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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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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형 형." "왜~ 형 아직 옷도 못 벗었다." 귀가한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종알거리는 태주를 보며 피식 웃은 병주가 외투를 벗어 옷걸이에 걸었다. 코치님이랑 얘기는 나누고 왔어? 도톰한 니트를 벗어 정갈하게 개키던 병주가 서류뭉치를 챙겨 제 방으로 들어오는 태주를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형 나 완전 떨려. 어린 얼굴에 떠오르는 기대감이 뺨을 붉게 ...
맞아, 저기 저 맑은 하늘에 내 손이 닿을 때까지. 햇살을 내 손으로 담을 정도로 크고 싶었지만..~ 난 메이가 더 좋으니까 그런 건 포기해도 괜찮아. (우유라는 말에 피식 웃습니다) 우유도 많이 먹고, 멸치도 많이 먹어야 할걸? 그리고 진심이니까~ 진심으로 말하는 것 같은 게 당연하지 않겠어? (당연하다는 표정!) 친구란 서로 믿음을 주는 존재지, 아자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압니다. 제가 약속했던 상담을 두 번이나 미뤘죠. 죄송합니다. 일이 많았어요. 네, 날씨가 좋아요. 구름 한 점 없더군요. 그 날...이후로 처음 하늘이 파랗게 물들었어요. 아침에 나오면서 참 오랫동안...그걸 올려다봤습니다. 어렸을 때를 빼곤 그렇게 유심히 하늘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끝도 없이 넓은 하늘이 신기하면서도...
시큼하고 시큰해 나는 이따금씩 앨범 속 지난 사진들을 꺼내고 묻어둔 오래된 편지들을 되새김질하고 즐겨듣던 플레이리스트에는 작년의 이름이 붙고 씹고 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 눈물맛 요거트를 마시고 집을 나서요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에서 햇살이 따듯해서 눈을 감죠 저녁이 되면 혼자 안절부절못하는 시간 속에서도 테레비를 켜지 않았어요 이제는 더이상 그러지 않아...
지독히도 긴 악몽이었다. 머리를 찌르는 두통과, 밀려드는 기억들은 언제나 가슴 속 상처로 되새겨진다. 사람을 잡아 찢고, 죽이고, 전쟁을 일으키는 잔혹한 현장. 그 중심에서 소년은, 하나의 꼭두각시가 되어, 숨 쉬는 것마저 그녀의 통제를 받아야만 했다. 언제 끝날지 몰랐던, 그 길고도 끔찍한 날들이 산산히 부셔지던 때. 카제아제의 주박에서 벗어난 소년은, ...
<Welcome to my HOUSE> "승철아. 여기가 이제 승철이 집이야. 승철이랑 형이랑 둘이 살게 될 집. 좀 있으면 이사 갈 거긴 한데 그때까지 잘 적응해줘. 일단... 여기는 형이 자는 데야. 아 잠시만 형 이름도 말 안 해줬구나. 정한이형이야. 윤정한. 편하게 하니형 해도 되고 정한이형 해도 되고. 편한대로 불러." "져아니혀엉......
<간택 당한 자여.> 고단함을 잊어보려 퇴근길에 술이 든 검은 봉지 달랑달랑 들고 퇴근하는 정한. 근데 어느 순간부터 등 뒤에서 느껴지는 싸한 인기척. 성인 남성이나 여성의 발걸음은 아니야. 뭔가 가볍고 작은 물체의 발걸음 같지. 보폭도 크지 않고 들리는 소리도 크지 않아. 누굴까하고 머리를 갸웃갸웃하다가 걸음 딱 멈췄는데 종아리에서 쿵 하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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