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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음에 드는 의상 순위: 1. 빨강이: 깔끔하고 통일성 있는 거 좋아함. 그리고 이런 꾸러기스러운 의상은 10년전 조조때부터 취향이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춤출때 편해보여서 좋음. 2. 이거: 나름 각 멤버별로 개성을 보여줌. 일수꾼 바이브 나는게 뭔가 스토리가 내 망상력을 폭발시킴. 이 무대는 뭔가 90년대의 사랑을 겪은 10년 후의 느낌? 3. 검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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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대학교 극예술 연구회 ─ 01 W. 타르트 ******* 조용한 듯 조용하지 않은, 어수선한 강의실 안. 개강한 지 2주째가 되는 이 시점에서 아직 강의실이 낯선 이들과 학교 구석구석까지도 지겨워하는 이들이 한 곳에 뒤섞여 빈자리를 채운다. 그중 후자에 조금 더 가까운, 그렇지만 지겹다고는 생각지 않는 지수가 창가 자리에 앉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고...
다원은 사람이 다니지 않는 한산한 보도 위에 서서 오지 않을 사람을 기다렸다. 저 멀리서 바람이 불어왔다. 발아래에 널브러진 갈색 잎사귀들이 서로 부딪히며 울고 있었다. 하늘을 겹겹이 에워싼 양떼구름이 오른쪽으로 흘러갔다. 그 무엇도 걸치지 않은 목 언저리가 시렸다. 다원은 한껏 몸을 움츠려 매서운 바람을 막아보려 하였으나, 아무래도 역부족이었다. 이럴 때...
- 날조가 심합니다. - 연성은 연성으로만. - 스폰서의 부정적인 면을 담고 있습니다. 이타도리는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평소같이 길을 지나가던 도중 쇼케이스 안에 진열된 화면을 바라본 이상,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화면 속 소년의 얼굴이, 표정이, 말투가 너무나도 새록새록하게 다가왔다. 소년은 말 그대로 빛나고 있었다. 그...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고어.... 있다고 봐야하나...? 애매합니다. 고어가 너무너무 싫으시면(그런 분이 여기까지 오셨을까 싶긴 하지만)조심하세요 그러고 보니, 그냥 적당히 어디 외계인이라고 생각했을 뿐 마크가 정확히 뭔지 물어본 적이 없었다. 너 뭐냐? 질문이 너무 포괄적인걸. 그건 네가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 원하는 정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정해봐. 너의 그런... 모든 ...
"그럼 나랑 사귀자." 뭐? 흐물흐물 녹아내리던 세상이 갑자기 초점을 맞추어 나가기 시작했다. 콸콸콸, 너무 순식간이라 켄타는 제 몸에서 알코올이 빠져나가는 환청까지 들리는 것 같았다. 아직도 어질어질한 켄타와 달리, 그의 시야 중심에 단단히 자리하고 있는 이의 입술은 아주 당연한듯이 다시 열렸다. "그 선배 역할, 내가 해준다고." 그 선배 역할? 네가 ...
헛소리 마, 데이드림! 제대로 두 눈 똑똑히 뜨고 봐, 네가 알고 있는 캐서린이 보이나? 그 멍청할 정도로 다정하고 순수한 그 애가 나한테서 보이냔 말이야! 그 놈의 캐서린 타령은 그만둬!! (산발적으로 소리를 내지르곤)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난 아니야!! (악을 쓰는듯, 크게 소리를 질렀고.) 베네치아 첼시 캐서린은 이제 없어...
L * 동생한테서 뜯어낸 그림을 살짝 걸어둔다. M (귀엽지만 먹기엔 꺼림칙한 쿠키라고 생각한다.) 얼른 잠들어. L 좋은 아침, 마르티리오! M (힐끔 본다.) (다시 이불 뒤집어 씀) L (오늘도 우리 아가씨가 귀여우시네.) M 도톰한 드레스 자락이 스치며 옅은 정전기가 일었다. 그에게선 햇빛에 가지런히 널어 말린 빨랫감의 냄새가 났다. 온기가 제 뺨 ...
M (지나가다 힐끔 그의 방 안을 살핀다.) (안 본 척) (지나친다.) L 마르티리오! (바구니를 들고 복도를 지나가다가 당신을 보고 다가온다.) M ... (못된 장난을 치다 걸린 어린아이처럼, 그와 마주치자 까닭없이 놀라 주춤거렸다. 고개를 까닥여 아는 채를 했다.바구니로 눈짓한다.) 빨랫감이야? L 아 이거요. (짙은 푸른빛의 커튼을 바구니에서 끄집...
M 밖이 소란스러워서 제대로 못 잤어. L (작작 떠들어야겠다...) 귀가 좋으시네요! M 바람 소리였어. (기지개 쭉!) (에구 허리야.) 오늘은 일찍 잠들 생각이야. 창문 제대로 닫고 잠들어. ...바람 불어서 덜컥거리면 시끄러우니까. L 마르티리오도 창 꼭 닫고 주무세요! 예쁜 꿈! M (성의 없이 손 휘적인다.) L https://docs.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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