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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디아크 - 빛 “야. 너 이주연 선배가 번호 따갔다면서?” 기타를 만지작거리던 김선우가 다가와 물었다. 조금 전 상연선배가 내게 임시수리를 맡긴 마이크 잭을 손보던 중이었다. 선배들은 각자 악기를 조율하느라 이쪽에는 관심도 없어보였다. 규칙 없는 음계들이 간헐적으로 시청각실 안을 메웠다. 어째 알아주는 이주연 추종자가 그 얘길 안 물어보나 싶었는데. 김선...
그 눈동자에서 마주친 깊은 외로움과 심연의 노아는 아무말 못하고 그를 바라보았다. 내가 현실을 사는동안 당신이 현실을 버렸다는 것을 그 연한 채도의 푸른색과 정방향으로 마주하고서야, 나 못지않게 물들어 있는 그 끈적한 색들을 보고서야 알았다.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의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리고 현실을 떠난 당신의 눈동자에서 노아의 가슴...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유혈,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2-2. 8월 28일 오후 1시 9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중심해관 비릿한 향이 신경을 찔렀다.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죽음의 향. '사건의 냄새...
찬란하게 빛나는 17-2타인의 생일이 이렇게 설레는 일인지 몰랐다. 학교 수업내내 들떠 있는 그 아이를 보는게 즐거웠다. 생일이 즐거운 적 없었다고 말하던 그 아이는,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내심 이번 생일은 설레어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마저 웃음짓게 했었다. 그게 뭐라고. 어린 애처럼 은연중에 들떠 보이는 모습에 지원은 본인 생일도 ...
내용 뒤죽박죽, 맞춤법 틀릴수도 있고요.. 좀 피폐합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까요.그러니까 그 전쟁, 카오스때 전.. 아직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이였을꺼에요. 그 당시 부모님은 전쟁의 여파로 돌아가시고 전 여동생과 단둘이 남았습니다.비록 아무것도 모르고 힘들었지만, 저의 하나뿐인 여동생 소라와 함께라면 뭐든지 할수 있을것만 같았어요. 비록 이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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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포스트 만든 이유 내 트위터 계정은 워낙 잡덕 계정이라 온갖 장르의 트윗이 섞여있어서 빛밤 트윗을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모멘트(링크)를 만들어 빛밤 트윗을 모아 놓고 있었는데 트위터가 이 기능을 없앴다 ㅠㅠ 다행히 원래 만들어 놓은 모멘트는 계속 볼 수 있지만 업데이트를 못해서 앞으로 쓰기에 불편하기 때문에 포스트를 만들어 백업하기로 했다. 원 모멘트 링...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주위가 온통 어둠이었던 나의 시야를 밝게 트이게 해준 건 다름 아닌 너였다. " 괜찮아? "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처음이자 마지막인 네가 나에게는 전부이자 나의 세상이었다. " ... 안 물어보냐? " " 뭘? " " 입가 상처, 신경 쓰이잖아. " 뚫...
My dear friend, Beatrice Taylor,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 그대들을 볼 수 없으니 왠지 프리구스가 예전보다 춥게 느껴진다는 점만 빼면 난 꽤 훌륭한 방학을 보내고 있다네. 그럴 때마다 그대가 준 목도리를 두르고 있으면 좀 따뜻해진다네. 프리구스인이 목도리 안한다는 말취소하지. 지금은 매일 같이 하고 다니고 있거든. 아무튼, 매일 검...
결국에는 오고 말았다. 그 곳 까지. 눈 앞에 펼쳐지는 매서운 섬광이 우리의 하늘을 덮어버렸다.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을 수 밖에 없었다. "아빠, 한 번만요. 화연이 아빠도 얼마나 속이 타겠어요." "안 된다, 거기 가서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죽으러 제 발로 가겠다는데 안 말리겠어?" "아버님,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
잠깐의 만남이지만 꽤 즐거울거라고 생각함다. 알아보고 나면, 인사정도만 하고 무시하거나 죽여주세요. 사랑했고, 고마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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