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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이는게 좋아. 」 [외관]* 빛을 비추면 짙은 녹빛이 도는 흑발. 흰 머리띠를 제외하면 딱히 착용하고 있는 장신구는 따로 없다. 항상 단정한 옷차림에 깔끔히 관리된 짙은 눈썹 아래로 자리잡은 어두운 녹색 눈동자는 적당히 총기넘쳤다. [캐치프레이즈] 까마귀 [이름]* 소피아 라디체 / Sofia Radice [나이]* 18 [성별]* 여 [키/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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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물. 논씨피. 런쥔이 시점. 픽션으로만 봐주세요. 1. 연습실에 갇힌 것처럼 생활한 지도 벌써 며칠째. 그러나 힘들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다. 춤을 오래 춰서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옷을 축축하게 적셔도, 노래를 오래 불러 목이 쉬고 자꾸만 목을 긁는 헛기침을 하게 되어도, 힘들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매일 설레고 떨리는 마음에 약간의 긴장을 곁들인 ...
* 날조, 개인해석 다수. 생일 축하해, 미노루. 자신보다 들뜬 목소리, 가볍게 울려퍼지는 노랫소리와 박수 소리. 아주 오래된, 특별한 기억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았다. '세 명'이서, 마지막으로 생일을 함께 보냈던 그 날. 다음 해의 생일이 오기 전, 떠나버린 어머니로 인해 더 이상 세 명이서 미노루의 축하하게 되는 날은 없었다. 그래도 그는 괜...
조직에 의해 박사님을 잃은 하이바라와 코난이 보고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짙은 회색빛 눈동자에는 무엇이 담겼나. 너는 원래부터 회의적이고 무미건조한 사람이었다. 헌데, 지금의 너는 본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 그저 숨을 쉬며 살아가는 것을 사람이라고, 삶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가. 그는 어디에도 목적이 없어 보였다. 그저 끝까지 남아버렸기에 살고, 어쩌다 옆에 모자란 사람이 있기에 돕는 것 뿐이었다. 그래서인지 언제 사라져...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22년 상반기에 한 강의에서 웹소설 이야기를 하다 하나의 명제를 도출했고 그걸 남겨두기 위해 쓴다. 웹소설이란 민담형 주인공이 신화적 세계에서 서사시적 고난을 이겨나가는 (광의의) 판타지이다.
:: 19년도 창궁 온리전 적반하장에 소장본으로 냈던 글입니다. :: 칼데아 랜서는 아처의 방문을 두어 번 두드렸다. 아침 당번이 아니더라도 늘상 부엌에 얼굴을 비추고는 했는데, 오늘은 그 얄미운 얼굴이 보이질 않았다. 랜서야 별 상관 없다 싶어서 넘기려 했으나 마스터가 문제였다. 에미야가 도대체 무슨 일이람, 하며 고개를 갸웃한 마스터는 랜서의 쿠 훌린!...
Event Horizon - YOUNHA “용서할 수 없는 죄 같은 건 없어, 비비드. 만약 내가 너를 질투했다 고백했더라도 너는 나를 용서했을 거야, 나는 그렇게 믿어.” 만약 용서할 수 없는 죄가 있다면 세상의 8할은 죄인으로 살아가야 할 테니까. 분명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존재하겠지만, 그런 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꺼이 용서를 내밀 사람 또한 존재...
:: 19년도 창궁 온리전 적반하장에 소장본으로 냈던 글입니다. 랜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아처가 아침으로 뭘 준비했는지 눈치챘다. 세수만 대충 하고 나오려는 것을 부엌에 있는 아처가 제대로 하고 오라며 외쳐 일찌감찌 차단해버렸다. 결국 꼼꼼하게 씻고 나온 랜서의 앞에 참마밥이 놓였다. 랜서는 입 한가득 웃음이 걸린 모양새가 되었다. 하얗고 끈적끈적한 ...
방금 따끈따끈하게 3D로 넘어왔습니다. 사람이 짐 싸는 것과 청소를 미루면 안되는데 저는 성실하게 둘 다 미룬 게으른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직장인은 힘내서 출근하고 올게요. + 힘내서 출근한다던 직장인 현재도 출근중입니다. 이정도면 일요일 당번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지각이... 빈번하죠 네 죄송합니다.... 마지막 데이가 끝나고 집에 내려갔다가 벼락처럼 다음...
- 마피아 AU - 사망 소재 有 거리의 뒷골목, 흡연장으로 꾸며진 어귀에 불빛 하나가 빛나고 있었다. 게오르크는 땅바닥을 보며 연신 안개를 뱉었고, 페이루즈는 그걸 말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멍하니 담배를 끄고, 본능적으로 새 담배를 잡으려 담뱃갑을 연 게오르크는 문득 자신이 집어든 담배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너무 많이 피웠어요." 그가 라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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