놔서 원작 스토리 모르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 날조 주의 빛전의 짝사랑 경향이 좀 있습니다 약 산크민필 포함 빛전 이름 나와요 “빛의 전사님! 왜 영웅이 되셨어요?” 가끔 빛의 전사, 영웅인 나를 보며 꿈을 품은 아이가 내게 이런 천진난만한 질문을 해왔다. 그럴 때마다...
*앞부분은 1편 끝부분과 이어집니다. (2편의 전 이야기) 부용의 지시를 받은 영호는 사랑을 지나 대문에 거의 다다른 태용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발이 빠른 태용에 영호는 곤란하네 중얼거리며 바로 품속에 있는 비환을 꺼냈다. 눈치껏 문을 열어드리고자 빗장을 당기는 (쓸데없이)친절한 하인에게 먼저 하나 던지고, 곧바로 태용의 뒷덜미에 비환을 던졌고, ...
뻔하디 뻔한 상처뿐인 사랑, 나는 왜 아픈 사랑만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다. 내가 모자라서 그런거겠지. -끼룩끼룩 기러기와 파도 소리가 들린다. 뻔하디 뻔하게 내가 정말로 사랑했던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나는 그저 뻔하디 뻔하게 그의 취향이 아니었을 뿐이다. 선택했지만 선택당하지 못한 것이다. 그가 나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