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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됐냐면 그냥 그 사람의 여백을 채워주는 사람이 되어주기로 했다. '승관씨 역시 오늘도 예쁘네요.' '하... 네ㅎㅎㅎ 자작님도 멋있으세요 ㅎㅎㅎ' '아니에요. 승관씨가 더 예쁘고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야 부승관!!!!!' '넌 제일 늦은 주제의 목소리는 또 겁나 크다??' '미안미안 아니 오다가 ㅈㄴ 빅뉴스 하나 물어왔어' '뭔데...
감동이라도 받으셨다면 다행인걸요. 선배님이 신뢰의 대상이랑 멀어도 상관없어요. 선배님을 믿기로 한 건 그 누구도 아닌 저이니까요. 어머, 선배님의 눈에는 제가 그렇게 갈대 같은, 또 쉽게 말 바꾸는 그런 무책임한 사람으로 보이나요?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전 제가 한 선택을 취소하지 않아요. 후회도 안 하고요. 전 무슨 일이 있어도 선배님을 믿을 거예요. ...
* Non CP * 해당 글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원작 본편과 무관하며 허구적 상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 해당 글은 플마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작 본편에서 언급된 사건의 타임라인과 상이한 부분이 있음을 알립니다. 천동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동생들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과거로 돌아왔다거나 미래를 예언한다거나 하는 거창한 이유가 있...
"사람들을 구하는 이유에는 정의로움도 있을텐데, 더욱이 우리는 특공대잖아. 마땅히 해야만 하는 일이야." 주규리는 그렇게 말하면서 매터를 쥐어 잡고 변신 했다. 목적지는 사거리의 괴물들. 심지어 이번에는 어린 아이 하나가 괴물의 주변에 있다가 휘말려 더더욱 긴박한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눈썹 휘날리게 달려나가는 특공대가 자신 밖에 없다는 사실이...
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의 의식주는 오로지 거실에서만 이루어졌다. 밤새 게임하고 쓰러졌더니 누가 집에 몰래 들어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든 모양이다. 집주인 정예석은 매트리스 위에서 인형을 끌어안고 꿈나라에 가있느라 부엌에서 누가 라면을 끓여먹는지도 몰랐다. “…누구세요?” 눈 비비며 일어난 예석의 눈앞에, 상 펴고 앉아 만...
누구나 한 번쯤은 꿈을 꾸기 마련이지. 사람이라면. 뭐... 정말 작은 꿈, 에, 그러니까... 아! 배에서 내리면 배부르게 먹고 마셔야지, 하는 것부터 정말 말도 안 될 만큼 거창한 소원까지 말이야. 하핫, 그래.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많이들 그러지. 그런데... 음, 있잖아. 그 허무맹랑한 꿈이 떡하니 이루어진다면... 그렇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광마회귀 1 광마회귀 이자하..... 왜 하는거 보면 인싸냐 악인들 친해진거 보기좋다 몇편이지 무림공적 죽이러갔을때 친목회(특:사람죽이러감)같았음 자하가 복화술하는 사람 말로 때릴때 아군이 내 귀에 피나겠다고 하는거 보고 웃겨죽음 2 진짜 뜬금없는데 갑자기 교주가 자하한테 혼인하고 싶다해도 납득할것 같음...(이자하:날벼락; 3 약간...그런게 있음 자하가...
요런 분위기였는데 여기에 이제 팬미팅 재현 착장 한스푼씩 넣으면 될듯 +) 번외편이 나와서 구분하기 쉽게 남사친이랑 여자친구호칭 수정했습니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ㅠㅠ 재현이는 일때문에 정장 입고 다녔음. 네이비 스트라이프 정장도 입고, 회색 정장도 입고. 나는 약간... 몸을 숨길 수 있는 존재였음. 무당인지 신인지 애기씨라고 부르는 존재랑 얘기도 자주...
히어로를 괴롭히는 빌런이든, 나와 같은 히어로든, 힘이 없는 시민이든 나에겐 모두 똑같은데 내 일부를내어주는것쯤이야 안 어렵잖아? 평생을 내어달라는것도 아니고 잃어버린 기억이 있는 장소에서는 더 쉽게 기억이 떠오를테니 짧으면 이번 휴가동안에 찾을수 있을테고, 길어도 2년쯤 아닐까? 무엇이 문제인지모르겠다는듯 고개를 살짝 갸우뚱 기울렸다. "빌런들이 모두 동...
4. 1학년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한 교실에 모여 미술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고 크레파스로 색을 칠하는 자신만의 세계가 확실한 미술활동 " 은호야 너는 뭐 그린 거야? " " ............. " 은호? 어린 시절의 나? 옆에 있는 여자아이가 내 그림을 보고 궁금했는지 물어보지만 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주의에 전혀 반응하지 않은 체 자...
※ 커미션 글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빌런의 등장에 거리는 순식간에 혼잡해졌다. 곳곳에서 치솟는 불길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방으로 흩어졌다. 끔찍한 비명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터져나왔다. 불은 마치 살아있는 듯 바닥을 기며 불꽃을 날름거렸다. 조금만 느리거나 돌에 걸려 바닥에 구르는 사람들은 바로 불길에 휩싸였다. 히어로의 눈앞에서 민간인들이 죽어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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