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는 분부를 받들고 너에게 와 일러주었다. - 루카 복음서 1:19
죽은 자는 더 이상 비에 젖지 않는다허무한 존재로 인생을 마치는 것이나는 두려웠다류시화, 「봄비 속을 걷다」 ‘낙원’이란 무엇인가? 더 나아가, 순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 ‘무대’가 별님이 우리가 빛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간이라면, 낙원은 오로지 선택된 자들만을 위한 공간. 순수한 이들을 위한 천국, 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