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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 유니버스는 악의마음을읽는자들을 중심으로, 특수부대 출신 에스퍼 범죄 전담 프로파일러 송하영, 에스퍼 범죄에 대한 연구와 프로파일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서 팀을 만든 국영수 팀장 등으로 이루어진 에스퍼와 가이드가 존재하는 세상의 이야기다. #1.송하영/가이드 (악의마음을읽는자들) 가이드로만 구성된 에스퍼, 혹은 게이트에서 활동하는 특수부대 출신. 이 부대가...
• 매우 짧은 독백 및 캐입글. • 단순 조각 캐입글 확장한 단편. • DRPR 요소 여즉 받다 만, 꽃다발들을 싣고, 여즉 건너다 만, 유명에 꽃 한 송이 심어두었다. 부디 이 꽃의 앞을 걸어 나가야 할 자가 없길 바라며. 소랑은 당하의 미련을 떨구기 위해 일과한 꽃 앞 그늘받이를 눈에 담아냈다. 소랑은 잠깐 멈춰서더니, 이내 어쩌면 다시 없을 단행을 이...
. . . { 갓오너만 모았다! 오너방에 어서 오세요. } 본 공지는 갓캐만 모았다! 자캐 역극방에 속해있는 오너방 총공지 이므로 오너방에 들어온 이상 필독 부탁드립니다. #오너방 #규칙 #갓오너만_모았다! ||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 * 본 공지 정독 시 흰 배경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공지를 정독하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관리진 측에서...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등장하는 기관의 이름 등은 모두 가공의 산물이며, 혹시 있다 할지라도 그건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변백현이 내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을 했으니, 당연히 마주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변백현은 나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모양이었다. 나와 마주치더라도 ...
제가 이제 썰 시리즈 10개를 다 썼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10개 쓰고 바로 아이디어가 바닥나서...신청글을 받으려고요..... 물론 다른 글에 써주셔도 되는데, 그럼 제가 까먹을 수도 있어서 여기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주제는 뜰팁 아무거나 상관없고 대신 연성규칙 어기는건 안 적어줄거에요 그럼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그리고 이게 되게 많은 분들이 물어...
“좋은게 좋은 것이지 뭐.” 연수는 원장실에서 태평하게 하품하면서 말했다. 사건은 며칠 전 저녁이었다. 삼 형제는 자연스럽게 그 학원에 녹아들었다. 며칠을 지내도 성재는 그들을 평범하게 대해 줄 뿐이었고, 이상한 짓은 커녕 ‘이 호구 이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살아가나.’ 싶을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나마 그가 형제들에게 제시한 규칙이라고는 학교 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그가 떠난 교실은 잠깐 침묵이 맴돌았다. “형, 여기 진짜 괜찮겠어?” 연수가 걱정스럽게 말했다. 오월이라고 답을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동생들은 그를 믿고 집을 나왔고, 나름 그들 중에 가장 맏형이다. 몇 개월 먼저 태어난 것 뿐이지만. “나만 믿어, 내가 다 알아서 할게. 일단 연수야, 그거, 담배 피는 건 들키지 말고.” 오월의 말에 연수는 고개를 끄...
1. “야, 야 니네 좀 일어나봐.” 애들을 흔들어 깨우면서 그가 말했다. 아침에 쌀쌀한 공기가 창문 사이로 꽤 들어온다. 일어나라는 말에도 그들은 담요 속으로 몸을 더 파고들 뿐이다. “야!! 학생이 학교는 가야지!!” 그는 결국 아침 댓바람부터 소리를 지른다. 세 형제는 그 소리를 듣고서야 꾸물꾸물 일어나서 눈을 비빈다. “오늘…학교 가는 날이야?” 오...
[ 백야의 꿈 ] " 아무도 잠들 수 없어. " 이름: 스기이 타카에나이: 17성별: 여성포지션: 가이드등급: C키/체중: 155cm / 50kg 외관: 성격: #능글스러운 #차분한 #절제적인 언제나 부드럽게 말려 있는 입가, 항상 미약하게 보일 정도만 뜨고 있는 눈꺼풀. 그 외에는 치렁치렁한 백발 곱슬머리가 눈에 띄었고, 그 다음은 발을 덮을 만큼 길게 ...
‘근미래 의료기술 시연회’에 데려갈 인원을 결정짓던 바로 그날 저녁이었다. “그럼 누나, 이렇게 가면 1명이 모자라지 않아?” 빅터는 인원수를 헤아렸다. 다나, 귀능, 헤이즈, 랩터, 빅터. 아무리 세어봐도 5명이었다. 안 그래도 아까운 입장권, 꽉꽉 채워서 써야 하지 않겠는가. 백모래를 잡기 위해서는 고양이손도 아쉬운 와중에, 입장권을 낭비할 순 없...
허공에 띄워진 홀로그램 화면 속에는 D-1이 띄워져 있었다. 샐리는 무심하게 그 숫자를 바라보다가 홀로그램을 꺼버렸다. 내일은 5년 전 이곳에 도착했던 우리가 이 곳을 떠나는 날이다. 즉, 세계에서 모여 함께 5년을 동고동락하던 이들이 다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날인 것이다. 세계의 눈부신 발전은 국가간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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