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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Clock Over ORQUESTA」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네버랜드에 들어가게 됐는지를 다룬 단편 만화입니다. * 원본은 이쪽 / 1시~6시편 번역은 이쪽 * 본 만화 번역은 영업을 위한 용도로 이루어졌으며, 일체의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이 있다면 지적주시고, 대부분은 세계관 이해를 위한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7. 텐마 나나세 ...
“하아.. 후,..” “뭐야? 벌써 지친거야?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야.”_카무이 저 미친 전투광 자식이.. 무슨 체력이야. 나도 최근 체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야. 좋다면 좋은 편이지. 다수를 상대로 나 혼자 싸우는 일이 대다수니까 체력은 필수불가결이야. 그런데도.. 그가 그녀를 향해 주먹을 내질렀다.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뼈가 부러진 것만 같은 고통과 함께...
요시와라의 밤은 밝다. 붉은 등불이 골목을 비추고, 남녀의 웃음소리가 거리를 메웠다. 에도의 어느 밤보다도 화려한 곳에서 한 발짝 물러난 츠쿠요는 까맣게 물든 하늘을 올려다보며 곰방대를 입에 물었다. 뿌연 연기가 밤하늘을 장식했다. "이게 누구야." 한 남자의 목소리가 귀에 꽂혔다. 가까운 곳에서 인기척을 느낀 츠쿠요는 양손에 쿠나이를 움켜쥐고는 뒤를 돌았...
이 읽기를 읽는 나의 새 친구들은 나에 대해서 '술 마시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을 것 같으니까 일단 술 사진으로 오프닝 일기 포타를 만들어놓고 가장 먼저 '일기란 무엇인가'부터 생각할 일인가 싶지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일기를 안 쓰는 사람이면서 또 많이 쓰는 사람이기도 해. 매일 있었던 일들의 감상을 기록하는 게 일기라면 나는 일...
어젯밤에 일찍 잤음에도 불구하고 개운함은 전혀 없고 가슴이 턱턱 막히며 답답한 느낌만 든다. 뭔가 잃어버린 듯 공허한 느낌만 들뿐 그 이상의 기분은 아닌 거 같다. 침대에서 벗어나 거실로 나왔다. 눈길이 가는 곳곳에 너의 흔적이 가득 담겨있었고, 그 중심에는 혼자 남겨진 나만이 서 있다. " ... 정리해야 하는데. " 창고방에서 낡은 박스 하나를 가져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톰브 착장 연상하시면 이미지메이킹이 쉬워집니다^_^ * 서사 전개에 따라 추가/수정 가능성 있음 현장팀: 알파, 베타, 감마/ 세부 업무 구분되어 잇기는 하지만 서로 팀원 빌리고 빌려주는 관계. 상황팀: 세타, 델타/ 별개 업무 부서로, 전문성을 크게 요하는 팀들이라 서로간의 팀원 교환 혹은 대체가 어렵다. 현장/알파팀: 팀장 최승철, 현장팀 총괄. 현...
( 장갑을 하나 벗어 물 표면에만 살짝 담가 휘적여봅니다. 잡히지 않는 것은 알고 있으니 괜히 물에 비춰진 하늘만 흐리게 만들다가 물결이 퍼지는 것만 빤히 보며 시선은 고정한채 말을 이어갑니다 ) 아..예...헛짓 같이하러 가자고 해줘서 고맙다. ( 예쁘기야 예쁘다만...그리 덧붙이곤 제 말인지 네 말인지 아니면 이 대화 전체였는지 잠깐 곱씹어보다가 뭐가 ...
시리우스는 어릴 때부터 그랬다. 제 가문의 이름이 자랑스럽지 않았고, 지울 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었다. 제가 블랙 가家의 아이이기 때문에 받는 특혜가 많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블랙 가에 속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 특혜 따위는 기꺼이 포기할 수 있었다. 시리우스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자신이 ‘블랙 가’하면 생각나는 모든 이미지와 반대되는 것이었다. 호그...
태주는 지금 연애 중이다. 이 사실을 아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쯤 된다. 첫째. 몽실거리는 라벤더 색 머리끈을 쓴다. 태주는 그걸 싫어하면서도 꾸준히 들고 다녔다. 그애 머리카락은 가늘고 얇았지만 등허리까지 오는 탓에 무게가 상당했다. 높이 올려 묶은 머리칼은 서너 시간마다 목덜미로 뚝, 뚝 떨어졌다. 태주는 아무 말 없이 머리를 풀고 다시 묶었다. 언뜻 ...
편지타입 샘플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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