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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to. 나긍 안녕........ 내가 편지를 깜빡했더구나......^^,,,, 뒤늦게나마... 편지를 쓴다...... 생일은 즐겁게 잘 보냈는지 모르겠구나.... 동아리 사람들이랑 술마셨다니 즐거웠을거라 생각해^^,,, 근데... 나랑도 좀 만나줘^^,,,, 아무튼 생일 축하해!~! 늘상 우리 즐거운 인생을 살자!!!!!!!!! 언제나 어떤 일에도 너무 스...
그래요 우울증에 걸린 년들은 하나같이 다 이 모양새죠 새벽에 잠들면 될 것을 우울증 심해서 잠도 못 자고 걍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우울해지는 생각을 하는 거죠 괴롭네요 나만 괴로운 게 아닌 걸 아는데 남들이 너만 힘든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하면 너무 괴로워요 누가 그걸 모른다나 헛 참 이 시간 즈음, 아니면 5시쯔음 친구들이 뭐하나 sns를 들여다보면 ...
요새는 잠이 아주 많아졌어요 아니지. 원래 잠은 많았어요 중학생때는 거의 겨울잠을 잤답니다 근데 20살때 깨달았어요 잠으로 회피하는 게 아닌가 하는 왕따 생활을 거쳐 고등학생때는 고교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지만서도 저는 우울증에 걸린 아이라는걸요 이제는 어른이지만 암튼 잠이 많은 이유는 회피하려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걍 원래 잠이 많은 것인지 근데 저 혼자...
From, 블로그씨 오늘은 항상 옆에서 내 편이 되어주는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오늘의 블로그 씨. 친구라, 저는 참 신기합니다 나 같은 사람. 참 복이 많아요 나는 이상할 정도로 꼬여있고 이상한데 내 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쓰레기인 나라도 다정한 손으로 나를 잡아주고 이끌어주려 합니다 몇 번 좋지 않은 일을 자주 일으켜도 다들 다시 ...
얘들아 5천이 아니고 5백이더라 이거 깨달아 버린 날 진짜 죽고 싶더라 하지만 안 죽었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me says:먼저 들어와계셧군 21:37 샤를 샤를 says:스피드하면 저죠 21:38 me says: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e says:오셨으니 자캐썰 풀어주셔야댐 21:39 샤를 샤를 says:아? 21:39 me says: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0 샤를 샤를 says:자캐.. 샤를 says:무슨 썰을 풀죠 샤...
분명 나에게 필요한 시간이었는데 딴짓을 하는 느낌에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펜을 다시 놓게 된다. 이유는 무엇일까? 내 생각의 결론은 욕심이었다. 글도 쓰고 싶지만 "잘 하고 싶다."라는 마음도 있기에 일어난 일이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당함을 찾아 흘러가자는 마음은 마음으로 멈춰서 나를 따라와주지 못했다. 마치 헤매는 어린...
1을 프롤로그처럼 시작했다면 2는 나에 대한 서막을 열어가듯이 차근차근 순서가 있어야 한다고 느껴져 방대한 양에 쓰다 말다 며칠을 지나보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이 지나보낸 날들의 기억을 잃어버리게 만든 원인 같기에 형식적이기 보단 문득 떠오른 것들을 적겠다고 다짐했다. 복잡한 생각은 복잡한 하루로 이어져 무기력해졌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점점 생각의 깊이...
나는 산 속의 샘물처럼 졸졸 흐르는 여름의 소리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강처럼 잔잔히 흐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나는 호수처럼 깊고 고요하게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이제 바다가 되고 싶다. 바다가 세상에 연결되어 존재하고 새로운 파도들이 밀려와도 그 바다는 정체성이 바뀌지 않는다. 거대하고 심해 속의 고요와 어둠에 잠식되어 ...
D : 레오 까락스 A : 아담 드라이버, 마리옹 꼬튀아르, 사이먼 헬버그 보보봉배 2010년대 10대 영화에 꼽았을 정도로 홀리모터스를 사랑했다. 레오 까락스는 정말 영화를 잘만드는 감독이다. 그의 GV에도 간적이 있다. 그런 그의 신작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갔다. 그리고 영화는 재미가 없었다 (두둥) 레오 까락스는 메타 영화를 잘 만든다. 짖궂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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