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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블로그 백업입니다. 아니, 단 둘이 먹는거 아니였어? 연예인들이 자주 간다는 레스토랑, 얼떨결에 매니저 형에게 연락을 한 후 그를 따라간 곳에는 의외의 인물들이 있었다. 어, 히나타! 여긴 왠일이야? 다이치 형이 날 불렀다. 아하하, 그러게요... "우리끼리 먹는데 적적할 것 같아서 후배 불렀어. 괜찮지?" "괜찮긴한데... 너, 히나타 싫..." 아얏....
*18밴싱 기반 *브레스컨트롤이 주된 소재입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짤막하나 시체 묘사가 있습니다. 이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새하얀 방이었다. 며칠 지냈던 폐가가 그리울 만큼 새하얗고 아무것도 없는 방. 작은 책상 하나와 침대마저 하얗게 물들인 방 안은 눈이 아려올 정...
나는 그날 이상한 꿈을 꾸었다. 똑같이 마사지를 하던 상황이었는데 선배의 손이 자꾸 안쪽으로 넘어갔다. 온몸이 저리는 듯한 아찔한 느낌에 뿌리쳐봤지만 선배는 현실처럼 꿈에서도 단호하고 무서웠다. 어쩔 줄 모르고 버둥거리다 보니까 눈이 떠졌다. 땀에 흠뻑 젖은 나는 자취방이었고 선배는 없었다. 다행이었다. 그래도 다리가 제법 괜찮아졌다. 느낌이 굉장히 이상했...
"아직도 자?" 부드럽게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부시시 눈을 떴다. 우응, 눈을 비비며 고개를 들어보면 단정하게 옷을 갖춰 입고, 마악 넥타이를 매려는 필리의 모습이 망막에 비추어졌다. 새벽녘까지 자신을 괴롭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저렇게 깔끔하게 변신을 한 것이 왠지 억울했다. 허리가 부서져라 울어댄 본인은 이렇게 힘 없이 침대에 널부러져 있...
끝나고 집합이다. 다들 그렇게 알아. 평화롭던 분위기가 깨졌다. 과대는 이미 혼나고 온 길인지 표정이 썩 밝지 못했다. 사실 강의실에 있는 동기들 그 누구도 괜찮지 못했다. 나 역시 보고 있던 핸드폰을 내려놓고 분위기를 살폈다. "안 돼! 나 오늘 소개팅 있단 말이야!" "아, 누구냐?" 절규하는 목소리들 사이사이 누가 선배들의 심기를 거슬리게 했는지 찾는...
맨날천날 포카포카한 글만 쓰는거같아서 서럽다 나도 누가 주제만 던져주면 1919잘 쓸 수 있는데 오늘로 베놈이 사람을 못 먹은지 며칠이나 되었더라? 일주일? 꿰줴줴한 몰골의 에디가 양치를 하며 날짜를 헤아려보았다. 집 안에 콕 틀어박혀서 퇴고를 하고 원고를 내고 한 지가 벌써 근 일주일이었다. 제대로 된 식사는 커녕 내야 하는 보고서와 서류, 인터뷰 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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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land에 떨어진 백현과 수상한 체셔고양이 찬열 배경에 트럼프카드하나없는데 왜 wonderland냐구요? 착한사람눈에는 보일거에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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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08. 영화를 보았다면. 칭칭 감은 검은색 니트 목도리, 눌러쓴 모자에 동그란 안경까지. 어찌나 얼굴을 꽁꽁 감쌌는지 숨을 내쉴 때마다 안경위로 하얗게 김이 서렸다. 이른 아침부터 경수는 찬열을 깨웠다. “영화 보러가자.” “아…맞다.” 일찍 자라고 말해도 늦게까지 작업실 안에서 나오지 않았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져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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