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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밀크티오라버니로 리얼물 나페스.. 여주 이름은 김경민. 씨피명 밀X경임. 밀경이니까 경민이는 경북대학교 다닌다고 하자. 경민이는 동기들이랑 잘생긴 사람 얘기밖에 안 함. 잘생긴 연예인 얘기도 하긴 하지만 현실에서 마주친 사람 중에 잘생겨서 뇌리에 박힌 사람 2절, 3절, 4절까지 뇌절하는 모임임. 경민이는 4년째 한 사람 썰만 풀고 있음. 대한민국 땅에서 ...
그 차이가 뭐냐면... 주연아 입 좀 닦아라 6. 죽지 말 것. 술 먹고 옥상에서 죽겠다 난리 친 나를 기억하는지 아님 죽겠다는 말 달고 사는 나를 기억하는지 이주연은 마지막 규칙에 죽지 말 것 새겨 넣었다. 왜 죽으면 안 되는데? 죽는 게 사는 것보다 재미없으니까. 지 개논리 지껄이며 웃던 이주연. 그때부터였나. 아님 더 전. ... 엉엉 울고, 목 짓씹...
시작은, “찬성 씨, 나 요즘 모니터를 계속 봐서 그런지 눈이 뻑뻑해, 가습기 같은 게 필요하겠어요.” 라는 비타의 말이었다. 엄밀히 따지면 비타의 그 발언은 잘못이 없을 수도 있었다. 발언이 잘못을 갖게 된 건 망할 드웬 놈의 “가습기는 물때도 생기고, 화분 같은 걸 둘까?”라는 멍청한 대답 때문이었다. 그래, 정정한다. 모든 것은 저 새끼의 한심한 발상...
바쁘게 지내다 오랜만에 난 시간, 못하던 집 정리를 하다 발견한 대학 때 쓰던 옛날 캠코더. 별 생각 없이 영상 그대로 있으려나 하고 들어가본 갤러리에 보이는 대학때 만난 첫 사랑. 그냥 친구들이랑 재미로 하는, 해봤자 아이스크림 내기인 그 농구를 꼭 이기고 오겠다며 새끼 손가락까지 걸었는데 첫 판 아쉽게 지고 이마 긁적이며 날 향해 걸어와서는 멋쩍게 허허...
PLAY: UMI - Remember me https://youtu.be/gS3x6OBe6a4 2학년이 되기 전, 너는 자퇴를 했다. 이유는 1학년 때 내게 말해준 이유와 같았다. “과연 내가 이 학교에서 내 3년을 온전히 쓸 수 있을까?” 라고 말했었다. 고민한 그 끝에 너는 결국 자퇴를 선택했다. 너와 함께한 15년이 이렇게 또 무너지는가 싶었다. 자...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홍반장, 홍두식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천사님도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오전 시간보다는 오후(저녁)~새벽 시간대에 연락이 잘 될 것 같아 천사님도 저와 비슷한 시간에 연락이 원활히 되시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답장 텀은 크게 신경 쓰지는 않지만 대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파이널 판타지14 신생~칠흑까지 스토리 스포 주의 글을 너무 난잡하게 써놔서 원작 스토리 모르면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스토리 날조 주의 빛전의 짝사랑 경향이 좀 있습니다 약 산크민필 포함 빛전 이름 나와요 “빛의 전사님! 왜 영웅이 되셨어요?” 가끔 빛의 전사, 영웅인 나를 보며 꿈을 품은 아이가 내게 이런 천진난만한 질문을 해왔다. 그럴 때마다...
*앞부분은 1편 끝부분과 이어집니다. (2편의 전 이야기) 부용의 지시를 받은 영호는 사랑을 지나 대문에 거의 다다른 태용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발이 빠른 태용에 영호는 곤란하네 중얼거리며 바로 품속에 있는 비환을 꺼냈다. 눈치껏 문을 열어드리고자 빗장을 당기는 (쓸데없이)친절한 하인에게 먼저 하나 던지고, 곧바로 태용의 뒷덜미에 비환을 던졌고, ...
뻔하디 뻔한 상처뿐인 사랑, 나는 왜 아픈 사랑만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다. 내가 모자라서 그런거겠지. -끼룩끼룩 기러기와 파도 소리가 들린다. 뻔하디 뻔하게 내가 정말로 사랑했던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나는 그저 뻔하디 뻔하게 그의 취향이 아니었을 뿐이다. 선택했지만 선택당하지 못한 것이다. 그가 나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
"무슨 그런 장난을 쳐요." "장난 같아?" ".. 그럼." "장난 맞지." 나도 차라리, 장난이었으면 좋겠어. 성급했던 고백이 공중으로 파스스 부서져 흩어졌지만, 성윤의 마음은 아직도 굳건했다. 한 걸음 한 걸음 맞춰 걷다보면 어느새 집 앞이었고, 현관 앞에 서서도 지범은 여직 망설였다. 괜찮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남에게 폐 끼치기 싫어하는 성격상 꺼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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