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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UNLUCKY Valentine 외전 이전글: https://posty.pe/pei5bw 어렸을 때 난 지금과는 다르게 굉장히 낯을 많이 가렸다. 말도 많고 사람도 좋아하는 건 여전했지만 낯선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은 무서웠다. 유치원에선 처음 적응만 어떻게 해내면 그 뒤로 쭉 같은 반이라 어려움이 없었는데, 초등학교란 곳은 매년 반이 바뀌는 곳이란 ...
아틀라스 시마-반크로프트는 라스텔 에투알 다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다. 정말 "아무것도". 영화라는 것에 출연하는, 잘하면 개구리 카드에 나올 수도 있는 수준의─이건 아틀라스의 헛짚은 비약에 불과했지만─유명인이라는 건 어떤 동기한테 전해들었다. 그러나 그가 정확히 무엇을 해서 그런 빛을 발하는지, 어디까지 비추는 빛을 발하는 샛별인지는 알 턱이 없었다. ...
세르지오는 파티에 대한 경험이 많지않았다, 동네 주민들과 함께 모여 길거리에서 춤추는 소소한 파티나 편안한 차림으로 축제를 즐긴적은 있지만, 이렇게 성대하고 화려하며 눈이 번쩍 뜨이는 파티는 영 생소했다. 사람들은 다양각색의 방법으로 자신을 한 껏 꾸민 채 어필하고있었다. 처음에는 교양으로 무장한 이들이 모여있는 이 파티에 섞여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어나자마자 집 앞 마당으로 나와 잔뜩 쌓인 낙엽들을 빗자루로 쓸다 보면 어느덧 해가 뜨는 게 보인다.멀쩡한 낙엽 하나를 주워 코팅을 시킨 뒤 편지에 끼워 넣으면 내가 보는 이 풍경을 너도 보는 기분일까 싶어 편지에 낙엽을 넣은 게 벌써 1년이 넘었다. 전하지도 못할 편지에 낙엽을 넣으면 괜히 그 낙엽이 내 편지를 전해줄까 봐. 주소도 모르면서 주구장창 쓴...
내가 잘못했냐...........내가 잘못했냐고 내가 잘못했지 그치 왜 이 뮤지컬을 본진극으로 선택해서...이거 적는 날이 지금 0221 인데 기억 거의 다 나가리 됨.. 적을 시간이 없기도 했고 뇌에 과부하와서 거의 기억을 진짜 못했다 북극 외에는...ㅠ... 캐스팅 빅터: 전동석앙리: 카이 1. (단하미) (~*) 룽게가 도련님 했다가 대위님으로 말 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The Third Option Chapter 3: The Way Things Are 벤 삼촌, 삼촌이 틀렸어요. 여기 온 뒤로 백만 번쯤 한 생각이지만 도무지 멈출 수가 없었다. 무슨 투렛* 증상처럼, 그 생각은 뇌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이고 갑자기 튀어나왔다. 접시를 닦을 때, 펠리페와 함께 반쯤 공기가 빠진 농구공을 뒷벽에 튕기며 놀 때, 샤를리즈 부인이...
밍택 페어막....사람 많아서 토할뻔.....아니 생각해보니까 0218 이날 쌀 한톨도 안먹음 진짜 ㅇㅇ 아침 굶고 오후 반차 써서 점심 안먹고 후다닥 일하고 바로 뛰쳐나오고 저녁은 뭐 씹어먹기도 귀찮아서 커피만 마시고 나니까 낮공 기억 다 나가리됨 진짜 ㅇㅇ.... 나 진짜 기억 나는것만 적겠음 어제 동은도 못적기도 했고 지금 뇌에 과부하옴 캐스팅 빅터:...
아니 이걸...물어봐야 하나? 교체 하냐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난 왜 내 침대를 바꾸는 걸 왜 그의 의견을 물어볼지 고민해야하는건가. 그런 걸 고민했어? 아 왜 저렇게 웃어. 크게 웃으려면 웃던가. 입가에 손으로 살짝 가려질락말락하게 올리고 눈웃음짓는거 설레죽겠다. -집이 좁으니까 큰 건 안되고 그냥...매트리스가 탄탄한게 좋은지 푹신하게 쑥 들어가는게...
김도영은 겁쟁이였다. 내가 생각 했던 것보다 더. 그렇게 우리는 차 안에서 울고 또 울었다. 김도영은 나를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다해 변명했다. 김도영의 입장에서는 해명이고 사과였겠지만 내 귀에는 모두 변명이었다. 아니, 그렇게 듣고 싶었다. 헤어짐의 이유를 듣고 나니 허탈하기 짝이 없었다. 내가 네 앞길을 막는 것 같아서 그래. 라고 이야기 했던 ...
"이번에도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기념품 잊지 마시고." "쓸데없는 걱정이다. 마지막 여행인만큼 길게 즐기고 올테니 일이나 잘 하거라." "후후, 기념품 기대하렴. 그럼 다녀오마." "하하하! 예, 그럼 이만." ...가셨나. 이정도 거리라면 보지 못하시겠지. 하아-, 윽..! 으윽...크읏, 컥! 콜록! 콜록! 하아...이 통증만 없다면 버틸만 하겠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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