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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전과 달리, 당신이 다음을 기약없이 떠났던 그 날. 당신이 가버린 허전한 자리 옆에서 멍하니 앉아있을 뿐이었다. 달빛은 당신이 있던 자리와 나를 비춰주었다. 제멋대로였지만 당신에게 닿았던 내 입에 손을 올렸었다. 그리고 뺨에 분명 느껴졌었다. 두어줄기의 눈물을. 아.. 이렇게 당신은 사라지는구나.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난 오늘 이후로 당신을 포기할거에요...
선
“아윽!!” 안 가겠다 버둥거리는 지민을 힘으로 끌고 가 지하실로 들어온 태형이 지민을 바닥으로 세게 내동댕이쳤다. 넘어지면서 손으로 몸을 지탱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묶여있는 바람에 바닥의 거친 표면과 그대로 마찰해 몸 이곳저곳이 쓸려 생채기가 나고 불에 덴 것처럼 뜨거웠다. 으.. 잠시 고통스런 신음을 내뱉던 지민이 자신에게로 다가오는 태형을 보고는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연령 반전 외전 본편과 관계가 없는 외전으로, 포스타입에서만 연재됩니다.원작의 설정 일부를 임의로 개변했습니다. 티모시 드레이크-웨인의 인생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제법 험난했다. 거기엔 낮과 밤 사이 여러 아이덴티티를 오가며 산더미 같은 업무에 시달려야 직성이 풀리는 그의 강박적-워커 홀릭 기질이 크게 일조하고 있었으나, ‘대화’라는 합리적이며 문명화된...
총22페이지본편은 무료. 유료 결제선에는 본편과 관계없는 추가 만화가 있습니다(후원용) 왜 그려도 그려도 끝이 안나는 걸까요...;다음편이 마지막화가 될것 같긴 합니다.마지막 화 이후엔 후기랑 짧은 분량의 후일담을 올릴 것 같습니다. (+ 오타 수정되었습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후원용 만화가 있습니다.낙서 퀄리티의 짤트레 3컷입니다.
... 세상은 참, 웃기게 굴러간단 말이져.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니. 답은 미리 듣도록 할까여, 우리.
"오늘도 가볍게 부탁하지, 주술사. 오늘은... 글쎄, 이 정도로 할까." 검은 베일과도 같은 천들이 이곳저곳 늘어진 공간에서, 아이보리색의 손이 칭칭 옅고 광택이 과한 보랏빛 천으로 몸을 둘러싼 상대에게 질문이 담긴 리스트를 테이블 위에 올린다. 화자 본인이 의식 중에, 혹은 무의식중에 진실을 말한다고 여길 때면 푸른빛을, 거짓일 때는 붉은빛을 발한다는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 상호는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정국이가 인스타에 추천해줬던! Never change입니다! 반복재생!> 지금, 당신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연애에 관한 달콤쌉싸름한 연애 레시피 Welcome to J's Kitchen JK 쉬는 날이어도 몸은 늘 평소의 패턴을 기억한다. 늘 이른 출근에 맞춰진 몸이 깨어나기...
[허황된 몽상가] “아-! 차이코브스키와 발레의 나라. 언젠간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그거 아나요? 달링? 모스크바는 노르망디와 다르게 얼음 바다가 흐른다고 해요.” * 이름 Emma Martin "엠마 마흐땅. 마틴이 아니라 마흐땅이라고 불리죠." * 나이 23 * 성별 여성 * 키/몸무게 160/마름 외관 -적갈발 곱슬머리 -벽안에 가까운 녹안 -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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