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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이름 없는 드림주 (-) * 네임버스 AU * 공미포 6,400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갔다. 키타 선배에게는 내가 효고에 다녀온 후 살이 쪘다고 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내게 밥을 잘 챙겨 먹으라며, 말랐다고 말하던 키타 선배의 음성이 귓가에 어른거렸다. 나는 조금, 어쩔 줄 모르는 기분이 들었다. 주말인지라 가볍게 세수만 하고 나와 다용도...
어느 날 학교 끝나고 집에 왔더니 모르는 애기들이 쇼파에 앉아있었음 이게 뭔 상황인가, 나 집 잘못찾아왔나 싶어 주위를 둘러보는데 내 집 맞음.나한테 숨겨진 조카가 있나 생각을 해봐도 그건 아니야.덧붙여 이 웃긴 것들. 지들도 처음 오는데라 어리둥절해 하고 있는거 다 티나는데 나더러 누구세요 함"니네야 말로 누구냐" 병아리 셋이 옹기종기 모여서 그 짧뚱한 ...
출처 : Picrewの「生きてる」https://picrew.me/share?cd=s2IDkCXDHV 아카이 카즈마(赤い 和真)나이23생일3월 7일 (탄생화 : 황새냉이, 사무치는 그리움 / 아쿠아마린)신장178체중63소속진선조 2번대 대장별자리물고기 자리혈액형A인칭보쿠 僕(ぼく)이명피투성이의 사신좋아하는 것디저트, 고기, 진선조, 해결사, 소꿉친구들싫어하는...
여주는 어느 날 임무수행 중 상현도 하현도 아닌 하급 혈귀의 혈귀술에 걸리고 맘. 무려 그 이름도.... 해가 지기 전까지 키스를 하지 못하면 죽는 혈귀술임(99절절)
열이 오른 뺨으로 느껴지는 미유키의 감각은 유난히도 생생하다. 미유키와 알고 지냈던 그 어떤 시간보다도 더, 확실한 질량과 부피를 가진 미유키를 느낀다. 자신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는 나를 본 미유키는 다시 나에게 물었다. 그럼 나랑 사귀고 싶어? 하고 그건, 주춤한다. 미유키를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미유키에 대한 이 마음을 어떤 형태로 구체화해...
"태형이 나 할 뚜 이 떠!! 우리 이거 오늘 다 해보자 " . . . 태형은 안그래도 자기 놔두고 외출해서 심심 했는데 석진이 저런 예쁜 얼굴을 하고 지키지도 못할 말을 하고 있으니.... 절대 쉽게 끝내고 싶지 않은 생각 중일듯..사탕은 사과맛,콜라맛,라임맛,초코맛, 바닐라맛, 복숭아맛 등등 있었을듯근데 석진이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안대는 석진이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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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벅.. 벅벅벅... 벅벅벅벅벅벅... 벅벅벅벅버벅벅벅버버ㄱ벅버ㄱ벅ㅂ!!!!!!!!!!!!!!!! 아ㅆ발!!!!! 가려움에 벅벅 긁다 잠에서 깨버린 드림주. 몇 시간 전. 잠을 청하려는데 귓가에 맴도는 모기 소리에 한참을 뒤척이다 개빡친 드림주가 모기를 잡기 위해 날뛰었음. 빡침을 못 이겨 으아아아아!! 모기를 죽여냄. 한바탕 날뛴 후.. 겨우 잠에 들었었...
우리집은 있지, 고양이가 세 명이야! 이야~내 입으로 말하기 조금 부끄러우면서도 막상 말하고 나니까 좀 후련하긴 하네! 응, 맞아! 아내이자 엄마로써 이런 말 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우리 집에는 있지! 고양이가 세 명이다? 뭐? 고양이는 명이 아니라 마리 아니냐고? 아하하! 그게 있지~진짜 고양이는 한 마리밖에 없거든! 나머지 둘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
이 커다랗고 어두운 집 전체는 요한에게 과거의 기억을 되풀이하는 영사관이나 다름없었다. 그것도 자신이 마음대로 상영을 시작하거나 끝낼 수 없는, 어느 순간 시작되어 원치 않게 상영이 계속되는 영사관. 누군가는 집이라는 곳을 행복하고 안심이 되는 곳, 가끔 나쁘더라도 곳곳에 어룽지게 박인 행복한 기억들이 내가 쉴 수 있도록 해 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래, ...
이건 약간의 쿠션 근데 사실 별 거 없어요. 사실 그냥 올리기 부끄러워서요 ㅎ 요건 원본
그는 제 사랑을 믿지 않았다. 사랑이란 그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게 선택받는 것이어서, 그에게 두 번 다시 사랑이 허락되는 일은 없을 거라 여겼다. 그 빌어먹을 사랑의 신인지 운명의 신인지. 그것은 언제나 그를 비웃으며 지나갔다. 주었다 도로 앗아가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 오래 전, 마지막으로 응답 받았던 사랑은 손 써볼 새 없이 빼앗기고 그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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