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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 아드리앙은 어쩜 그렇게 잘생긴걸까? 게다가 다정하고 상냥하고 모두에게나 웃어주고... 상큼하고....진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여느 때와 같이, 마리네뜨가 좋아하는 아드리앙의 칭찬을 하면서 그 아이에게만 빠져있는 그 모습을 보니 이전의 다른 레이디버그가 생각났다. 그때도 레이디버그는 자신이 좋아하던 남자아이에게 온통 신경이 쏠려 있었...
고죠 사토루 드림 *네임리스 드림 *온갖 날조 2월 28일에 가격조정합니다. 고양이를 주웠다. 아니 정확히는 막돼먹은 후배놈을 주웠다. 사실 온갖 보통 인간이 하지 않을 이상한 일을 앞에 언급하고 뒤에 고죠 사토루가 했다, 라고 하면 다들 이해하는 것이 주술계다. 그러니 어느 날 갑자기 고죠 사토루가 고양이가 되어서 은퇴한 내 집 앞에 있어도 전혀 이상할...
[ㅍㅇ라고 하니까 네이버에 이 포타 바로 떠서 끄아라고 할게요] 구매 전에 이 글은 끄아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리며 내가 옛날에 햇던 프아짓 썰 푸는 정도의 글이라는 것을 알아두셈. 근데 끄아 하려거든 이 글 읽는 게 좋을거임 +끄아 팁 모음 아니다 사놓고 지랄좀 하지마셈 나는 끄로아나라는 단어를 모르던 중딩 시절에 끄아를 한 적이 있음 스펙...
늦어서 많이 미안합니다... 😅😭 johnny stimson - gimme gimme (강추...꼭 들으셔요) 10 싫어할 수도, 그렇다고 내가 널
흠… 역시 내말이 맞다니까? 아니야? 졸리고 안졸리고를 떠나서 그냥 이야기가 듣고싶었다고? 뭐 그것도 결국은 오늘 이야기를 듣는 결과는 똑같은거니까… 내말이 맞는거지! 어디까지 말했더라… 아! 쿠루쿠루와 댄서가 만난 이야기 까지 했었지? 그럼 이야기 오늘도 시작할께! 쿠루쿠루와 댄서가 같이 살면서 둘은 생각외로 공통점이 많았어. 그래서인가 어느새 둘다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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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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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나 자신뿐이다. 살면서 그런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을 것이고, 누군가는 말했을 것이다. 수많은 혐오가 거리낌없이 쏟아지며 정치까지 좌지우지하는 판국이다. 내 앞에서 친절하게 웃던 자가 뒤에서는 어떤 말을 쓰고 있을지 전혀 모를 일이다. 사실 다들 알고는 있다. 남을 함부로 믿지 말으라는 식의 말들, 혹은 직접 뒤통수를 맞은 뼈아픈 경험으로 ......
* 종소리가 울렸다."아 좆됐다."지민이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점심시간을 환영하는 종이었지만 지민은 그 종소리가 탐탁치가 않았다. 하지만 발걸음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듯 이미 복도를 옮겨가고 있었다. 복도에 지나다니는 낯익은 얼굴들은 지민의 눈엔 하루살이 같은 존재 정도로만 보였다. 예전 같았으면 이런 자신에게 소름이 돋아야 했지만 지금은 그저 무...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차 창작. 뇌피셜 가득. 거의 창조 수준. 에릭이 최애. 본편과 거리감 큼. 모든캐릭터는나의사랑. 필자는 697화까지 읽었습니다. 캐붕입니다. 헤니투스 공자에 대해서 에릭은 원망조차 가질 수 없었다. 케일의 자리를 뺏은 그를 원망하고 미워하기엔 그가 이룬 행적들이 너무 고귀했다. 깨달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땐 그와 똑같은 얼굴...
나를 대신해 창에 꿰뚫린 방패를 보고 있으면 나는 멍청한 질문을 떠올리는 수밖에 없다. 왜 그랬어? 단순히 벗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는 것은 알고 있다. 아니 오르슈팡이라면 내가 그의 벗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몸을 날릴 기사지만…내 위로 쏟아지는 수많은 기대가 그의 희생을 순전히 우정으로만 해석하게 두지 않는다. 그가 방패로 지킨 목숨은 내 것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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