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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원제: Four Days 시리즈: "when you're home" 2부작 중 첫 번째편 작가: starscry 원본링크: http://archiveofourown.org/works/7509898 번역: 라무개 특징: 동성애/손바닥소설/약 2만 4천 단어(원문기준)/약 14천+17천+20천+?자(한글) /계약연애/안드로메다 번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성폭행과 폭력 후유증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 레이모브를 비롯한 모브 수가 주된 내용이지만 모브의 가족에도 초점을 맞춘 이야기입니다. 수혈이라는 것이 혈액형만 같으면 팔뚝에 바늘 꽂고 뽑아가는 건 줄 알았다. 응급실 구석의 한 검사실에서 간호사가 채혈기로 레이겐의 손가락 끝에 구멍을 내곤 이것저것 물었다. 덤덤하고 형식적인 말투가 무심했다. 그 때문...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9) w. Christine 3. This is my truth, tell me yours 이틀째 아침이 밝았다. 공동 샤워장에서 몸을 씻은 세이린 농구부는 1층의 대식당에 둘러앉아 숟가락을 들었다. 키세와 그 친척인 주인 부부가 새벽부터 고생한 덕에 손님들은 가만히 앉아 주방에서 내오는 음식을 먹기만 하...
지금 셜록의 왼쪽 눈두덩이엔, 보기좋게 푸르스름한 멍이 들어있다. 존은 잡지를 읽는척 하며, 하얀 손가락이 자꾸만 멍이 든 눈두덩이를 누르고, 아픈듯 찡그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존은 그에 대해서 더이상 해줄 말도 없었다. 스스로 매를 벌은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야멸차보이겠지만, 그동안 존이 수없이 주의를 주고, 화도 내고, 달래보아도 셜록은 그 천재적인 두뇌...
‘네 눈에도 내가 다르게 보여?’ ‘아니, 나한텐 쿠로오만 보여.’ 수증기로 뿌예진 거울을 손날로 닦아냈다. 비추어진 남자는 물에 젖어 이마에 달라붙는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쓸어 넘긴다. 이목구비가 날렵해 살가운 인상은 아니다. 거울을 직시하는 눈빛이 유난히 매서웠다. 종일 보이지 않는 표범의 기운을 다스리느라 몸이 천근만근이다. 중종 흑표인 쿠로오 테츠로...
Bgm -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오픈준비를 하고 손님 몇명을 받다보니 11시가 되고 선호가 들어왔음. - 안녕하세요 형.. 손님 많았어요? - 아니 그냥 그럭저럭? - 다행이네요 지각할뻔했어요 진짜.. - 그래도 아직 58분이니까 괜찮아~ - 어.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 어 선호왔냐 얼른 들어와. - 넵.. 평소같은 저녁이면 하이텐션으로 방방 뛰어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The Man From U.N.C.L.E * 일리야 쿠리야킨 X 나폴레옹 솔로 * R-15, 자위 소재, 안 야함, 뜬금 전개, 캐붕 주의 나폴레옹 솔로답지 않은 것 투성이다. 동료에게 빠져버린 것도, 타인을 위해 몸을 던진 것도. 하지만 무엇보다 답지 않은 것은 바로 지금이다. 타인의 옷에 뺨을 댄 채로 아래를 달래고 있는 바로 지금. 성욕이 쌓였던가...
서역에서는 10월 말이면 죽은 것들이 살아 돌아온다고 한다. 장지문 너머로 들리는 아랫것들의 종알거리는 목소리를 주워 듣고 언젠가 옥균에게 말을 건넨 적이 있었다. 홀로 선 지 얼마 되지 않은 왕은 종종 자신이 친애하는 신하를 불러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건네었고, 그것 역시 개 중 하나였을 것이다. 옥균은 늘 그렇듯 허리를 반듯이 세우고 의례적으로 웃는 ...
락커룸에서 옷을 갈아입고 연습을 준비하는 아카아시와 보쿠토. “아카아시 뭐해?” “테이핑 하고 있습니다. 요즘 손가락이 저려서.” “에? 원래 테이핑 안했잖아.” “방금 말씀 드렸잖아요. 요즘 손가락이 저리다고.” “큰일인거야?! 큰일인건가?!!??!?!????!!!” “손가락이 저리다고해서 그렇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만.” “그렇지만 세터한테 손가락은...
사랑해. 사랑해. 누구를? - “잭! 잭 이리로 와!” “무슨 일이야. 클리브.” “왜 이번 주에는 3번이나 살인을 저지른 거지?” “.. 클리브. 어쩔 수 없었어.” “.. 잭 너는 살인자야.” “.. 맞아. 클리브. 나는 살인자야.” “.. 왜 부인하지 않는 거야? 변명이라도 해봐!” 클리브는 악을 쓰듯이 잭을 향해 소리치고 또 소리쳤다. 옆에 있던 물...
“야, 연애하자.” 안부 묻듯 툭 던진 생활감 가득한 고백에 펜대를 기울이던 미도리야가 물음표를 띄웠다. 커다란 눈이 끔뻑끔뻑 하다가 주위를 두리번거리곤 손가락으로 자길 가리킨다. “저요?” 한 번 말해서 알아듣질 못한다. 진짜 멍청한 새끼. 표정도 맹추 같아가지고. 눈썹을 꿈틀거린 시가라키는 들고 있던 컵을 내려두었다. 안에 들어있던 얼음들이 잘그락잘그락...
약 3주만의 만남이었다. 마지막으로 만났던게 8월 중순이었나. 날짜가 기억이 안나 캘린더 앱을 들춰봐야했다. 잠깐 스쳐지나갔던 마지막 만남. 그 이후로 나는 의식적으로 K를 찾지 않았다. 좀 덜 보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리란 믿음 때문에. 나로서는 오랜만의 인사. 그에게는 그저 그런 흔한 만남 중의 하나. "안녕하세요" "네" 그리고 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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