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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5금에서 17금 사이. 사람들은 이런 진리를 잊어버렸어.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어선 안 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어린왕자>中 여우 길들이기 벽 쪽을 향한 등이 서늘했다. 이를 지각하자마자 곧바로 따라오는 감각은 혈관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었다. 좁아진 혈관에 여전히 피를 공급하기 위해 심장...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더 행복해지겠지. <어린왕자>中 어린왕자 눈. 눈은 정말로 싫다. 얼마나 싫은가 하면 애송이 저거 눈썹 한 올이라도 시야에 보이는 것보다 싫다. 애송이 새끼 얼굴을 하루 종일 쳐다보고 있으면 한평생 눈을 구경도 않게 해줄 수 있다면 그럴 수... ...
“하아~ 이게 산호 모양이었다면 더 예뻤겠지?” 벌써 일주일째 계속해서 듣고 있는 핀잔에, 저의 치장을 하다말고 행수의 치장을 돕고 있던 호석의 입매가 파르르- 떨렸다. 일주일 전, 김태형이란 천하제일의 미남자를 만난 덕분에 행수의 심부름을 까맣게 잊어버린 탓이었다. 방물장수를 쫓아갔던 것도 행수의 심부름 때문이었는데, 김태형이 주먹밥을 다 먹기를 기다리며...
여왕벌이 포자를 뿌린 것은 순식간이었다. 통찰 작업의 사소한 실수가 거대한 재앙을 불러왔다. 푸른색 복도에 잠깐 노란 먼지가 내려앉는가 싶더니, 사무직 중 하나가 목을 미친 듯이 긁으면서 바닥에 부딪쳤다. 경련하는 손은 기계마냥 목을 벅벅 갉아 내렸다. 그녀의 얼굴이 누운 몸과 반대 방향으로 뒤틀리더니, 살이 찢겼다. 이내 비틀려 꺾인 머리에서 일벌이 기어...
주의 키워드 : FGO 1부 종장, 2부 설정, 가든 오브 아발론 스포일러 / 미래 날조<별에 구름, 꽃에 바람> 의 병렬 세계 설정 “표정이 왜 그래요, 로망. 그 파르페 별로에요?” “……음, 아니, 인과관계가 좀 달라, 리츠카 쨩.” 대답만은 퍽 점잖은 목소리로 돌아왔다. 선디 스푼 위로 크림과 과일이 한 번에 푹 퍼 올려졌다. 그것을 한입...
늘 어딘가 기분이 안좋은 듯한 표정의 진혁은 오늘도 어김없이 시선은 한 사람을 향해있었다. 구석에 앉아 이어폰을 꽂은 채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지 고개를 푹 숙이며 한숨을 쉬던 현빈과 눈이 마주친 진혁이었다. 진혁의 표정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현빈과 눈이 마주치자 온 얼굴엔 미소가 가득해졌다. '현빈아 귀여워' 현빈은 진혁의 입모양을 본체 만체하며 귀가 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해리 오스본(고블린)에 관한 설정은 거의 대부분 제 입맛대로 날조 하였습니다. 피터가 침대에 실려 본부로 돌아왔다. 또 다시 피투성이가 되었고 슈트는 넝마가 되었다. 현장에 출동하는 횟수가 현저히 줄어든 토니는 침대를 의료실로 미는 힘을 거들며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어린 애인은 호흡기에 숨을 의존하고 고운 눈을 감고 있다. 또. 또 다시. 그 다음에 일어...
블로그에는 적지 않은 게 이제야 기억나서;;; 다급히 올립니다. <곰은 달을 그린다>는 8월에 이북으로 출간됩니다. 이로 인해 7월 21일(일)까지만 블로그에 연재분을 공개해 두고, 이후에는 본문을 삭제할 예정입니다. 읽으실 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샤인 육체지만 신쨩은 샤인 있던곳에 가둬두지 않았을까 신쭈야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사랑하는거 알지..?사랑해 아이러브 유 타이가는 신쭈아 사라진게 샤인때문이라는걸 눈치 챌것같고 그래서 샤인한테 열심히 따질것같다..근데 샤인이랑 하는 모든 대화의 흐름이 >응? 그래서? 어쩌라고? 너도 날 좋아하잖아? 프리즘쇼 좋아~ 프리즘쇼나 하자! < 이렇게 흘...
지나치게 건조하고 꺼칠한 밤이다. 담배를 물어본다. 요즘 들어 호석은 담배를 참 자주 태운다. 4 며칠 못 만난 사이에 등에 파스가 늘었다. 땀이 고인 푹 꺼진 등골을 가만히 쳐다보다 말고 에어컨을 튼다. 미련한 새끼, 덥다는 말을 못 해 꾸역꾸역 참고 자는 꼴을 보니 속이 뒤집혔다. 언젠가부터 호석은 남준의 얼굴보다 등이 더 익숙하단 생각을 지울 수 없었...
간이 응급실로 개조된 교실은 어두운 표정의 부상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사망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로 참가자들이 당황해서인지 이리저리 다친 사람들이 보였다. 어젯밤에 부상이 심각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약간의 응급처치는 한 모양이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제대로 간호를 할 필요성이 있었다. 문득 신세계 프로그램에서 모노쿠마에 의해 동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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