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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즐거울려고 하는 부활동이야. 츠토무의 그 말이 계속해서 머리를 맴돌았다. 아침연습이 있는 날에도 보통은 오후 연습이 있었지만 오늘은 드물게 오후 연습이 없었다. 아카아시는 보쿠토를 기다리면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웠다. 츠토무의 말이 맞다는걸 알면서도 또 다시 이 장소로 돌아오고 다시 이 장소를 빠져나가 내일이 오면 또 이 장소로 돌아온다. 아카아시는 오늘이...
"아카아시, 입술이 왜그래?" 아침 연습에 나타난 아카아시의 입술을 보고 멤버들은 난리가 났다. 그런 멤버들을 언제나처럼 무표정하게 지나쳐 먼저 체육관에 도착한 아카아시는 딱지가 생겨 입술을 움직일 때마다 욱씬거리는 입가를 차가운 손등으로 가볍게 눌렀다. 생각보다 아프다. 오늘은 뭘 먹기에 힘들겠네. 아카아시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손을 바꿨다. "아파?" ...
평범한 인간에 대해서. 우쭐했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도 컨트롤 할 수 없는 top5의 선수를 오로지 나만이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고, 천방지축 날뛰는 그 선수를 나만이 커버 할 수 있을거라고. 아무도 알 수 없는 그 사람의 마음을 오로지, 나만이 알아차릴 수 있다고. 그렇게 착각하며 우쭐해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카아시는 네코마의 켄마를 만난 직후, 그리고...
사실 책을 내면서 완결을 하려고 들어간 만화라 뒷내용이 있어도 당분간 못그려요 흑...! 다 그리면 재업하겠어요
별똥별, 별이 마지막으로 발버둥 친 흔적. 그럼에도 너는 다른 별똥별과는 달랐다. 그래 너는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별 같은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이미 땅에 떨어졌음에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이 신기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네가 다시 하늘로 올라가 버릴 것이라는 걸. 이곳에서 만든 인연을 두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라는...
2021. 4. 3. 전독시 통합 배포전 독자튜브에서 발간되는 독자중혁 인외 트리플지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 이야기'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예약폼은 트위터의 @whynot_21583 계정에서 3월 22일 밤 10시에 공개합니다. ■ 디제이(@DJ0taku) 보인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아마 내일도. 어느 날부터 보이기 시작한 존재들. 그것들은 인간의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그렇게 시간이 계속해서 흘렀다. 처음엔 얼마 안 걸릴 줄 알았는데 중간에 내가 다치는 바람에 긴토키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좀 더 지속되었다. 딱히 그를 늦게 보내려던 건 아니었는데 이미 붙잡았으니 긴토키도 내가 완전히 낫기 전까진 그 산에 혼자 갈 생각이 없어 보였다. 처음 만났을 땐 하루면 다시 일상...
(본 글은 작성자가 트위터리안이기 때문에 트위터 위주로 작성되어있습니다. 타 커뮤니티의 성향이나 연계성과는 다소 안맞습니다.) 1. 돔/섭 모두 트위터나 여타 커뮤니티의 안정적인 SM 유저 계정을 여러 명 찾아서 참고, 공부하세요. (암캐,노예,상납, 진정한 복종 어쩌구 계정은 거르도록 합니다.) 2. 돔이라면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 신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아주라 그거 아니? 사랑에 빠지면 말이야. 종소리가 난대. 아직 수습별지기였던 저에게 신전별지기님이 머리를 쓰다듬어주시며 말씀해주셨던 게 기억나요. 그 분은 정말 친절하시고 또 정말정말 다정하셔서 제가 무슨 질문을 하든 곧잘 받아주시고 대답해주셨죠! 아 다시 뵙고 싶은데 제가 가디언에 들어온 뒤로는 만나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특히나 신전별지기님이 추천해준...
◆ “ 내가 할 일은, 모두를 지키는 것. ” [두상] (외관 지원 여부 X) [외관] 흑색의 검은 머리칼, 마찬가지로 까만 눈동자. 착시일까, 오래 눈을 마주하고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동공이었다. 무심해 보이거나, 혹은 뚱해 보이는 듯한 인상. 처지지도, 치켜올라가지도 않은 눈꼬리에 눈은 큰 편이었다. 머리색과 같은 흑빛의 짙은 눈썹은 ...
- 네가 원하는걸 줄게. - 우리를 받아들여. 우리가 필요하지? 소름 끼치는 목소리가 어둠을 뚫고 머리 속으로 파고 들었다. 위무선은 혼백이 빠져나갈 것 같은 공포에 질려 귀를 막고 몸을 웅크렸다. "저리가! 듣기 싫어!!" 팔을 허공에 대고 휘둘렀지만 아무 것도 없었다. 어둑하고 축축한 잿빛 땅은 빛조차 삼켜버릴 것 같은 심연으로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제목: Blood flowers (🔗시리즈 보러가기) 작가: MinervaHope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연재 상태: 완결(* 본편 기준) 작품 수: 3(* 파트 2까지는 본편, 파트 3은 테오도르 시점의 외전입니다) 시리즈 추천글 정리 1. Blood Petals 드레이코 말포이는 5학년 때 해리 포터를 따라 마법부로 향한다. 또는, 하루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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