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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7/9(토) 프로젝트돌 행사에서 판매된 🥨프레첼7호입니다.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설탕으로_만든_사람 -- 설탕으로 만들어진 사람은 달달하고 상냥하지만 약하다 작은 충격에도 부서지고 가루가 될 만큼 약하다 여름에는 쉽게 끈적해진다 따뜻할수록 녹아서 달라붙듯 사람을 옭아맨다 눈물에 약하다 물에 닿으면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든 단점을 커버할 만큼 상냥하기 때...
70. 태준이 출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유원은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으려 했는데 이른 시간부터 스팸전화가 올 가능성은 낮았기에 전화를 받아버렸다. 그리고 그 전화를 끊자마자 유원은 정신없이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섰다. -한 회장님 비서입니다. 어제 한 회장님이 집에서 쓰러지셨습니다. 지금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아직 깨어나지 못...
딱히 그린 게 없는데 필요에 의한 업로드... 문송안함 490화(완결)까지의 스포일러를 무작위로 포함하고 있으며, 언급 없이 각종 CP/조합/페어 난무합니다.. 리퀘박스로 받았던 신군vs인류군~ 소설 내에는 알비온군이라고도 하는 것 같던데... 저는 제 맘대로 그렇게 불렀답니다 깨알같이 넣은 맨 끝의 기젤라❤릴리안 ^_____^* ! 혼자서 조용히 먹던 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내가 이 곳에 발 디디고 설 일이 반드시 유의미하다고 증명해야 하는 것은 괴롭고 외롭다 닿은 손 길 하나 숨 쉬는 바람에 실린 향기에도 나는 내가 살아있음을 깨닫는데 정작 그 누구도 내 살아있음을 신뢰해주지 않는 것은 거짓말 같아서 왜 나는 내 숨을 쉬는 데도 허락을 받아야 하고 내 작은 숨 내쉴 땅도 구하려 아등바등해야 하는지
민가의 주인 여성은 홀로 살면서 숲에서 약초를 따다가 멀리 도시에 내다 파는 약초꾼이었다. 고급 제복이 헐고 헤어져 더럽고 이상한 걸인들을 난데없이 마주한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고 긴장한 눈빛을 쏘아보냈다. 그때 A이 기막힌 거짓말로 주인장의 의심을 무마했다. “우리는 외지에서 온 식물학자입니다. 숲속에서 길을 잃어서 며칠을 고생한 참입니다. 몹시 지쳤으니 ...
뜻밖의 사정으로 블로그를 하루 쉽니다.
7월 / 김재호 능소화 흐드러진 오후가 되면 문경댁 과수원 뜰에 불이 붙는다 장마가 잠시 다녀간 뒤 땡볕 아래 숨어든 7월이 실은 호박, 칡넝쿨 키우듯 담이며 지붕이며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달빛 아래 주먹 만한 아오리 달리면 옥수수 찌고 감자 삶자 서리가 아닌 도적이 된 세월은 과수원도 원두막도 무인 경비 시스템이다 짧아지는 밤 그늘 주워 담으며 중얼중얼 ...
미안하게 됐구나, 당장은 바쁘니 나중에 전달해주렴. -기본정보 이름: 매케너 나이: 30 키/체중: 183/ 30%평균 체형: 평균체형에 겉으로 보이는 근육 라인 없이 탄탄한 몸. 애플힙 부서: 정보팀 직급: 팀장 기프트: 미미크리, 곰발바닥/귀여워!!!, 실낙원, 어두운 황혼을 지샌, 벌목 무기/방어구: 외로움 / 녹색줄기 → 미미크리 → 미미크리 /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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